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포터 6월의 도서로 <모두의 질문>을 읽었습니다.질문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 요소입니다.답을 완벽히 알 수 없는 질문일지라도질문하며 나아갈 때우리는 진리에 이르게 되고 성장하게 됩니다.J.D. 그리어 목사님은모든 질문에 하나님 말씀,곧 진리에 입각해 답하고 있습니다.나도 한 번쯤 의문을 품고질문한 적 있는 12가지를 한 권의 책에 담고 있습니다.인생에 가장 중요한 12가지 질문과진실, 그리고 한가지 거짓말을 주제로,그리어 목사님의 명쾌한 설명과 비유,성경에 기초한 진실,그리고 그러한 질문들에 대한진실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가삶의 적용까지 명료하게 전하고 있는 책입니다.Q 7 : 하나님 뜻을 아는 특별한 비법이 있을까요?하나님을 알고 그 분을 닮아 가는 일에 집착하기. 하나님 뜻을 따르는 것은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관한 거다. 하나님은 뜻은 우리가 그분처럼 되는 것이다. 그분을 닮아가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성숙이다. 하나님처럼 생각하는 법을 배워 가는 것이 곧 성숙이다 168쪽12가지 질문에 스스로 답해하며 읽어 내려갔습니다.애매모호했던 해답은책 속 목사님의 명쾌한 설명과성경 속 말씀으로 진실이 무엇인지발견해가는 시간이었습니다.무엇보다 그러한 질문들에 대한진실한 삶은 어떠해야 하는가삶의 적용까지 명료하게 보여주는 책이었습니다.옆에 두고 또 다시 비슷한 의문이 올 때찾아서 펼쳐보면 다시금 올바른 길로갈 수 있도록 도와 줄 책입니다.옆에서 누군가 질문해 올 때,펼쳐서 보여주면 좋을 책입니다.* 기독교에 관심은 좀 있지만 믿을까 말까고민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신앙생활을 갓 시작한 분께 추천합니다.* 학교나 교회나 일터에서 비슷한 질문을받을 때 대답을 좀 더 잘하고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제로 학교>는 공감 능력 제로인 사람들이 있는 곳.제로 학교에서 일어난마음이 꿈틀거리는네 가지 이야기를 담은 동화입니다.상대를 이해하고 공감할 줄 아는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공감에 대한 이해와 방법을이야기에 녹여낸아이들의 마음 성장기가 되어줄 책입니다.공감 능력이 부족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아이들을 나무라기 전에어른인 나 조차공감 능력이 부족합니다.대가족 시대를 살아가며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익혔던 공감능력이이제는 억지로라도 가르쳐야 할가치가 되었습니다.이런 시대에 <제로 학교>와 같은 책은우리 아이들이 실제 경험하고 있는학교 생활 속에서 흔히 일어나는에피소드를 통해나를 돌아보고공감능력이 이런 것이구나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는 책입니다.아이들이 많이 읽고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아름다운 교실을 만들어 가는 데작은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친구가 가끔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요즘 아이들이 이해되지 않아지도하기 힘들다 하는선생님께도 이 책을 추천합니다.
<꿈이 자라는 방>♡ 제 9회 CJ도너스 캠프 꿈키움 문예공모 작품집♧ 강도현 외 151명 지음♧ 꿈이 자라는 방을 만드는 사람들 엮음꿈의 씨앗을 발견하고 나만의 성장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152명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글, 그림, 독후감 부분에서아이들의 꿈과 용기와 사랑을 표현한작품들을 한 번에 만나는 감동이 있습니다.아이들의 놀라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들과 함께, 이 작품이 나오기까지 아동센터 아이들의 이야기가 재밌게 소감으로 펼쳐집니다.아이들의 추천도서도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들입니다.나보다 아이들이 더 좋아한 책입니다.또래 친구들의 꿈과 용기, 사랑이 담긴 따뜻한 작품들이 아이들을 오랫동안 멈추게 합니다.
이름은 '존재'로서 존재합니다.이름이 기억의 자리에 각인될 때,이름은 한 사람의 전 존재로서 다가섭니다.이름을 부르고 불릴 때,서로의 존재는 서로의 인생 가운데 묶입니다.기억 속에 그 이름이 머무는 한,그 존재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영원히.[빛과 소금] 6월호의 주제는'당신의 이름은'입니다.이름, 그 안에 담긴 숨겨진 뜻과 의미를마주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