리틀 자이언트 - 장애를 극복하고 신학교 교수가 된 어느 산골 소년 이야기 간증의 재발견 8
황성철 지음 / 세움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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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자이언트_황성철

황성철 교수님의 솔직한 간증에
나는 하나님 앞과 교회 안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역기능 불신 가정에서 태어나
어린 나이부터 장애를 갖고 살아온 삶,
그 속의 차별과 편견,
그리고 우여곡절 많은 삶.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와 '감사'
이 두 단어를 삶의 결론으로 고백하는
교수님의 간증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리틀 자이언트'로 살아오신 삶의 간증이
많은 분들에게 삶에 대한 성찰을 주리라 생각됩니다.


실의에 빠진 분들,
힘겨운 삶의 무게로 아파하는 분들,
퇴직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세움북스
#간증의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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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교회 선한친구들 이야기 - 교회 공간을 만들어 주며, 작은 교회를 살리는 사람들 동네 교회 이야기 시리즈 10
문경주 지음 / 세움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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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교회선한친구들이야기_문경주

교회 공간을 만들어주며, 작은 교회를 살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한번도 생각해 본적 없는 공유 교회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가지게 해 준 책입니다.

하나님은 절망 가운데 포기를 생각할수 밖에 없는 상황에도 이렇게 역사하시구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냅니다.

그 하나님 역사 한 가운데에서 공유 교회를 세우기까지 온 몸으로 부딪힌 목사님의 이야기가 눈물나도록 재밌고 집중하여 읽게 합니다.

의자 하나 없이 거실에서 예배드리던 공동체가 작은 교회와 공생하며 살아가는 공유 교회가 되는 과정, 거침없이 전국의 작은 교회를 이모저모 돕고 섬기는 일을 쉼없이 이뤄 나가는 사역속에 살아계시는 하나님, 그리고 헌신하는 목사님과 선한 친구들..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며, 책으로 귀한 이야기 공유해주신 문경주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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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쪽
인생의 어려움이 찾아오면 하나님을 향한 자기 목소리를 키우거나 하나님의 개입을 바라면서 더욱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멈추고 기다릴 때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과 그분의 높으심을 선명하게 알 수 있다. 자기 힘을 빼는 것은 도리어 피난처이신 하나님을 붙드는 적극적인 신앙일 수 있다.

45쪽
"포기하지 않는 것도 실력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작은 한 걸음이라도 내디디면, 마음의 색깔이 바뀐다는 사실, 그리고 어두운 삶의 조건을 잊게 만드는 용기라는 무기가 손에 쥐어진다는 사실 말이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 6:9)

177쪽
"공유 교회의 역할이 바로 이런 것 아니겠어요. 10년 만에 다시 재개척을 하실 수 있도록 불쏘시개가 된 거죠. 공유 교회는 마치 스프링보드 같은 것 아닐까요? 높이 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작은 교회의 스프링보드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공유 교회 선한 친구들을 생각하며 기도의 마음을 보태게 됩니다. 앞으로 하나님은 또 어떤 역사를 이뤄가실지 기대하고 소망하게 됩니다.

☆☆☆이런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양들을 위해 온 힘을 다 쏟다 지쳐 버린 목회자들에게,
희망이 보이지 않는 현실 앞에서 신앙이 흔들리는 크리스천에게,
내 안의 절망과 우울,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아픔과 환경을 보며 눈물 흘리는 누군가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세움북스
#책추천
#공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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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되었지만 외로운 사람들 - 고독을 잃어버린 스마트폰 시대의 철학
다니가와 요시히로 지음, 지소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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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되었지만외로운사람들

고독을 잃어버린 스마트폰 시대의 철학

혼자일 틈 없는 우리는 왜 여전히 외로울까?

우리는 어떻게든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고 자신에게서 도망치려 한다.

우리에게는 고독이 필요하다.

스크린 속을 헤매며 관계도, 감정도, 나 자신도 잃어버린 우리, 내 삶을 제대로 마주하기 위해 '고독'이 필요하다.


136쪽
스마트폰 시대의 철학이 지닌 키워드는 바로 '상시 접속'이다. 상시 접속 사회에서 일상을 다수의 작업으로 채워 결국 무엇 하나에도 집중 하지 못하는 상태, 특히 인간관계가 희박한 상태를 '연결 되었으나 외로운'이라고 표현 했다.


164쪽
우리는 감정을 더 풍부하게 하고 더욱 나답게 느끼기 위해 접속한다. 그런데 계속 접속할수록 우리는 고독에서 더 멀리 달아난다. 그러는 사이 따로 떨어져 자신에게 집중하는 능력이 점점 쇠퇴한다. 홀로 생각하는 습관이 없으면 당당하고 자신 있게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없게 된다.

370쪽
마음의 동요를 무시하고 불안을 잊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끊임없이 자극을 얻는 행위는 그만 두어야한다. 때로는 따분함과 불안과 뭔가 부족한 기분에 몸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

내게 꼭 필요했던 책.
읽는 내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네요.

결국 내 머리속을 맴도는 세 단어!
'고독'
'취미'
'자치'


연결되었지만 외로운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초연결사회
#상시접속사회
#고독#외로움 #도파민중독
#릴스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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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으로 읽는 명심보감 - 명심보감을 읽고 쓰며, 성경을 묵상하다
조성기 지음 / 세움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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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으로읽는명심보감_조성기
#세움북스

<명심보감을 읽고 쓰며, 성경을 묵상하다>

✅️ 명심보감은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입니다.

명심보감은 우리 마음을 맑게 씻어 주고 우리의 모습을 비추어 보게 하는 귀한 거울 역할을 합니다.

명심보감은 성경의 지혜서에 해당하는 잠언과 이어집니다.

이 책을 통해 명심보감과 성경 말씀을 함께 묵상하며 지혜의 샘물을 긷는 시간이었네요.

성경구절과 함께 기억하고 실천하고픈 구절들이 참 많습니다.


✅️ 32쪽
제일계신진
ㅡ> 새벽에 성내는 것이 가장 건강에 해롭다.

에베소서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

✅️ 120쪽
굴기자능처중
ㅡ> 이기기를 좋아하는 자는 반드시 적을 만나게 된다

빌립보서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

✅️ 136쪽
학여불급
ㅡ> 항상 부족한 듯이 배움에 임하라

마11:29-30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 3월, 새학기를 시작하며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진리,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실천해야 할 지혜들로 가득한 책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책추천
#지혜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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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죄종 - 교회를 무너뜨리는 일곱 가지 대죄
권영진 지음 / 세움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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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주선(주요한 일곱 가지 선)
"겸손, 자선. 친절, 인내, 순결, 절제, 근면"을 잃어버렸을 때

칠죄종(뿌리가 되는 일곱 가지 죄)
"교만, 인색, 질투, 분노, 음욕, 탐욕, 나태"의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칠주선에 대척되는 칠죄종은 개인 윤리 차원을 넘어서 공동체에서 반드시 점검되어야 할 항목입니다.

책을 읽으며 칠죄종과 관련된 성경 본문의 역사적 배경을 포함하여 개괄을 한 후여 성경 본문의 내용을 제시하면서 그 내용이 해당 칠죄종 및 칠주선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의 내면을 돌아보는 시간 일뿐만 아니라 내가 속한 공동체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확인하며 기도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생각해 볼 질문을 통해 본문의 내용을 개인에게 적용할 수 있는 교훈과 실천적 과제를 고민해보는 시간도 좋았습니다.

나로 부터 돌이켜, 교회 공동체가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히 여기고 평등하게 대하며 긍휼의 마음으로 사랑으로 다가가는 세상을 꿈꿉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삶으로 행하길 다시 소망합니다.
교만에서 겸손으로, 인색에서 자선으로, 질투에서 친절로, 분노에서 인내로, 음욕에서 순결로, 탐욕에서 절제로, 나태에서 근면으로! 날마다 조금씩 변화되어가길 소망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자신의 내면과 삶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점검해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뿐만 아니라, 교회 공동체에서 함께 읽으며 서로를 돌아보는 기회가 될것같아 적극 추천합니다.

빌립보서 2:3~4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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