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명한 선교학자 데이빗 보쉬의 대표작. 선교학 책이라기보다는 '선교'라는 테마를 통해 풀어내는 교회사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어떤 일반적인 교회사 책보다도 더욱 교회사 이해의 지평을 열어주는 탁월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