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기본편 4단계 - 초등3.4학년 대상 ㅣ 초등 뿌리깊은 국어 독해력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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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국어독해력 기르기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4단계

 

 

 

 

원래 국어 독해문제집은 방학 때만 풀렸는데요.

이번 학기에는 코로나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워 아이의 독서량이 턱없이 부족하더라고요.

부족한 독서량을 보충해 줄겸 해서 초3 아이와 함께 집에서 꾸준하게 국어독해집을 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마더텅에서 나온 뿌리깊은 초등국어독해력을 풀게 됐어요.

 

 

 

 

국어 독해집 같은 경우 교재마다 특징이 있는데요.

마더텅 뿌리깊은 독해력은 문학과 비문학이 함께 있어요.

초3아이는 아직은 비문학보다는 문학을 좋아해서 기존에 풀던 교재들도 거의 문학 위주의 독해집이었는데요.

이번에는 문학과 비문학이 함께 있는 교재를 사용해서 다양한 유형의 글들을 접하게 해주고 싶더라고요.

 

마더텅 뿌리깊은 독해력에 수록된 지문들은 시, 소설(동화)와 함께 설명문, 논설문, 실용문, 전기문, 기행문, 기타 글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예비초등부터 초6까지 총 7권의 교재가 출시되어 있어요.

우리집 초3이는 3-4학년용인 4단계를 선택했어요.

 

 

 

뿌리깊은 독해력 4단계는 주5회씩 총 40회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개씩 풀리면 8주(2달)에 한 권을 끝낼 수 있을거 같네요.

5회마다 부록으로 별도의 읽을 거리도 있답니다.

 

뿌리깊은 독해력에 등장하는 글들은 교과서와 연계된 지문들도 있어서 각 지문의 제목 옆에 연계되는 과목명과 학년, 학기와 함께 표기되어 있어서 공부할 때 참고할 수 있어서 좋네요.

 

 

  

 

뿌리 깊은 독해력은 1회분이 4쪽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문 1쪽, 문제2쪽, 어법/어휘 1쪽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하나의 지문당 충분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고요.

더불어서 어법과 어휘도 함께 챙길 수 있어서 우리 아이처럼 어휘가 약한 아이에게는 큰 도움이 됐어요.

 

 

1회차는 순우리말과 외래어에 관한 설명문이 등장해요.

관련 교과는 6-2 국어로 되어 있고요.

아이는 나름 지문의 내용이 어려웠나 봐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볼펜으로 줄을 긋고 작은 별도 그리면서 열심히 지문을 읽었답니다.

 

목차에서는 지문의 제목이 나오 있는데요.

막상 지문을 보면 제목이 없어요.

왜 그럴까 했는데요.

보통 국어 독해 같은 경우 글을 읽고 소재나 주제를 찾게 되는데요.

바로 제목이 그 글의 소재(주제)가 되잖아요.

그래서 지문에는 제목이 없는 대신에 제목(소재)를 찾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가 직접 제목(소재)를 찾도록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매 회차마다 어법/어휘 문제가 함께 있어요.

어휘 뜻도 공부하고 맞춤법도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좋네요.

 

 

 

 

2회에서는 도로명 주소에 대한 설명문이 나와요.

건물마다 있는 번호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궁금했는데요.

이번 기회에 자세히 알게 되었답니다.

 

 

 

3회에서는 초등학교 발표회에 초대하는 실용문이 수록되어 있어요.

인사말과 내용, 발표회를 여는 시간과 장소가 함께 표기되어 있어요.

이런 안내문을 만들때는 무엇에 신경을 써서 만들어 하는지..

꼭 넣어야 하는 내용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답니다.

 

 

 

 

 

문학과 비문학이 적절하게 수록되어 있고요.

지문당 7개 정도의 문제로 지문을 충분히 분석하고 이해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됐어요.

그리고 마더텅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에는 몇 가지 부록이 있는데요.

 

 

낱말풀이 놀이라고 해서 게임판이 있어요.

빈칸이 있는 문장이 쓰여진 카드가 여러장 있어서 카드를 집어서 빈칸에 들어갈 단어를 맞추면 카드에 적힌 칸만큼 앞으로 이동이 가능한 게임이에요.

빈칸에 들어갈 답은 카드 뒷면에 표기되어 있어요.

별거 아닌거 같아도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 이런 게임을 좋아하네요.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면서 낱말 뜻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또 다른 부록은 스티커랍니다.

회차마다 공부를 잘했는지, 어려웠는지 아이 스스로가 판단해서 해당되는 스티커를 골랴서 붙이도록 되어 있고요.

나무 기르기라고 해서 교재 뒤에 나무 그림이 있어요.

거기에 하루차가 끝날 때마다 스티커를 붙여서 나무를 꾸미는 거에요.

물, 벌레, 나뭇잎, 꽃, 열매 등 스티커가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하나씩 꾸미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매일 조금씩 나무를 기르다는게 아이의 공부 의욕을 자극하는거 같아요.

여기에 덧붙여서 작은 보상도 하나 걸었답니다.

단, 나무 키울 욕심에 하루에 여러 회차를 공부하는건 인정하지 않겠다고 했어요.

하루에 15분 매일 공부하는 습관도 길러주고 싶거든요.

그래서 하루에 1회차씩 공부하고 스티커 한장씩 붙이며 40일 동안 독해력 나무를 기르게 되었답니다.

 

 

아이의 흥미를 끄는 부록도 좋고요.

지문 자체의 내용도 다양한 글감과 유형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의 독해력 뿐만 아니라 배경지식을 쌓는데도 도움이 되는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루 15분으로 꾸준한 국어독해력 기르기에 부족함이 없는 교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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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2-상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ㅣ 중등 숨마 수학 (2025년)
강순모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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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2-상 ]

 

 

 

 

사교육 없이 집에서 엄마표로 수학공부를 하고 있어요.

제가 나름 중학수학은 자신이 있어서 직접 가르치고 있는데요.

중등수학 처음 시작할 때 중1 교재를 어려운걸 선택해서 하다 보니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답니다.

그래서 중2 수학을 시작하면서 쉬운 개념서를 찾다가 이룸이앤비 숨마쿰라우데 개념기본서에 대해서 알게 됐어요.

 

숨마쿰라우대 중학수학을 처음 봤을 때 고등 때 풀었던 O석 이라는 교재가 떠오르더라고요.

다른 교재들은 개념부분을 간단하게 핵심만 정리해 놓았는데요.

숨마 중학수학은 개념부분이 문장 형태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고요.

문제풀이 과정을 하나하나 보여주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공부할 때 설명하기가 쉬웠답니다.

 

 

 

 

핵심적인 내용은 따로 깔끔하게 표나 그림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원하는 부분을 찾기도 쉬웠고요.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공부해야 할지도 알기가 쉬웠어요.

 

문제풀이 과정을 보고, 주어진 예제를 풀어 보도록 되어 있는데요.

예제는 바로 아래에 풀이와 답이 있어요.

살짝 가리고 문제를 풀어본 후에 바로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개념 공부 후에는 개념체크를 통해서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

개념확인에는 빈칸을 채워보고, 기본문제들을 풀어 봤어요.

풀다가 혹시 기억이 안난다면 살짝 앞에 개념부분을 보긴 했답니다.  ^^

개념 한번 봤다고 100% 이해했다고는 생각하지 않기에 문제 풀다가 개념부분을 다시 보는걸 뭐라고 하지는 않아요.

그렇게 해서라도 스스로 문제를 풀려고 하는 노력이 기특하니까요. ^^

 

 

 

개념체크 후에는 바로 유형문제들이 나와요.

상단에 예제와 문제풀이 힌트를 주고요.

예제와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하단에 배치해서 비슷한 유형을 반복해서 풀어 보도록 하고 있어요.

보통 유형문제들은 4~6개 정도 등장하고요.

각 유형별로 2-3문제씩 있는데요.

개념서 치고는 생각보다 유형이 다양하다고 느꼈답니다.

 

 

 

하나의 소단원이 끝나면 중단원 문제들이 나와요.

유형문제에서는 힌트를 줬지만 중단원 문제에서는 힌트가 없답니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 생각을 해서 풀어야 하는데요.

문제 사이에 공간 여유가 있어서 왠만한건 교재에 직접 풀었고요.

진짜 너무 길다 싶은건 연습장에 풀었어요.

 

 

1단원 공부가 끝나고 나니 이렇게 대단원 리뷰가 나왔어요.

뭐가 중요한지.. 어떻게 필기를 해야 할지 전혀 알지 못하는 우리아이는 노트 정리라는걸 못하는데요.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에는 단원마다 공부한 내용을 요약해 놓은게 있더라고요.

한 쪽에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보기좋게 정리해 놓았는데요.

프린터로 복사해서 공책에 붙여 놓으면 따로 노트정리 안해도 될거 같아요.

두고서 나중에 잊어버리면 요부분만 보면 다시 기억이 날거 같네요.

 

 

 

 

리뷰를 보고 1단원이 끝났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왠걸 리뷰 뒤에 대단원 문제가 나오더라고요.

25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점수화 해서 보기에 좋았는데요.

대단원이라고해서 앞부분보다 어렵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쉬운 문제와 어려운 문제들이 적절히 섞여 있었답니다.

 

 

모든 문제풀이가 끝나고 나니 심화학습과 수학으로 보는 세상이 나왔어요.

심화학습은 그냥 이런게 있구나 하고 읽어보는 정도로 마무리를 했답니다.

지금은 기본을 배우고 있는 단계니까요.

수학으로 보는 세상도 나름 수학잡지를 보듯이 재미있어요.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개념기본서는 이름 그대로 개념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웠고요.

문제풀이와 예제를 통해서 문제풀이 방법을 익힌 후에 개념체크, 유형, 중단원, 대단원을 거치면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부록으로 들어 있는 테스트북 역시 3단계로 난이도를 달리하며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문제양은 정말이지 충분했답니다..

숨마 중학수학은 개념 설명이 쉽게 되어 있는 개념서지만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접해 볼 수 있는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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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쎈 중등 수학 1-1 (2021년) ㅣ 중등 베이직쎈 (2021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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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기본기를 꽉! 베이직쎈 중등수학"

 

 

 

 

집에서 아이와 중등수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연산서를 풀면서 개념서를 한권 풀었는데 너무 어려워 해서 중간정도 하다가 멈춘 상태에요.

일반적으로 많이들 보는 개념서였는데도 우리 아이한테는 맞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더 쉬운 기본서를 찾다가 베이직쎈을 알게 됐답니다.

 

쎈은 워낙에 유명해서 많이들 사용하는 교재인데요.

우리 아이도 쎈을 생각하고 있기는 한데 바로 시작하면 어려울거 같아서 망설이고 있었거든요.

개념서도 어려워 하는 아이니까요.

그러던차에 베이직쎈으로 공부를 시작했답니다.

 

베이직쎈은 구성이 간단해요.

개념과 기본문제 / 기본과 유형 / 기출과 서술형문제 이렇게 3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개념으로 기본기를 다지고, 기본문제와 유형문제로 다시 한번 더 기본을 다지는 구성이랍니다.

그리고 기출문제와 서술형을 풀어 보면서 학교 내신 대비도 할 수 있는 수학기본 교재에요.

 

 

 

베이직쎈에는 수학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5가지 습관을 알려주고 있더라고요.

 

계획을 세우고 막히는 문제는 바로 해설을 보지 않고 스스로 해결애 볼려고 하고요.

실수를 하더라도 오답을 다시 챙기는 거에요.

개념을 막연하게 외우기 보다는 그림을 머릿속에 차곡차곡 넣은 후 복습을 통해서 반복학습을 해주는게 바로 수학공부 5가지 습관이랍니다.

알고 있어서도 실천하기는 어려운데요.

이번 기회에 책상에 붙여놓고 실천해 보도록 해봐야겠어요.

 

 

 

 

 

베이직쎈은 개념설명이 한눈에 쏙 들어오도록 쉽게 설명 되어 있고요.

개념 아래에 있는 기본 문제들을 풀면서 개념을 다시 한번 이해하도록 하고 있어요.

기본문제수가 제법 되서 개념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

 

 

 

 

 

개념 공부 후에는 기본, 핵심유형 문제가 나온답니다.

유형별로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 할지 간단하게 개념을 다시 한번 더 설명해 주고 있어서 문제 풀이 하는데 도움이 되고요.

유형도 어려운 문제로만 구성된게 아니라 기본문제도 함께 섞여 있어서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베이직쎈은 기출율이 높은 문제들을 수록하고 있어서 학교 내신에 대비도 할 수 있는데요.

우리아이는 선행용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내신과는 상관이 없지만 그래도 중학교에서 어떤식으로 수학문제가 나오는지 미리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기출문제와 함께 서술형문제도 수록되어 있어서 문제풀이 과정을 남들이 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는 습관을 기르기에 좋을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문제풀이 과정을 정리해서 쓰는걸 전혀 못하거든요.

자기 마음대로 풀고 답만 정리 스타일이라서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과정을 쓰라고 하면 굉장히 어려워 해요.

아무래도 중학교에서는 서술형 풀이과정을 적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서 이번 기회에 서술형 문제풀이 방법도 연습 해 볼려고 해요.

 

 

그리고 하나의 소단원이 끝나면 개념 매듭짓기가 나와요.

앞에서 배운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 놓았는데요.

개념과 풀이 법이 한눈에 쏙 들어와서 따로 노트정리 안해도 될거 같네요.

 

 

수학 앞에서 작아지는 우리 아이에게는 베이직쎈이 잘 맞는거 같아요.

중등수학 선행용으로 또는 수학을 쉽게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베이직쎈으로 시작하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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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초등 독해 1일 1독해 사회탐구 1권 ㅣ 1일 1독해 사회탐구 1
구름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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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1장, 15분

1일 1독해 사회탐구

 

 

 

 

국어독해는 매일 꾸준히 하지 않으면 효과를 보기가 어려운 공부인거 같아요.

그렇다고 몰아서 하는 것도 왠지 비효율적이고요.

국어 독해는 암기 과목이 아니라 뭐를 머리에 넣어야 할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참 난감한데요.

 

다양한 유형의 지문을 읽으면서 그 지문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질문에 맞는 답을 잘 찾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그럴려면 매일 1-2개씩이라도 지문을 읽어보고 문제푸는 습관을 가지는게 좋을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초3 아이와 주 5회 정도 초등독해문제집을 풀고 있는데요.

 

이번에 1일 1독해 사회탐구로 공부를 하게 됐어요.

국어 독해실력도 키우면서 사회 관련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을거 같아서 선택하게 됐답니다.

 

1일1독해 사회탐구는 25회분이 수록되어 있고요.

각 회차별로 지문 1쪽, 문제 1쪽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루에 10~15분으로 부담없이 공부하기에 좋은 분량인데요.

매일 공부하면서 한달에 한권 끝내는걸 목표로 매일 공부하는 습관도 길러 볼려고 해요.

 

 

 

 

사회탐구 1권은 사회문화, 지리, 전통문화, 정치, 경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우리고장과 가족, 지도는 이번 1학기 사회 과목에서 배운 내용이에요.

독해 공부를 하면서 사회 교과목과 연계된 배경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1일차에서는 고장의 이름과 관련된 내용을 배웠는데요.

고장의 이름을 지명이라고 하고 지명은 고장의 지형과 관련된 특징을 살려서 만든다고 해요.

그러니까 지명만 보고도 대충 고장의 특징을 짐작할 수 있는 거랍니다.

지문에는 '잠실도회처'라고 해서 누에를 기르던 곳도 나와요.

문제는 어렵지 않은데 이렇게 처음 보는 용어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2일차에서는 표준어와 방언에 대해서 배웠어요.

한 나라 국민 대다수가 공통으로 사용하는 언어가 표준어고요요.

지역별로 사용하는 말을 방언이라고 하죠.

방언은 다른 말로 사투리라고도 하고요.

그럼 도대체 사투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방언은 오늘날처럼 교통이 발달되지 않은 옛날에 지역간 소통이 어려워서 그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언어가 생긴거에요.

그리고 비속어와 은어의 뜻도 배우고 이런 말은 표준어가 될 수 없다는걸 배웠답니다.

 

 

3일차에서는 고장의 환경에 따른 생활모습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배웠어요.

농촌에 살면서 어부가 될 수는 없겠죠?

지역마다 가지고 있는 자연 환경에 맞춰서 다양한 형태로 살아 가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배웠어요.

 

  

 

4일차에는 가족에 대해서 배웠답니다.

옛날에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그리고 많은 형제자매와 함께 사는 확대가족의 형태가 많았는데요.

오늘날에는 부모와 자녀 1-2명으로 소규모 핵가족이 주를 이루고 있죠.

아이 없이 부부만 사는 가족도 있고요.

입양을 통해서 혈연관계는 아니지만 가족을 이루고 살기도 한답니다.

가족은  때로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싸우기도 변함없이 서로를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친밀한 사이라는거.. 가족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사회탐구 1단원인 사회문화를 다 풀고 나니까 "한 걸음 더"라고 해서 쉬어 가는 코너가 나왔어요.

가족구성원의 역할이 어떻게 변했는지 모여주고 있답니다.

 

 

1일 1독해 사회탐구는 하루에 1장이라는 부담없는 분량으로 매일 15분만 공부하면 되기 때문에 공부습관을 기르기에 좋고요.

사회 교과목과 연계되는 내용으로 사회 관련 배경지식을 습득하는데도 도움이 되는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처럼 코로나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하는 날이 더 많은 상황에서 부족한 사회과목을 1일1독해 사회탐구로 보충해 주면 좋을거 같네요.

독해도 하고 배경지식도 쌓고, 공부습관도 기르고 매일 매일 꾸준히 아이와 공부해 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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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중학수학 뜀틀 개념편 + 유형편 중1 (하) - 전2권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ㅣ 중학수학 뜀틀 (2024년)
마더텅 수학연구소 지음 / 마더텅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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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100점을 위한 탄탄한 도약

중학수학 뜀틀 유형편 중1(하)

 

 

 

 

 

집에서 엄마표로 초등아이와 중등수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미리 선행을 하는거라 기본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는 쉬운 교재를 찾고 있는데요.

이번에 마더텅 뜀틀 중학수학 교재로 공부를 하게 됐답니다.

 

중1(상)은 다양한 교재로 시도를 했었고 실패한 교재가 더 많아서 중1(하)는 신중하게 선택하게 됐어요.

아이가 공부하기에 부담없는 분량과 문제가 너무 많지 않으면서 개념 설명이 쉬운 그런 교재를 원했는데요.

마더텅 개념편과 유형편이 딱 제가 찾던 그런 교재더라고요.

 

일단 개념편으로 먼저 개념공부를 했고요.

소단원이 하나 끝난 후에 유형편으로 다져주면서 공부를 하고 있어요.

 

 

 

유형편 같은 경우 4개의 스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개념정리, 유형정복하기, 백점도전하기, 서술형 격파하기 이렇게 4개의 스텝을 거치면서 단계별로 문제의 난이도가 올라가요.

유형서 답게 다양한 문제를 접할 수 있는데요.

난이도별로 문제를 풀 수 있어서 아이에게 맞춰서 어려운건 건너 뛰기도 하면서 골라서 공부하기에도 편하네요.

 

 

 

뜀틀 개념편으로 먼저 개념 공부를 했는데요.

유형편에도 개념이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복습하는 효과도 있네요.

 

유형 정복하기에서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문제풀이에 도움이 되는 개념설명을 함께 수록해서 아이가 개념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응용해서 문제을 풀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각 유형별로 접근방법이라고 해서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 할지 개념과 함께 기본적인 설명을 해주고 있고요.

제법 난이도 있는 문제들을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서 풀도록 되어 있는데요.

개념편과 비교해서 유형편이 확실히 유형이 더 다양하고요.

기본문제보다는 유형문제 수가 더 많네요.

 

 

개념편에서는 문제풀이 방법을 먼저 보여주고 문제풀이를 한 반면, 유형편에서는 문제풀이 방법 대신에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힌트만 주고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응용하면서 문제 풀이를 해야 하기 때문에 수학 문제를 오롯이 아이 스스로 자신의 힘으로 풀어야 하기 때문에 생각하는 힘이 더 커지고요.

이렇게 푼 문제들은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으니까요.

유형편만 꼼꼼하게 공부해도 중등수학 100점은 쉽지 않을까 싶네요.

 

 

마더텅 중학수학 뜀틀은 전국 중학교 중간, 기말고사 기출문제를 분석해서 반영해 놓았다고 해요.

문제 사이 여백이 많아서 수학에 대한 아이의 부담감도 덜하고요.

종이도 연필이 잘 써지는 재질이라 마음에 들었답니다.

 

 

개념편으로 개념과 기본문제 풀이를 익히고 유형편으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과 서술형 문제에 도전을 한다면 중학수학도 큰 어려움 없이 공부할 수 있을거 같아요.

개념편과 유형편은 같은 마더텅 교재로 서로 보완하는 역할을 해주고 있어서 함께 공부하면 구멍없이 공부할 수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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