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편이 야근과 출장을 밥먹듯히 하더니 최근 들어 칼퇴하고 무언가 수상하다. 물론 그럴 수 있다.
그런데 그게 마치 일상이었다면 평범했으면 아니면 투잡을 뛰는 거였으면 어떨까?
고대리처럼 세상을 사는 사람들이 부속품처럼 사는 사람들이 세상엔 가득하다. 이 책에서는 그걸 말해주려고 한게
아닐까?
고구려 시리즈의 신작 고국양왕 편이 소설이 출간이 되어서 집에 도착하였다. 소수림왕의 후계자이자 차남으로 백제를 저지하기 위해 신라와 동맹을 맺는 한편 요동과 현도를 점령하기도 하여 나라를 발전시킨 인물이기도 하다. 불교를 수용하여 나라를 안정시킨 공도 있는 인물로 그 과정을 이 책에 담았다. 요동벌판에 마치 와 있는 듯한 느낌도 드는 소설이다.
부의 해방일지는 파이어족으로 은퇴하는 사람들에게 필독서로 코인과 주식 관련된 것들이 담겨있다. 흙수저가 기적을 이루는 거는 주식 코인수저와 예술수저밖에 없다.부에 대한 마인드셋’이자 해방자의 삶의 방식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