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자신감
잉그릿 트로비쉬 지음, 김성녀 옮김 / IVP / 2005년 4월
평점 :
절판


'여성'에 대해 말하고 있는 기독교서적 중 단연 최고고 꼽힐만한 책이다. 저자인 잉그릿 트로비쉬는 선교사이자 저술가인 그 유명한 월터 트로비쉬의 아내이다. 남편을 사별로 떠나보내고 생을 정리해가고 있는 노년의 저자가 풀어내는 생의 지혜가 놀랍고 감동적이다. 

여러번 눈시울을 붉히며 읽은 책이다. 자아상을 회복하고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여성, 그리고 여성을 이해하고자 하는 남성 모두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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