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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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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ogi386
(
) l 2024-12-24 14:03
https://blog.aladin.co.kr/707015249/16095304
컨셉 센스
- 정답이 없는 시대에 답이 되어줄 빛나는 감각 발굴하기
요시다 마사히데 지음, 지소연 옮김 / 시그마북스 / 2024년 12월
평점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에 개인의 고유한 컨셉을 찾아내고 이를 기반으로 행동하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의 성공적인 기획의 출발점이 되도록 컨셉 창출 방법을 새로운 접근 방업으로 이야기 해 주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요시다 마사히데의 <컨셉 센스>였다.
저자는 먼저 컨셉을 구성하는 세 가지 핵심 요소와 종류에 대해 설명해 준다. 컨셉의 핵심 3요소는 누구에 의한(by), 누구를 위한(for), 무엇을 위한(what)의 3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누구에 의한 (by) 요소는 컨셉이 제안된 사람이나 브랜드를 의미한다. 즉, 컨셉을 창출하거나 전달하는 주체다. 이는 개인이나 기업의 배경, 신념, 경험 등을 반영한다. 누구를 상대로 한 (for) 요소는 컨셉이 겨냥하는 대상, 즉 소비자나 관객을 나타낸다. 어떤 컨셉이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그 대상의 필요와 욕구를 이해해야 한다. 예를 들어, MZ세대(밀레니얼 + Z세대)를 타겟으로 하는 컨셉은 그들의 가치관과 소비 패턴을 반영해야 할 것이다. 무엇에 관한 (what) 요소는 컨셉이 다루고 있는 주제나 내용이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거나, 어떤 가치를 제안하는지를 명확히 해야 한다. 이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본질과 관련이 있으며,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다. 컨셉은 사람, 사물, 사상 같은 세 가지 주요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컨셉의 요소와 종류를 이해하는 것은 효과적인 기획과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각 요소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매력적이고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컨셉 센스의 주 모델인 BIV-C모델이다. BIV-C 모델은 인간의 인식과 미래 예측에서 발생하는 선입견과 욕구를 바탕으로, 이를 통해 새로운 컨셉을 구상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설명하는 프레임워크다. 이 모델은 '현재(Now)', '선입견(Bias)', '인사이트(Insight)', '컨셉(Concept)', 그리고 '비전(Vision)'의 다섯 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개인과 사회의 관계를 재설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1. 현재 인식과 미래 예측 (Now-Future) 으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현재의 인식을 바탕으로 현실을 이해하고 , 이러한 인식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생각한다 . 이를 통해 우리는 현재의 상황을 분석하고 , 미래를 예측하게 된다 . 그러나 이 과정에서 우리는 종종 현재의 인식에만 의존하게 되어 , 선입견이 우리의 판단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간과한다 .
2. 선입견의 영향 (Bias) BIV-C 모델에서 'B'로 나타나는 선입견(Bias)은 우리가 현실을 이해하는 데 있어 영향을 미치는 고정관념이나 편향을 의미한다. 이러한 선입견은 개인이나 사회의 가치관, 경험, 문화적 배경에 의해 형성되며, 우리가 미래를 예측할 때 중요한 요소다. 그러나 이 선입견이 우리의 인식에 들어가면, 우리는 종종 '이곳이 아닌 어딘가'로 향하는 욕구를 간과하게 된다. 즉,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현재의 상황을 고수하고, 변화의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3. 인사이트와 욕구 (Insight)'는 개인이나 사회가 인식하지 못하는 욕구를 드러내는 요소다. 이 욕구는 종종 선입견의 영향을 받지 않은 새로운 가능성으로,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반영한다. BIV-C 모델에서는 이 인사이트가 다른 방향으로 뻗어나가며, 각 개인이나 집단이 자신만의 고유한 욕구를 발견하도록 한다. 이러한 인사이트는 우리가 변화하고자 하는 이유와 목표를 설정하는 데 기초가 된다.
4. 컨셉과 비전 (Concept & Vision)은 인사이트와 비전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컨셉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인 미래'를 설정하고, 이를 통해 현재의 고정관념이나 선입견을 극복하려고 한다. 비전은 우리가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를 구체화하며, 이 목표는 인사이트에서 비롯된 욕구와 맞물려 있다. 즉, 컨셉은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나침반이 되어준다.
5. 행동으로의 전환 (Action) 모델의 마지막 단계는 'Action'이다. 여기서는 우리가 설정한 컨셉을 바탕으로 실제 행동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과정이다. 컨셉이 정해지면, 우리는 새로운 인식과 기준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하고, 이를 통해 실제로 어떤 행동을 취할지를 결정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이곳이 아닌 어딘가'에 대한 구체적인 미래의 모습이 형성되기 시작한다.
6. 새로운 관계 디자인: BIV-C 모델은 개인의 욕구나 선입견을 분석하는 것을 넘어, 이를 통해 대상자와 사회 간의 새로운 관계를 디자인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우리는 컨셉을 통해 가치의 본질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이상적인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 이러한 과정은 지속 가능한 변화와 발전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다.
저자는 biv-C 모델 실천을 위한 여러 방법도 소개해 준다. 그중 하나는 의지의 사분면 개념이다. 의지의 사분면은 개인이나 조직의 목표와 의도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데 유용한 도구다. 이 모델은 x축과 y축으로 구성되며, 각각 'for'와 'by'를 나타냅니다. 이 축을 기준으로 네 개의 사분면으로 나누어지며, 각 사분면은 서로 다른 의지의 상태다.
컨셉 센스, 총리뷰
저자가 세시하는 컨셉과 BIV-C 모델은 인간의 인식, 선입견, 욕구, 컨셉, 비전, 그리고 행동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개인과 사회의 관계를 재설계하는 강력한 도구인 것 같다. 이 모델을 통해 우리는 현재의 고정관념을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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