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년 목사님의 가슴아픈삶에서 길어낸 고통의 문제에 대한 답변.. 한장한장넘길때마다 눈물이 흐른다. 마음을 만질뿐만 아니라 깊이있는 신학이 있다. 사이비기복신앙이 판치는 한국교회를 향한 심폐소생술이다. 나에게 별다섯개의 기준이 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