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과학의 관계를 다룬 책들 중에 전문적 지식 없이 읽을 수 있는 평이한 내용과 그러면서도 매우 논리적이고 설득력을 갖춘 좋은 책이었다. 조용히 묻힌 것이 참 아까운 책이다. 고리타분해보이는 제목 때문일까? 여튼 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