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보이지 않아도 - 아파도 괜찮아, 다시 일어설 너에게 크리스천 여성작가 시리즈 6
성수정 지음 / 세움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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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보이지않아도_성수정

K-장녀의 눈물과 솔직담백한 성장 기록이
나의 그 시절, 이웃 동생의 그 시절처럼 느껴져
마음 깊이 공감하는 시간이었어요.

지나온 과거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었고,
살아가고 있는 현재도 은혜 아래 있으며,
다가올 미래도 하나님의 축복 안에 있습니다.

작가님 삶을 만져주신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말해주는 듯 합니다.

"지금은 보이지 않아도 힘을 내!
아파도 괜찮아, 다시 일어설거야."


책속 남편을 사랑하는 20가지 이유,
뱃속 아기가 사랑스러운 20가지 이유가
참 따뜻하고 아름답게 기억됩니다.

나도 시간 내어 예쁜 종이에
하나하나 적어 보려구요.


205쪽
지금은 보이지 않아도 걱정할 필요 없다.
결국엔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께서 다 책임져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
크리스천 여성작가 시리즈로 나온 이 책이
많은 여성분들께 다가가 위로와 힘을 줄것 같습니다.

- 내면의 상처로 힘든 과정을 지나고 있는 분께 추천합니다.

- 관계의 회복을 소원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 아름다운 가정을 꿈꾸는 분께 추천합니다.


#세움북스
#책추천
#크리스천여성작가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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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너머 사람 - 살고 싶은 사람을 삶과 연결하는 마지막 상담소
하상훈 지음 / 김영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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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너머사람_하상훈

살고 싶은 사람을 삶과 연결하는 마지막 상담소,
#생명의전화 하상훈 원장이 말하는
내가 너의 이야기를 들어줄 때 이어지는
구원의 선에 관한 이야기

"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 잘 살아지지 않을 뿐"

많은 이가 죽고 싶은 마음을 갖고 생명의전화에
전화를 걸어온다. 그들은 죽고 싶은 것이 아니라
살고 싶어 한다.

우리는 모두 살고 싶어 한다.
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
우리는 서로의 친구가 되어야 하고,
나아가 서로의 상담자가 되어야 한다.

생명의전화 발신자들의 좌절과 실패, 고립과 은둔,

수신자들의 경청과 진정성, 공감과 존중, 무조건의 사랑,

남은 자들의 책임과 의무까지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수화기를 든 사람들은 99.9% 확률로
자살로 생명을 잃지 않는다고 합니다.
생명의전화가, 이 책을 읽는 모두가
한 사람과 삶의 의지를 이어주는 다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97쪽
우리는 누군가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한 사람의 존재가 그를 죽지 않도록 붙잡아준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과 관심을 보이는 것, 이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214쪽
한 해 자살 사망자 1만 3978명.
전년 대비 1072명 증가.
하루 평균 38.3명 사망.
통계 자료 속 숫자에
우리는 점점 무뎌지는 게 아닐까.
숫자가 품고 있는 생명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232쪽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 중 80% 이상이 경고신호를 보낸다. 그것을 알아차려야 하는 책임자는 우리 모두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제 잘 잤어?"
"밥 맛있게 먹었어?"
언젠가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다면,
우리는 누군가의 생명을 지킨 것입니다.

생명 사랑으로 가득한 이 책이
많은 분들에게 다가가
목소리 너머 사람을 삶으로 연결하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길 두손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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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자가 묻다 - 그리스도인이 꼭 알아야 할 기독교의 진리 이야기
이상준 지음 / 토기장이(토기장이주니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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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자가묻다_이상준

단숨에 읽어 내려간 재미난 기독교 핵심 진리 안내서!

그리스도인이 꼭 알아야 할 기독교의 진리 이야기를 쉬운 비유와 예화 그리고 깊이와 재미를 더한 설명으로 풀어주는 책입니다.
많은 의문과 질문을 안고 신앙의 첫걸음을 내딛는 새신자가 읽으면 기독교 핵심 진리를 쉽게 안내받고 이해할 수 있을 책입니다. 뿐만 아니라 복음의 진리를 다시 붙잡고 싶은 이들 누구나 읽으면 믿음의 확신과 신앙의 진보를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자신있게 권하고 선물하고 싶은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쁘고, 좋은 책을 써주신 작가 이상준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자인 이상준 목사님이 목회 28년 동안 많은 성도님들과 신앙적인 대화를 나누며, 또 많은 미신자들과 질의응답을 하며 정리한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1. 왜 하나님인가?
2. 왜 인간인가?
3. 왜 예수님인가?
4. 왜 믿음인가?
5. 왜 교회인가?
6. 왜 성경인가?
7. 왜 성령님인가?

복음의 진리는 파면 팔수록 솟아나는 샘물과 같다는 목사님 말씀처럼, 열심히 배워서 전도하고 양육하는 데 이 책이 아름답게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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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쪽
하나님이 계신 것을 어렴룻이 알면서도 세상의 자랑과 화려함이 좋아서 영적으로 길을 잃은 자녀들도 이제는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와야 한다.
하나님은 자녀가 아무리 멀어져 있었어도 언제든 돌아오면 대문 밖으로 달려 나와 껴안고 기쁘게 맞이해 주시는 분이다.

89쪽
재미는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의미는 결국에 가장 재미있는 것이 된다. 재미는 순간의 위안을 주지만, 의미는 영원한 만족을 주기 때문이다. 우리가 상실한 인생의 의미를 우리에게 회복시켜 주러 오신 분,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자.

145쪽
여전히 죄의 중력이 작용하지만, 그보다 강력한 복음의 능력과 성령님의 감화력으로 우리는 마치 죄의 중력이 아무 힘도 발휘하지 못하는 것처럼 영적인 비상의 삶의 살 수 있다. 다만 성화의 과정은 매 순간 죄의 중력을 벗어나 계속해서 전진해 나아가는 지속적인 과정이다. 그렇게 우리의 영적 전쟁의 여정은 평생 이어진다. 마침내 우리가 영화의 지점. 천국문 앞에 서는 그날까지 계속된다.

236쪽
이 마지막 시대에 성령을 따라 사는 영적인 그리스도인이 되겠는가, 아니면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세상적인 그리스도인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백성들이여, 천성문 앞에 이르는 당신의 천로역정이 부끄러운 여정이 되지 않도록 깨어 일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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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신앙의 첫걸음을 내딛는 분들께
- 복음의 본질을 다시 붙잡고 싶은 분들께
-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기를 사모하는 분들께
- 한 영혼을 전도해서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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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함의 용기 - 나는 수용자 자녀입니다
성민 외 지음 / 비비투(VIVI2)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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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함의용기

수용자 자녀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열 명의 청년 작가들의 이야기를 읽어내려가며 울컥했고, 오래도록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용기 내어 그들의 삶을 나눠 주어 고맙습니다.

자신의 잘못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부모의 잘못=나의 잘못'처럼 여겨지는 사회 내 시선과 편견, 근거없는 스스로의 자책으로 힘든 어린 시절을 보내온 그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공감하고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편 한 편 읽을 때마다 그들과 가족의 삶을 응원하고 기도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길고 어두웠던 터널을 잘 견디고 여기까지 온 그들의 이야기가 자신이 의도하지 않은 벼랑 끝으로 내몰린 수용자 자녀 뿐만아니라,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이 시대 젊은 청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리라 믿습니다.

'기억함의 용기'를 내어 준 젊은 열 명 작가님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어두운 터널을 힘겹게 견디고 있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임은미 선교사님의 '최고의 날' 묵상에 많이 등장하는 '세움' 그리고 '담장 안 묵상 식구' 그리고 담장 밖 자녀들 이야기라 읽는 내내 친밀하게 느껴졌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
216쪽
수용자 자녀라는 것은 부끄러운 일도 숨겨야 할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힘든 일을 견딘 그 자체를 박수 쳐 줘야 한다. 물론 이 글을 쓰는 나 역시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그 일들이 좋은 거름이 되어 나의 나무에 하나둘 열매가 열리고 있다. 수용자 자녀마다 행복한 일이 언제 일어나는지 시기는 다 다를 수 있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행복이 찾아올 것이다. 어떠한 방식으로든 분명히
- 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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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철학 노트 - 읽고 쓸수록 내일이 달라지는 101가지 철학자의 말
정지영 지음 / 유노책주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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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철학노트

주옥같은 철학자들의 지혜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났습니다.

읽고 쓸수록 내일이 달라지는
101가지 철학자의 말들을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매일 10분 읽고 쓰며
헤매는 삶에서 해내는 삶이 되는 시간을 경험합니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책 곳곳에 핵심 철학자들의 문자을
읽고 써 보는 필사 공간, 내면을 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다이어리 공간, 철학자의 말을 바탕으로 하루를 어떻게
살지 계획하는 투두 리스트 공간 등이
책속부록으로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가방에 넣어 다니며 하루 10분,
매일 한 걸음씩 얻어가는 철학자의 지혜 넘 좋네요.

나만의 철학노트로 책을 꾸미는 스티커도
넘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은 화려한 한 번의 시도가
아니라 평범하지만 끈기 있는 매일의 훈련입니다.
오늘의 습관이 내일의 나를 만듭니다.
탁월함을 향한 여정에서 중요한 것은 출발점이 아니라
매일 내딛는 한 걸음입니다. 23쪽

우리는 자신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만큼,
타인에게도 따뜻함과 공감을 전할 수 있습니다.
자기애와 이웃 사랑의 조화는 인간다운 삶의
근간이 됩니다. 51쪽

삶을 바꾸기 위해 반드시 큰 결단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 창밖을 바라보는 일,
저녁에 휴대폰을 내려놓고 책을 읽는 시간,
주말에 자연을 걸으며 마음을 정돈하는 순간들,
이런 사소한 실천이 바로 '월든의 순간들'입니다. 75쪽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떤 문장은 깊은 공감을 주었고,
어떤 문장은 새로운 생각의 문을 열어주었어요.
철학은 정답을 주기보다는 더 나은 질문을
찾아가는 과정인가 봅니다.


☆추천합니다☆
1. 가벼운 마음으로 철학자의 지혜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
쉽게 접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2. 하루 10분 철학과 만나기를 원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3. 일상 속 작은 변화를 꿈꾸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유노책주
#책꾸
#베스트셀러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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