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기본 용어. 예배의 순서와 의미,핵심 교리를 33개의 질문으로 정리해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 줍니다.신앙생활의 시작을 쉽고 바르게 도와줄안내자로 적합한 책입니다.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과 오랫동안 신앙생활을하고는 있지만 교회에서 사용하고 있는기본적인 용어의 의미를 잘 모르고 계신 분들을돕기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저는 너무나 익숙하게 당연하게 사용하고 활용하고 있는 용어들인데, 이 책을 읽으며 그 의미를 자세히 알고보니더 은혜롭게 다가오는 시간들이었습니다.기독교 용어 사전.예배 용어 사전,교리 용어 사전쉽고 정확하게 바르게 되짚어 보고자 하는 분들에게도이 책을 추천합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70쪽 72쪽Q12 어떤 교파, 어느 교단으로 가야하죠?어느 교파와 교단을 선택하든,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바르게 예배하고, 바른 복음을 가르치며, 사랑을 실천하면서, 재정이 투명한 공동체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교회 개혁의 핵심 신학은 '다섯 가지 오직'으로 표현됩니다.오직 은혜!오직 믿음!오직 그리스도!오직 성경!오직 하나님께만 영광!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신앙의 여정은 끊임없는 배움의 연속입니다.단순히 용어의 의미를 아는 것에서 나아가그 의미를 삶으로 살아 내는, 살아 있는 믿음으로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궁금한게 많은 초신자 뿐만 아니라사역현장에서 반복되는 질문에 쉽고 정확하게답해 줄 안내서를 찾는 분들께도 이 책을 추천합니다.
#정희원의저속노화명심필사노트 #필사14일차 한 권의 책을 꾸준히 읽고 필사하는 시간을오랜만에 가졌습니다.많이 읽고, 바쁘게 읽고, 요약하며 한 권의 책을 읽었다는만족감에서 벗어나,엄청난 문장은 아니지만 천천히 조금씩 읽고 곱씹으며편안하고 고요한 시간을 가졌습니다.쓰는 동안 호흡은 편안해지고마음의 소음은 고요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50대를 지나가며참 잘 만난 책이었습니다.나의 일상을 돌아보고삶의 루틴을 점검하고내 몸과 식단을 살피는여유있는 시간을 선물 받았습니다.자주자주 잠시 멈추고덜어내고 단순해지기를 꿈꾸게 됩니다.*저속노화를 꿈꾸는 분들께 추천합니다*연말연초를 마무리하고 계획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읽고 필사하기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정희원교수 #하루필사#필사책추천
겨울 추위가 찾아 온 주말 존재의 온도를 따뜻하게 높여주는 독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문장 하나 하나 위로와 용기를 복돋워줍니다.인간관계에서 지치고하루의 분주함에서 중요한것을 놓치고세상의 잣대로 나를 잃어버린 순간을 회복시켜주는 시간,존재의 온도를 따뜻하게 높여주는시간을 선물받은 기분입니다.**밑줄 그은 문장들ㅡㅡㅡㅡㅡㅡ23쪽타인의 정답이 아닌나만의 물음에서 출발하는 삶.그것이,진짜 공부이자존재의 온도를 지켜내는 방식이다.25쪽절대적 충족의 관점,비교 대신 기준을 속도보다 방향을 붙잡는 삶.40쪽그리고 그렇게 남이 깔아둔 길을 벗어나나의 기준으로 다시 길을 세우기 시작할 때ㅡ조용히,존재의 온도는설레임 한 자락을 품고나를 내 이야기 속으로다시 블러낸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지금 외롭다고 느끼는 분들이 읽는다면, 혼자여도 괜찮다고 위로받고 용기 얻는 시간이 될 책입니다.무언가를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읽는다면 다시 시작할 설렘을 선물 받는 시간이 될겁니다.비교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한 채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있는 오늘을 지나고 있는 분이 읽는다면 남의 시선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를 따뜻하게 바라보는 집중력을 선사해줄 책입니다.☆ 옆에 두고 어느 날 아무 페이지나 열어 한 꼭지씩 읽으면 행복해질 책입니다.
나태주 시인이 엮은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샘플북으로 받아 읽고, 필사하는 시간 가졌습니다.윤동주, 푸시킨, 박준, 이병률, 루시드 폴, 최승자, 헤르만 헤세...최고의 작가들의 주옥같은 문장들을 만나는 시간은설레임 가득입니다.어린시절부터 좋아했던 문장, 익숙했던 문장,새롭게 만난 문장...한 자 한 자 따라쓰며, 곱씹으며,분주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온전히 시에 잠긴 가을을 누리는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옆에 두고 지치고 힘들 때슬쩍 꺼내어 한 페이지 필사하면참 든든할거 같아요.'시인의 노트','나를 살리는 문장' 섹션도 참 좋습니다.남녀노소 누구나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고 필사할수 있어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