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이끄는 곳으로
백희성 지음 / 북로망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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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흥미로운 빛이 이끄는 곳으로는 백희성님의 장편소설이다.무언가 비밀의 비밀의 연속 추리 미스테리가 이어진다. 하나의 대사시같다. 나라면 이러한 단서들을 결합해서 수사 밑 추적을 하는 거부터 복잡해서 시작단계부터 포기했을 것이다. 이런 소설 자체 자료조사부터 설계까지 정말 대단한 분들 같다. 작가라는 분들이 하는 일 플롯 설계 기타 등등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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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답하는 너의 수수께끼 - 아케가미 린네는 틀리지 않아
가미시로 교스케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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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코미디 본격 미스터리라 너무 탐나는 장르죠. 이런책을 내가 보려면 얼마나 노력을 해야 할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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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생각하지 않는 연습 - 지는 멘탈에서 이기는 멘탈로
김미선 지음 / 쌤앤파커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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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생각하지 않는 연습은 국가대표의 맨탈을 책임지는 스포츠심리상담사 김미선님의 저서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극복해야 한다고 저자는 알려주고 있다. 결과보다 눈부신 과정이 있다. 그리고 습관보다는 정지적인 루틴 패턴대를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이 책의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과연 나라면 어떨까? 나는 운동부터 모든 거가 루틴이 있고 퇴근후에는 소설을 쓰거나 영화관에 가는 루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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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코난 도일, 선상 미스터리 단편 컬렉션 - 모든 파도는 비밀을 품고 있다 Short Story Collection 1
남궁진 엮음, 아서 코난 도일 원작 / 센텐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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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적 해군 등 매력적이지만 무언가 사건에 휘말리는 그것도 밀실이나 미스테리에 휘말리는 그런 사건들을 모아 둔 것 모든 파도는 비밀을 품고 있다.는 함축적인 제목처럼 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은 흥미로우면서 무언가 무서운 미스테리로 나에게 다가온다. 그래서 선상 미스터이 단편 콜렉션이 더욱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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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읽지 않을 것을 알기에
인창 지음 / 하움출판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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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움출판사에서 새로운 책을 보내주었다. 너가 읽지 않을 것을 알기에 단어가 아닌 문장형 제목 소설에도 흔히 쓰이는 직설법적 제목이다. 가난뱅이 ,보내는 편지 등 서사에 가까운 시들이 나와 있다. 나도 언젠가는 시집 출간으로 셀프 등단이나 신춘문예나 문예지에 시를 투고하여 시 분야도 등단을 하고 싶다. 그래서 이 시집과 인연이 되어 읽고 있다. 너가 읽지 않을 것을 알기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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