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길 2 - 어린이를 위한
이철환 지음 / 반딧불이(한결미디어) / 2003년 2월
평점 :
절판


단편들의 특징이 나만 그런가 모르겠는데. 하나하나 그내용이 세세하게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연탄길은 정말 마음이 따듯하게 해준다. 컴퓨터로 휴대폰으로 모든하는 이런 문명사회에서 아직도 가난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겪는 아픔이지만 희망이고 행복을 찾는 모습에 매마른가슴을 축축히 적셔준다. 내 매마른 감성이 이들로 하여금 풋풋해 진다. 따듯한 책이다. 한시간만에 이렇게 따듯하게 해주는 책있으면 나와보셔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