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대왕 소담 베스트셀러 월드북 37
윌리엄 제랄드 골딩 지음, 유혜경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199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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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사주신 전집에 파리대왕이라는 상.하로 되어있는 책 이 눈에 띄었다. 그래? 파리대왕이지. 이중적의미 수도파리의 대왕인가? 아님 똥파리의대왕인가? 읽어 보았더니 후자 쪽 이였다 내용은 간단하다 무인도에 아이들만 남아있다. 그래서 그 중 한아이가 대장이 되어 어린이들을 이끌어간다. 하지만 거기 않아서 불신과 다툼과 갈등이 생겨나면서 아이들이 잔인한 살인까 지 마다 하지 않고 그것이 나쁜 행동인줄 인식하지 못한다. 아니 무뎌진다. 그것이 얼마나 섬뜩한지 이마에 식은 땀이 흐를 정도 이다. 아이가 정말 저렇게 잔인 할 수 있구나 어른들의 잔인함과는 사뭇 달랐다. 하지만 끝내는 몇명이 살아남아 어른들의 의해서 구출된다. 그러면서 그들은 본래의 어린이의 이미지로 돌아간다. 여기에서 내가 느낀것은 이끌어주는 이가 없으면 아이들은 한없이 벌어지기만한다. 잡아주어야지 된다.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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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 - 부자들이 들려주는 '돈'과 '투자'의 비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 샤론 레흐트 지음 | 형선호 옮김 / 민음인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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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생각한다. 현대 생활를 하면서 묵묵히 정직하게 일이하여 돈을 잘 버는 것은 쉽지 않다. 그만큼 현 경제는 무섭도록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이 이치를 느낄 수 있다 얼마나 능동적으로 대체 해야하느냐?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단순이 은행의 이자로는 어림 반 푼 어치도 없다 알아야한다 지혜가 필요하다.

책의 내용이 자세히 생각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사회생활을 하며 자산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조금은 세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준다 그리고 부자는 괜히 되는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말해준다. 안주하거나 처지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다 항상 머리는 깨어 있어야한다. 그리고 그만의 여유가 있어야한다. 촉박과 스트레스 속에서 부자는 찾아보기 힘들다. 내가 먼저 알아야하며 나의 자산에서 군림해야한다 다시한번더 읽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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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앤 - 개정판 삼성 어린이 세계명작 (저학년) 2
루시 M. 몽고메리 지음, 권신아 그림, 백승자 엮음 / 삼성출판사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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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생의 추석 선물로 뭘 사줄까? 하다 이 책을 선택했다. 난 책보다는 tv를 통해서 빨간머리앤을 접했다. 누구나 그랬을 것이다. tv에서 방영하는것을 한 3번 정도 본거 같다. 근데 내가 보았던게 1권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에서 적잔히 실망도 희망도 있었다. 왜냐면 그렇게 내 머리 속에는 그 한권이 너무 좋은 이미지로 각인 되어 있기 때문이다. 만약 그럴리는 없겠지만 다음권 다음권을 읽다가 실망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든다. 1권이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의 삽화가 정말 마음에 든다. 나 어릴적에는 그냥 그림의 삽화는 글을 쉽게 읽어주는 역할만 했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책들은 그 삽화에도 많은 애정을 실었다. 그림하나에도 섬세함이 느껴진다. 그냥 글을 읽는것보다 삽화를 넣었으때가 더욱 상상에 나래를 펼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내가 평점에서 별하나를 남긴이유는 아직 못본 9권을 위해서이다. 나 뿐만아니라 나의 동생도 나와같은 감동으로 이책을 보았으면 한다. 내 삶속에서 빨간머리앤의 자유분방함과 낙천적임과 커가면서의 차분함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녀의 상상력은 내 마음을 따듯하게 해준다. 즐겁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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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5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5
정하섭 지음 / 길벗어린이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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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를 가려는 나는 예술쪽에 관심이 많다. 아니 이제는 그런게 눈에 띈다. 미대를 가게된 동기는 단순하다. 내가 미술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김홍도 그 자신도 어렸을때부터 남다르게 그림을 좋아했다. 그리고 잘했다. 누구의 강요도 없이 어려을적 부터 사물을 보는 눈이 달랐다 예능쪽에있는 누구도 강요로 이길을 선택하는 이는 없다 만약 있다면 있다해서 그가 잘할지 의문이다. 자신의 의지없이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게 미술이며 예능 쪽인것이다.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라는걸 요즘 너무 많이 느끼고 있다. 그만큼 내 인생에 기쁨을 맛보기에 달려가고 있다 김홍도 처럼 겸손하게 내 자신의 능력을 쌓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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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길 2 - 어린이를 위한
이철환 지음 / 반딧불이(한결미디어)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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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들의 특징이 나만 그런가 모르겠는데. 하나하나 그내용이 세세하게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연탄길은 정말 마음이 따듯하게 해준다. 컴퓨터로 휴대폰으로 모든하는 이런 문명사회에서 아직도 가난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겪는 아픔이지만 희망이고 행복을 찾는 모습에 매마른가슴을 축축히 적셔준다. 내 매마른 감성이 이들로 하여금 풋풋해 진다. 따듯한 책이다. 한시간만에 이렇게 따듯하게 해주는 책있으면 나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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