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신대 이덕주 교수가 써 낸 한국교회 초창기 이야기다. 연대기별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사도행전의 본문 흐름을 따라 주제별로 에피소드 중심으로 기술한 책이라 쉽게 읽힌다.
그리고 매우 감동적이다. 한국교회사를 다룬 가벼운 책 중에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