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얼마짜리입니까
6411의 목소리 지음, 노회찬재단 기획 / 창비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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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은 두 가지 영역이 있다. 허나는 생계를 위한 수단의 영역이고 다른 하나는 인간으로서 자신의 존재가치를 인정받는 수단이다. 그러므로 노동자체는 나의 삶의 수단이고 자아 존재의 욕구수단이다. 이 두 가지가 균형을 잃어야하는데...얼만나 많은 사람들은 이 불균형에거 괴로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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