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만나는 사상가들 3 책으로 만나는 사상가들 3
최성일 지음 /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2006년 10월
평점 :
합본절판


이와 같은 류의 '책에 대해 말하는 책'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던 적도 있었다. 책을 읽지도 않고 아는체 하고 학자연하기 위한 꼼수를 돕는 책처럼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저명한 독서가들은 무턱대고 집히는 책을 읽는 것보다 책과 책 사이의 연관성, 책들의 '지형도'를 파악하고 독서하는 것의 중요성을 입을 모아 말한다. 혹자는 이것을 내면의 서재를 만드는 과정이라고도 한다.

그러한 점에서 볼 때 고 최성일 씨가 해낸 이 작업은 이 땅의 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가 남기고 간 위대한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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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나는 사상가들 2 책으로 만나는 사상가들 2
최성일 지음 /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2004년 12월
평점 :
합본절판


이와 같은 류의 '책에 대해 말하는 책'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던 적도 있었다. 책을 읽지도 않고 아는체 하고 학자연하기 위한 꼼수를 돕는 책처럼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저명한 독서가들은 무턱대고 집히는 책을 읽는 것보다 책과 책 사이의 연관성, 책들의 '지형도'를 파악하고 독서하는 것의 중요성을 입을 모아 말한다. 혹자는 이것을 내면의 서재를 만드는 과정이라고도 한다.

그러한 점에서 볼 때 고 최성일 씨가 해낸 이 작업은 이 땅의 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가 남기고 간 위대한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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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나는 사상가들 1 책으로 만나는 사상가들 1
최성일 지음 /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2004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이와 같은 류의 '책에 대해 말하는 책'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던 적도 있었다. 책을 읽지도 않고 아는체 하고 학자연하기 위한 꼼수를 돕는 책처럼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저명한 독서가들은 무턱대고 집히는 책을 읽는 것보다 책과 책 사이의 연관성, 책들의 '지형도'를 파악하고 독서하는 것의 중요성을 입을 모아 말한다. 혹자는 이것을 내면의 서재를 만드는 과정이라고도 한다.

그러한 점에서 볼 때 고 최성일 씨가 해낸 이 작업은 이 땅의 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가 남기고 간 위대한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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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라이트 바울의 복음을 말하다
톰 라이트 지음, 최현만 옮김 / 에클레시아북스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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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톰라이트 바울신학의 정수가 가장 명료하고 이해하기 쉽게 저술된 책으로서 실제로 바울연구사에 있어서도 기념비적인 저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존 파이퍼와의 칭의논쟁을 촉발시킨 책으로도 유명하다.

명실공히 우리 시대 최고의 성서신학자중 한 명인 톰 라이트는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의 문제>시리즈 1,2,3권으로 역사적 예수연구 분야에 대지진을 일으킨 바 있으나, 놀랍게도 그의 전문 분야는 바울신학이다(그의 박사학위논문주제도 '로마서'였다).

톰 라이트는 바울신학에 있어서도 E.P.샌더스 이후의 소위 '새관점'을 가장 정합성있게 완성시킨 학자로 평가받는다. 이 책을 통해 그는 자신의 바울신학의 정수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톰라이트 애독자, 그리고 바울신학 관심자들의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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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불제 민주주의 - 유시민의 헌법 에세이
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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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쓴 대한민국 헌법 해설서.

MB정권 초기에 쓰여진 책으로서 MB정권의 반헌법적인 실정에 대해 말하는 내용들과, 헌법을 기반으로 하여 자신의 정치철학을 풀어내고 그간의 정치인생을 복기해보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유시민에 대한 수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일단 그의 책을 읽으면 그를 좋아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래서 그가 쓴 책들은 그의 가장 큰 정치적 자산 중 하나다.

<청춘의 독서>에서도 느꼈지만 이처럼 잘 정리된 생각을 요목조목 풀어낼 수 있는, 컨텐츠와 전달력을 가진 사람을 찾기가 어디 쉬운가. 게다가 정치권 안팍에서 많은 안티를 겪는 가운데 자신을 성찰해가며 세월이 갈수록 인품도 성숙해가는 것 같으니, 누가 뭐래도 그는 참 난 사람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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