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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의 기본 - 계속 확대되는 인공 지능의 능력을 쉽게 파악한다! 뉴턴 라이트 시리즈
(주)아이뉴턴 편집부 지음 / 아이뉴턴(뉴턴코리아)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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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먼저 <뉴턴 라이트><뉴턴 월간> 잡지보다 크기가 작아요.

그리고 글자 크기나 자간도 조금 다른데 <뉴턴 라이트>

글자 크기도 조금 더 크고 자간도 넓어서 책을 폈을 때

아이가 느끼는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하지만 뉴턴 라이트의 내용이 수준이 낮거나 하지 않아서

과학 소년, 어린이 과학 동아랑 비교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저는 뉴턴 과학 잡지를 보기 전에 <뉴턴 라이트>

단품으로 구입해서 봐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뉴턴 라이트>는 단행본 느낌이라 <월간 뉴턴>보다

기본 개념이나 원리를 읽고 배우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뉴턴 라이트>'인공 지능의 기본' 목차를 살펴보면

인공 지능의 기본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

인공 지능이란 무엇인가?

인공 지능은 이렇게 똑똑해진다.

인공 지능의 이용

인공 지능의 미래

**

이렇게 크게 4개의 목차를 가지고

그 안에 각각 흥미로운 주제로

인공지능의 개념과 원리 그리고 이용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요즘 AI 산업이 정말 핫하고

각국 정부와 기업들도 앞다퉈 투자를 해서 그런지

AI 산업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기 버겁다는 생각마저 들어요.

개인적으로 <뉴턴 라이트>를 받고 읽어봤는데

AI에 대한 기본과 상식이 모래성 같은 저인데

잘 읽히고 이해가 되더라고요.



특히 저는 매 페이지마다

글로 설명한 부분을 자세하게 시각화해준 부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요즘 어린아이들이

의외로 타자나 검색에

약하다고 하는데 그것과 비슷한 결로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화 한 몸인 것에 비해서

컴퓨터라는 것과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떤 형태로 돌아가는지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초등학생 때 거실에

검은 화면이 켜지면서 '삐익~~~~' 소리가 나던

작은 하이텔 단말기를 시작으로

그 후 요즘 형태의 컴퓨터로 넘어오고

컴퓨터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성능이 좋아지는 걸 체감했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컴퓨터나 노트북을 새로 구입해도

워낙 성능이 좋은 상태라 그런지

그 정도의 체감은 못 하고 사용한 것 같아요.



또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노트북, 패드, 핸드폰, 컴퓨터가

당연히 집에 있는 물건이다 보니

저희 때처럼 이게 뭐지? 이게 어떻게 작동하지?

이런 질문도 적은 것 같고요.





그런데 <뉴턴 라이트> 인공지능의 기본 편은

그런 기본부터 시작해서

인공지능까지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해줘서

AI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여기서 관심이 생겼다면 조금 더 깊은 내용의

책을 읽거나 관련 영상을 찾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뉴턴 라이트> 책의 경우

두께도 두껍지 않아서

처음 아이들이 읽을 때

부담감도 많지 않을 것 같아요.

과학을 좋아하는 첫째는 두꺼운 책도

쉽게 쉽게 읽는 반면

비문학보다 문학책을 좋아하는 둘째는

과학책이 조금 두꺼워지면 읽기 부담스러워하거든요.

첫째는 벌써 다 읽었고

둘째는 제가 옆에 앉아서

읽어주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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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해결사 4 - 틴딤, 달을 건져 올려라 책이 좋아 2단계 35
샐리 가드너 지음, 리디아 코리 그림, 이은선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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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이들이 학교에서 환경에 대해서 배웠어요. 집에 와서도 환경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이야기도 하고, 플라스틱 섬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게 되었어요.


유튜브에서 관련 영상도 찾아보았는데 생각보다 큰 플라스틱 섬의 규모에 저도 아이들도 깜짝 놀랐답니다. 플라스틱 섬에 대해서 더 찾아보던 중에 샐리 가드너의 <플라스틱 해결사> 책을 알게 되었어요.


작가인 샐리 가드너는 환경 운동가로 딸 리디아 코리 역시 환경운동가에요. 환경 운동가로써 보고 느낀 것들을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는 상상력을 더해서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 <플라스틱 해결사>예요.


<플라스틱 해결사>는 1권~4권으로 되어 있어요. 저는 그 중에 4권 '팀딘, 달을 건져 올려라'를 읽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다 생각한 부분은 플라스틱 섬을 틴딤들이 살고 있는 터전(?)이라는 점이였어요. 틴딤들이 바다 위에 플라스틱 쓰레기들을 모아서 재활용을 하거든요.


저는 <플라스틱 해결사>를 읽으면서 '오늘의 쓰레기를 내일의 보물로' 라는 말이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플라스틱 해결사 4>는 끈끈이 안개라는 친구가 등장을 하는데 그 정체를 쉽게 드러내지 않으면서 '도대체 정체가 뭘까? 이유가 뭐지?' 하는 생각이 끝없이 들게 이야기를 진행해가고 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어른인 저도 결말이 궁금해서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건 <플라스틱 해결사> 이야기 전체에 분위기가 긍정적이고 편안하게 풀어가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저는 아직 아이들이 초등 저학년이라서 책을 꼼꼼히 살피고 읽히고 있어요. 아동 도서들도 읽다보면 사용한 단어나 상황 묘사가 난해하고 기괴한 책들이 있어서 좀 있거든요.


그런면에서 <플라스틱 해결사>는 내용, 책 분위기, 흥미 부분에서 모두 만족스러운 책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1권, 2권, 3권을 구입해서 아이들과 읽을 예정이에요. ^^


아이들과 환경에 대해서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플라스틱 해결사> 강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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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초성퀴즈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6
박빛나 지음, 현상길 감수 / 유앤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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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미 유명한 시리즈라서 다들 아실 테지만~~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초성퀴즈>에요. 저희 아이들도 받자마자 엄청 재미있게 읽으면서 답을 맞혀봤어요.

 

표지도 선명하고 캐릭터들도 귀여워서 눈에 확 들어오네요. 사실 저희 집은 이미 저 시리즈가 몇 권 있어요. 아이들이 서점에 갔을 때 진열되어 있는 책들 중에서 저 시리즈 책을 골라서 읽더라고요. 그리고 집에서도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안에 본문의 경우에도 글자 크기나 두께가 초등생이 읽기에 부담 없는 수준으로 디자인되어 있어서 잘 읽혀요.

 

 

이 책의 등장인물 소개를 보면 빵 친구들인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빵빵 시리즈..ㅋㅋㅋ

 

목차를 보면 동물, 음식, 식물, 전통문화, 국가와 국기, 한국사, 위인, 명승지, 상식, 세계 도시와 명소 등의 주제로 단순히 재미만 좇고 있는 책이 아님을 알 수 있어요.

 

고구려 19대 왕으로 우리 민족 최고의 정복 와, 18세의 어린 나니에 왕위에 올라 나라의 영토를 중국의 만주까지 크게 넓혔고 영락대왕이라고 불리는 ㄱㄱㅌㄷㅇ!! 광개토대왕.

 

고려 후기의 과학자이자 무인으로 우리 역사상 최초로 화약을 발명했고 고려 최초 화약 무기 제조 관청인 화통도감을 세운 ㅊㅁㅅ!! 최무선!!! ㅋㅋ

 

(아니... 화통도감 이게 얼마 만에 들어보는 단어인가...... 두둥.)

 

 

초성퀴즈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재미있는 이야기도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교과목으로 단순히 공부로 접하는 것보다 이런 스무고개를 하는 것처럼 재미있게 퀴즈를 풀면서 다양한 단어들을 접하면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또 공부하다 보면 어?! 광개토대왕! 이순신! 세종대왕! 초성퀴즈 풀 때가 생각나지 않을까요??

 

 

길고 긴 여름 방학 아이들과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초성퀴즈>와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책으로 재미있는 독서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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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초등 과학 실험 - 국내 최고 영재교육기관 CBS영재교육원·시엘영재교육원 과학 프로그램 대공개!
이조옥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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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생각을 메모해 보고 책 위에 물도 쏟아가며 과학의 즐거움과 재미를 느껴보길 바랍니다.

 

 

이 책의 작가인 이조옥 작가는 전공이 과학교육과 영재교육이세요. 또 저자의 머리말 중에 인상 깊은 점은 '내 생각을 메모해 보고 책 위에 물도 쏟아가며 과학의 즐거움과 재미를 느껴보길 바랍니다.' 였어요. 저는 유난히 저 마지막 문장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저게 참 쉽지 않아요. 영유아 때는 어리니까 아예 원형의 커다란 놀이매트를 깔고 그 안에서 쏟고 몸에 바르고 뒹굴고 하는 걸 속으로는 언제 치우나 한숨 쉴지언정 혼내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초등생이 되니까 이왕 하는 거 좀 어지르지 않고 흘리지 말고 잘 좀 하지.. 이런 생각이 막 들더라고요. ㅎㅎㅎ

 

반성합니다. ㅋㅋ

 

<가장 쉬운 초등 과학 실험>은 준비물도 생활 속에서 구하기 쉬운 것들도 되어 있어요. 아무리 재미있는 실험이어도 재료 구하기가 어렵거나 부담스러우면 실제로 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또 왼쪽 페이지에는 실험 방법과 사진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가 해당 페이지를 한번 읽어보고 한다면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오른쪽 페이지는 이 실험을 하면서 가져야 할 궁금증이 2~3개씩 적혀있어서 단순히 재미로 실험을 하는 게 아니라 목적을 가지고 실험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모든 과학 실험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실험의 결과가 어떻게 될까? 궁금증을 갖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가장 쉬운 초등 과학 실험>의 목차는 1, 물질의 성질과 특성, 2, 힘과 물체의 운동, 3, 빛과 소리 에너지의 전달, 4전기와 자기, 5, 생물의 생활과 기능, 6, 기체의 성질 이렇게 6개의 목차로 구성되어 있고 총 100개의 실험을 해볼 수 있어요.

 

 

100개의 실험들을 하면서 과학 원리를 책으로만 배우는 게 아니라 직접 경험해 보고 적용해 보면 과학 원리가 더 쉽게 이해될 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100개의 실험에는 몇 학년의 과학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지 자세히 나와 있어요. 3학년부터 6학년 교과 연계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학교 공부를 할 때 다시 꺼내보면 확실히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눈으로 보기만 하는 것보다 손으로 조작하고 고민해 보고 하는 과정을 통한 배움이 기억에 더 오래 남는 법이니까요. 재미는 덤이고요.

 

 

저는 두 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 졸업하기 전까지 한 달에 1~2개의 실험을 진행해 보려고 해요. 욕심 같아서는 일주일에 1번 해주고 싶지만 불가능한 걸 알고 있어요. ㅋㅋㅋㅋ 한 달에 1~2번 실험만이라도 지켜볼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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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 어떻게 할까 - 디지털 환경에서 우리 아이를 지키는 올바른 성 이야기
이충민 지음, 구성애 감수 / 마인드빌딩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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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가 나면 정작 마실 물이 없다.]

 

 

폭우처럼 내리는 디지털 홍수 속에

 

금쪽같은 우리 아이들의 안정도 이렇게 지켜야 합니다.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생략)

 

위험을 미리 인지해 예방하는 것,

 

요즘 시대 이타적인 디지털 시민의 성숙한 모습일 것입니다.

 

<성교육 어떻게 할까 본문 중>

 

 

요즘 기사를 보면 정말 무서운 사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차마 기사를 다 읽기도 힘든 아동 대상 범죄들이 많아서 어린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아요. 또 아동 대상의 범죄도 문제지만 학교 내에 또래집단 사이의 학교 폭력도 걱정되네요.

 

 

아이들 어릴 때 유치원에서 구성애 선생님 초정 성교육 강의를 들은 적 있어요. 저는 그 강의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고 좋았어요. 그런데 그만큼 현실을 제대로 보고 알게 된 면이 있어서 인지 강의 듣고 집에 오는데 정말 머리가 아프고 두통이 오더라고요. 성교육 강의에서 들은 사례의 아이들이 정말 너무 불쌍하다 안타깝고 너무 감정이입을 해서 그런 것 같아요. 집에 와서 두통약을 다 먹었네요. 그 아이들을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어른도 감당하기 힘들 괴로움과 고통을 아이들이 어떻게 견뎌내야 할지....

 

 

올해 아이들 학교에서도 구성애 선생님의 푸른 아우성에서 오셔서 해주시는 성교육 강의가 있었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서 참여하지 못했어요. 너무 듣고 싶은 강의였는데.

 

그래도 이번에 <성교육 어떻게 할까> 책을 읽게 되어서 궁금점이 많이 해결되었어요.

 

 

홍수가 나면 정막 마실 물은 귀해진다고 해요. 이렇듯 폭우가 내려 홍수가 나면 깨끗했던 깊은 계곡의 물도 많은 부유물로 수질이 나빠지죠. 지금 인터넷 세상의 모습이 딱 이런 것 같아요. 물은 많지만 정작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은 없는 것처럼.

 

몇 주 전에 디지털 성범죄, 아동 성범죄 기사를 두 편 읽었는데 그 수법이 너무 교묘해서 아이들은 쉽게 넘어갈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 이런 식으로도 아이들을 유혹하는구나. 전혀 성범죄 전조증상을 느끼지 못 한 채로 범죄 대상이 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부모가 이런 쪽으로 너무 까막눈이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미리미리 아이들 수준에서 적절한 예방 교육과 성교육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또래 아이들 문화 역시 감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종종 찾아보고 있어요.

 

이충민 작가님의 <성교육 어떻게 할까> 책은 이론적인 부모의 성교육이 아니라 실질적인 성의 대화, 학교폭력위원회 사례나 현 디지털 세상의 성범죄에 대해 적혀 있었어요. 그래서 '.. 이런 내용으로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렸었구나. 이런 경우가 있구나. 내 아이가 피해 아동이라면 어떻게 대처하게 해야 할까?'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어릴 때부터 술과 담배가 건강에 해롭고 나쁘다는 것을 배우는 것처럼 인터넷과 핸드폰에 대한 이해를 시키고 SNS와 유해 채팅 앱, 음란물 같은 것에 대해서도 술과 담배처럼 미리 알려주고 함께 대화하고 어떻게 다뤄야 하고 무엇을 가지치기 해야 하는지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고등학생 자녀를 둔 분들이 읽으면 정말 현실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 내용이 많아서 저는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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