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라이트 바울의 복음을 말하다
톰 라이트 지음, 최현만 옮김 / 에클레시아북스 / 2011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톰라이트 바울신학의 정수가 가장 명료하고 이해하기 쉽게 저술된 책으로서 실제로 바울연구사에 있어서도 기념비적인 저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존 파이퍼와의 칭의논쟁을 촉발시킨 책으로도 유명하다.

명실공히 우리 시대 최고의 성서신학자중 한 명인 톰 라이트는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의 문제>시리즈 1,2,3권으로 역사적 예수연구 분야에 대지진을 일으킨 바 있으나, 놀랍게도 그의 전문 분야는 바울신학이다(그의 박사학위논문주제도 '로마서'였다).

톰 라이트는 바울신학에 있어서도 E.P.샌더스 이후의 소위 '새관점'을 가장 정합성있게 완성시킨 학자로 평가받는다. 이 책을 통해 그는 자신의 바울신학의 정수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톰라이트 애독자, 그리고 바울신학 관심자들의 필독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