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어휘톡 9단계 - 초등 5학년 ㅣ 초등 어휘톡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비상교육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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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톡은 학년별로 2권씩 출간되어 있는데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공부한 어휘톡 9는 초등5학년에 해당하는 교재랍니다.

어휘톡은 하루에 4쪽씩, 20회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주5회씩 공부를 한다면 4주면 한 권을 끝낼 수 있답니다.

어휘교재라고 해서 국어와 관련 있는 어휘만 다루고 있는게 아니라 초등 전교과목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요.

학년별로 전 과목을 대상으로 필수 어휘들을 수록해 놓아서 방학을 이용해서 공부를 한다면 다음 학기 예습을 하는 효과도 있을거 같네요.


어휘톡 안에는 속담, 한자성어, 관용어를 적어 놓은 카드가 있어요.

앞에는 속담, 한자성어를 뒷면에는 뜻을 적어 놓았는데요.

어휘톡으로 공부를 하고 카드로 복습해 보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

 

 

어휘톡은 1일 4쪽, 4스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 공부할 어휘를 한자와 함께 그 의미를 정확하게 알려주고요.

2) 필수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비슷한말, 반대말 등을 찾는 문제를 풀어요.

3) 어법, 다양한 표현, 한자성어 등 조금더 확장된 문제들을 풀어보고요.

4) 공부한 어휘를 포함하고 있는 교과서 관련 지문을 통해서 배운 어휘를 생각하며 독해문제를 풀면서 실전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보통 어휘교재라고 하면 한자를 활용한 뜻풀이왕 반댓말, 비슷한말 등 어휘를 활용한 문장등을 보여주는 정도인데요.

어휘톡은 어휘의 뜻은 물론이고 어휘의 뜻을 이해하도록 하는 기본 문제와 다양한 표현, 한자성어를 공부할 수 있고요.

공부한 어휘를 사용한 교과서 관련 지문을 제시해서 공부한 어휘를 바로 활용해서 독해 문제를 풀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좋네요.

어휘부터 독해까지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아요.

어휘문제만 있는 교재는 아이가 조금 지루해 하는데 독해가 함께 있어서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어요.

특히 어휘톡에 수록된 지문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것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배경지식 쌓기에도 큰 도움이 되네요.


[ 본 후기는 비상교육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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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 아카데미 3 - 이중나선 ㅣ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3
트루디 트루잇 지음, 스콧 플럼 그림, 권가비 옮김 / 매직사이언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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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3권 이중나선...

앞에 1, 2권을 읽지 못한 상태에서 3권부터 읽었는데요.

이 책의 주인공은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에서 공부를 하는 학생이에요.

항해 중인 배 안에서 먹고, 자며 공부를 하는데요.

배를 운행하는 선장, 아이들을 가르치는 여러 교수님들, 그리고 23명의 익스플로러들이 배를 타고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수업을 듣고, 실습을 해요.

익스플로러 이중나선 3권은 주인공인 크루즈의 아빠가 네뷸러들에게 납치된 직후부터 이야기가 시작이 되요.

익스플로러들을 가르치는 교수인 크루즈의 고모인 마리솔은 납치된 크루즈 아빠를 찾기 위해 배를 떠나고 고모와 함께 가고 싶은 크루즈는 배에 남아 엄마가 남긴 일기의 수수께끼를 풀기로 해요.

네뷸러들은 크루즈가 가지고 있는 암호조각을 넘기면 아빠를 돌려주겠다고 하는데요.

크루즈가 가지고 있는 암호조각은 2개뿐... 3번째 수수께끼를 풀어야 하는데 일기장이 망가져서 애를 먹어요.

이 상황에서도 크루즈는 수업을 듣고 과제를 하는데요.

SF지식모험소설 답게 현실 속에서 볼 수 없는 최점단 기계들이 많이 등장해요.

인공위성을 이용한 지도를 통해서 도굴현장을 찾거나, GPS 선글라스를 통해서 길을 찾는다거나 자율주행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들은 충분히 가능한 것들인데요.

이 외에 위험한 화학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투명막이 있는 신발, 화석을 통해서 DNA를 비롯한 화석의 연대, 어느 동물인지 등을 빠른 시간에 파악해서 홀로그램으로 재연해주는 판다라는 기계는 정말 놀라 웠어요.

 

익스플로러들은 배안에서 배운 지식을 토대로 실제로 육지에서 실습을 하는데요.

자유롭게 과제를 하면서 공부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크루즈가 엄마가 남긴 일기를 고치고 세번째 암호조각을 찾으러가는 여정 속에서 네뷸러들이 공격을 하는데요.

이때 한 소녀가 나타나서 크루즈를 도와준답니다.

어렵게 찾은 암호조각을 가지고 아빠를 돌려받기 위해 네뷸러와 만날려고 하는 크루즈..

도대체 네뷸러들은 왜 암호조각을 원하는건지.. 크루즈를 13살이 되기 전에 죽이려고 하는지 그 이유가 나와 있지 않아서 살짝 궁금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시리즈를 전부 읽어봐야 그 궁금증이 풀리지 않을까 싶은데요.

익스풀로러 아카데미에는 주인공의 아빠가 납치되고 네뷸러들의 공격을 받으면서 아빠를 찾는과정, 엄마가 남긴 일기속 비밀을 추척하는 과정과 익스플로러들이 최첨단 기계를 가지고 수업을 받는 장면들 속에서 상상할 수 없는 기술과 기계들이 등장해서 놀라웠어요.

가까운 곳에서 선한 얼굴로 숨어 있는 네뷸러를 경계하며 심장 쫄깃하게 만드는 추적을 통해 아슬아슬 긴장감을 가진채 책을 읽게 되는데요.

이 책에 등장하는 과학적 지식들에 다시 한번 놀랐답니다.

너무 사실적으로 묘사된 과학적 지식들을 통해서 도대체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구분이 안될정도로 자세히 묘사 되어 있는데요.

고고학이나 최첨단 기계들에 관심 있는 친구들이라며 호기심을 가지고 읽기에 좋은 책인거 같아요.

그리고 책 뒤에는 실제로 고고학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발굴하는 일을 하고 있는 실제 인물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속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더욱더 사실적으로 다가 왔어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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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일일영단어 B단계 - 초등 4학년 수준 ㅣ 초등 우공비 일일영단어
신사고 영어 콘텐츠 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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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이 되는 아이와 함께 방학을 이용해서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영어리딩을 위해서는 아무래도 단어를 많이 알고 있어야 할거 같아서 영단어 공부를 시작했어요.

좋은책 신사고에서 출간된 우공비 일일영단어는 A~D 4권으로 출간되었는데요.

각 단계는 초등 3~6학년 영단어를 수록해 놓았다고 하네요.

우리 아이는 초4라 B단계로 공부를 시작했어요.


우공비 일일영단어는 하루에 4쪽씩 총 30일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4쪽은 배울 단어 미리보기, 단어쓰기, 문제 2쪽 분량으로 하루에 20분 정도면 충분히 끝낼 수 있는 양이라 부담없이 공부하기에 좋네요.

큐알로 음원을 제공하고 있어서 영단어 발음을 편하게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좋네요.

 

우공비 일일영단어에는 공부습관표라는게 있어요.

하루치 공부를 끝낼 때마다 귀여운 카카오프렌즈 스티커를 공부습관표에 붙이는 건데요.

한번에 다 붙여도 된다고 했는데도 아이는 꼭 공부를 하고 나면 하루에 한장 씩 붙이네요.

스티커 붙이는 재미도 아이에게는 큰거 같아요.

이렇게 30개의 스티커를 붙이며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진짜 공부습관이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우공비 일일영단어 A~D까지에 수록되어 있는 영단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놓은 표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표를 보고 각 학년별로 어떤 단어를 알고 있어야 할지 확인해 볼 수 있어서 집표 영어공부에 도움이 됐어요.

 

 

 

우공비 일일영단어 1일차는 4쪽인데요.

어떤 단어를 배우게 될지 귀여운 카카오 프렌즈들과 함께 알아보고요.

음원을 들으며 발음을 익히고 단어를 직접 쓰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공부한 단어를 확인해 보는 문제는 2쪽 분량으로 음원을 들으며 순서를 적는 문제를 통해서 어느 정도 듣기 연습도 가능하고요.

단어의 뜻을 적는다든지 십자말풀이 같은 걸 통해서 재미있게 영단어를 써 볼 수 있답니다.

주어진 단어들을 하나의 문장으로 만들면서 문장 구조라든지 문장쓰기 연습도 동시에 할 수 있어요.

집에서 영어 공부를 하는거라 너무 어려운 교재는 힘든데 우공비 일일영단어는 집에서 아이와 공부하기에 무난한 난이도,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귀여운 캐릭터, 부담없는 분량으로 매일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30일간 매일 공부하다보면 영어 공부습관도 잡힐 수 있을거 같네요.


[ 본 후기는 좋은책 신사고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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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유네스코 세계 유산 - 어린이를 위한
박소명 지음, 조혜주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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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학은 코로나로 나들이를 갈 수가 없어서 대신에 집에서 아이들과 이런저런 책을 많이 읽을려고 하고 있는데요.

동화책만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과학이나 역사처럼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되는 책을 읽히고 싶은데 쉽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얼마전에 [어린이를 위한 방구석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라는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줬는데요.

생각보다 반응이 괜찮답니다.

유네스코니 문화유산이니 하는 것들을 초등 아이들은 그다지 관심이 없을텐데요.

어린이를 위한 방구석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라는 책은 세계 여러 유네스코 유산을 동화형태로 먼저 설명을 해주고 실제 모습을 보여주면서 추가 설명을 해주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덜 딱딱하고 재미도 있어서 초등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잘 읽네요.

 

 

 

어린이를 위한 방구석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7~8쪽에 걸쳐서 유네스코 유산들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그것을 만든 사람과 그 시대의 상황들을 이야기 형태로 들려줘요.

이 부분이 쉽게 이야기 형태로 쓰여 있어서 술술 읽혀지는데요.

이야기를 읽다보면 그 옛날에 어떻게 이렇게 거대한 건축물을 만들 수 있었을까? 현대처럼 기술이나 기계가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에 어떻게 이런 것들을 만들 수 있었는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하면서 유네스코 유산에 대한 관심이 생기도록 하는 책이랍니다.


중국,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남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 등 다양한 대륙에 걸쳐서 15곳의 세계유산을 소개하고 있어요.

 중국하면 진시황릉이 아무래도 가장 유명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진시황이 자신의 무덤을 직접 만들었는데 그 규모가 어마어마 하네요.

자신이 죽은 후에도 사후에서도 부귀영화를 누리고 싶었던 진시황은 각종 보석들로 무덤을 꾸몄는데요.

1km에 이르는 갱을 만들고 그 안에 군사들을 실물 크기로 만들어서 배치해 놓았죠.

그 규모 자체도 대단한데 무덤에 대한 비밀을 위해 무덤을 만들었던 일꾼들을 모두 죽였다고 해요.

그리고 자신이 죽으면 자신을 모셨던 왕비와 궁녀들을 모두 함께 묻으라고 했데요.

 

한국의 유네스코 유산으로는 수원화성이 소개 되고 있어요.

수원화성은 정조가 정약용에게 설계를 맡겨서 만들었는데요.

정약용이 만든 다양한 기계들을 활용해서 큰 돌을 쉽게 옮겼다고 하네요.

그리고 보통은 나랏일을 하는 일꾼들에게 품삯을 주지 않는데 수원화성을 만들 때에는 품삯을 줬다고 해요.

수원화성을 통해서 농업과 상업이 발달된 도시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정조는 왕권 강화를 위해서 수원화성을 지었는데 과학적인 기술을 활용해서 지은 우리릐 세계유산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외에에도 무려 22년간이나 만들었던 인도의 타지마할이라는 무덤도 있어요.

인도의 왕이 자신이 사랑하는 왕비가 죽자 왕비를 위해 각종 보석으로 궁전보다 아름다운 무덤을 만들었는데요.

이런 아름다운 건축물이 어딘가에 또 만들어지는걸 우려해서 일꾼들의 손목을 잘랐다고 하네요.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무려 4000여년이라는 엄청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건축물인데요.

아무것도 없는 사막에서 어디서 그런 돌을 가져 온건지도 궁금하고, 4000년이라는 오랜 옛날에 그 크고 무거운 돌을 어떻게 운반을 했는지도 궁금하더라고요.

어린이를 위한 방구석 유네스코 세계유산를 통해서 피라미드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도 알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세계 곳곳에 있는 유네스코 유산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사진을 통해서 접하면서 그 놀라운 규모와 그 뒤에 숨은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세계 역사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여러 세게유산들에 대한 호기심도 채울 수 있는 즐거운 책읽기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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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컹덜컹 버스 처음 타던 날! - 교통 ㅣ 1970 생활문화
양혜원 지음, 김세진 그림 / 밝은미래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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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컹덜컹 버스 처음 타던 날은 현대가 아닌 예전 버스안내양이라는 직업이 있던 시대의 아이들이 처음으로 어른없이 아이들끼리만 버스를 타는 이야기에요.

페이지마다 예전 모습을 보여주는 그림들이 있어요.

다 사용한 연탄을 대문 옆에 쌓아둔 모습을 통해서 연탄을 떼던 시대라는걸 알 수 있는데요.

아이들이 줄넘기도 하고 딱지치기도 하면서 노는 모습이 정겹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숙이라는 여자 아이가 사탕을 먹고 있어요.

봉구가 사탕을 주면 버스안내양인 누나가 있는 버스를 태워주겠다고 해요.

사탕을 먹으며 버스정류장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누나가 타고 있는 버스가 오지 않아요.

한참을 기다리다 결국 아이들은 모르는 어른 옆에서 마치 일행인 듯이 함께 버스를 타게 되요.


덜컹덜컹 버스를 타고 가면서 창밖 구경도 하고요.

버스에 타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도 구경해요.

깜박 잠이 들었다 깨니 교복 입은 학생들이 잔뜩 타고 있는데요.

그 중  누간가의 도시락에서 김치국물이 세서 버스 안에 김치 냄새가 퍼져요.

요즘처럼 학교에서 급식을 먹는 아이들은 모르겠죠?

옛날에 도시락 가지고 다닐 때에는 흔하던 모습인데.... ^^


어린 아이들의 버스 여행은 다행히 잘 마무리가 되고 아이들은 집으로 무사히 돌아가게 되요.

버스 안내양이라는 누나의 직업이 대단하다 여기는 어린 봉구의 마음이 순수하네요.

덜컹덜컹 버스 처음 타던 날은 단순히 어린 아이들이 버스를 처음 탄 경험을 들려주는 동화가 아니에요.

이야기 우측에는 돌려보는 통통 뉴스라고 해서 옛날 교통수단, 미래의 교통수단, 토큰과 회수권, 서울 만원 버스를 잘못해서 요금이 만원이라고 알게된 재미있는 사연 등 교통수단과 관련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동화만 있었다면 저학년 책이려니 했겠지만 돌려보는 통통 뉴스는 고학년 아이들이 읽어도 좋을거 같더라고요.

세계 최초의 지하철, 고종 황제의 자동차, 귀성길 등 다양한 19가지 통통 뉴스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교통수단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동화를 통해서 요즘의 버스와 예전 버스가 어떻게 다른지도 비교해서 이야기 해보면서 대중교통의 변화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 해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었어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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