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시리즈의 신작 고국양왕 편이 소설이 출간이 되어서 집에 도착하였다. 소수림왕의 후계자이자 차남으로 백제를 저지하기 위해 신라와 동맹을 맺는 한편 요동과 현도를 점령하기도 하여 나라를 발전시킨 인물이기도 하다. 불교를 수용하여 나라를 안정시킨 공도 있는 인물로 그 과정을 이 책에 담았다. 요동벌판에 마치 와 있는 듯한 느낌도 드는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