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에 대해 말하고 있는 기독교서적 중 단연 최고고 꼽힐만한 책이다. 저자인 잉그릿 트로비쉬는 선교사이자 저술가인 그 유명한 월터 트로비쉬의 아내이다. 남편을 사별로 떠나보내고 생을 정리해가고 있는 노년의 저자가 풀어내는 생의 지혜가 놀랍고 감동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