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과 설교의 접목을 계속해서 시도하고 있는 김영봉목사님이 <엄마를 부탁해>로 또 한번의 훌륭한 작업을 해내었다. 전반부 1,2,3장은 압권. 다만 뒤로 갈수록 약간 진부해지는 느낌이 약간의 흠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