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피터슨이 '자유'라는 테마로 갈라디아서를 풀어내다. 유진 피터슨이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서 교인들과 함께 갈라디아서를 공부하면서 갈라디아서를 현대적인 의미로 번역한 것이 그 유명한 '메시지' 집필의 시작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잘 알려져 있다. 그 성경공부의 결과물이 책으로 엮어진 것이 이 책이다. 유진 피터슨 특유의 깊은 묵상과 유려한 문장이 잘 어우러진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