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미국을 만든 50개 주 이야기 - 이름에 숨겨진 매혹적인 역사를 읽다
김동섭 지음 / 미래의창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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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은 인디언들과의 공생을 원하지 않았으며, 결국 그들을 보호구역이라는 울타리에 가두어 동물원의 사자처럼 만들었다. 흔히 역사는 승자의 것이라고 하지만, 반대편에 있는 원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씁쓸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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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1등의 독서법 : 세계를 지배하는 0.1% 인재들의 비밀 - 세계를 지배하는 0.1퍼센트 인재들의 비밀
이해성 지음 / 미다스북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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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1등의 독서법이란
키워드를 중심으로 반복해서 여러번 읽기
기록하기
사색하기
토론하기
내 것으로 만들기
실천하기

우선 자신의 관심 분야에서 20~30권의 독서를 하며 문제해결 능력을 업그레이드한다. 그리고 자신의 업에 관하여 100권 이상의 독서를 하여 전문가로 우뚝 선다. 1등의 독서법은 자신의 관심 분야 혹은 업에서 시작하여 삶의 질을 향상하고 인생을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이다. 1등의 독서법으로 1천 권 독서를 하면 당신의 운명은 완전히 바뀌고, 새로운 인생이 열리는 황금 열쇠를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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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독서법

모택동에게는 ‘붓을 들어 움직이지 않는 독서는 독서가 아니다b’라는 원칙이 있었다. 

1) 요점 정리: 문장 전체를 베끼는 노트와 요점만 정리하는 노트가 따로 있었다.

2) 교정 독서법: 부정확하거나 적절치 않은 인용문 등은 직접 고쳐 썼다. 오탈자와 문장 부호 같은 것은 말할 나위도 없었다.

3) 독서 일기: 책을 읽으면서 어디까지 읽었는지 느낀 점은 무엇인지 등을 독서 일기에 낱낱이 적어 놓았다.

4) 각주 달기: 이해가 안 가는 부분에는 다른 도서들에서 찾아 각주를 달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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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이렇듯 책을 좋아했던 모택동은 독서가답게 스스로 자신만의 독서법을 창조했다.

 

 

삼복사온三復四溫 독서법

세 번 반복해서 읽고 네 번 익힌다

 

"미친 듯이 열렬히 책을 읽었다. 마치 소가 남의 밭에 들어가 처음으로 맛난 풀을 뜯어 먹듯이 죽기 살기로 멈추지 않고 책을 먹어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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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독서 토론의 시작은 같은 책을 읽은 뒤 각자 이해한 내용을 서로에게 설명하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자신이 이해한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용이 자신의 머릿속에 논리적으로 정리가 되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몇 번이고 책의 내용을 되풀이하기 때문에 뇌에 더 오래 기억될 수 있다. 

 

그 후에 서로가 설명한 내용의 타당성에 대하여 토론한다. 상대의 질문에 대답하며 자신이 읽으면서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다시 생각하거나, 자신도 모르게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해석했던 부분을 깨닫게 될 수도 있다. 또한 서로 공통적으로 생각한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점검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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