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청년사역이 온다 - 공동체에서 발견하는 포스트모던 세대를 위한 희망
지미롱 지음, 신현기 옮김 / IVP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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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던시대의 청년에 대한 진단과 전망. 수십년 청년사역에 몸담아온 저자의 통찰이 예리하다. 청년사역자의 필독서이다.
단, 우리나라는 모더니티와 포스트모더니티가 혼재한 상황인지라 우리 실정에 딱 맞다고 느껴지진 않았다. 그게 꼭 단점만은 아닌 것이, 책이 열어주는 통찰을 얻어가면서 우리 실정에 맞는 사역의 틀을 고민하면서 읽으면 더욱 유익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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