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독서법

모택동에게는 ‘붓을 들어 움직이지 않는 독서는 독서가 아니다b’라는 원칙이 있었다. 

1) 요점 정리: 문장 전체를 베끼는 노트와 요점만 정리하는 노트가 따로 있었다.

2) 교정 독서법: 부정확하거나 적절치 않은 인용문 등은 직접 고쳐 썼다. 오탈자와 문장 부호 같은 것은 말할 나위도 없었다.

3) 독서 일기: 책을 읽으면서 어디까지 읽었는지 느낀 점은 무엇인지 등을 독서 일기에 낱낱이 적어 놓았다.

4) 각주 달기: 이해가 안 가는 부분에는 다른 도서들에서 찾아 각주를 달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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