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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5 ㅣ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5
정하섭 지음 / 길벗어린이 / 199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미대를 가려는 나는 예술쪽에 관심이 많다. 아니 이제는 그런게 눈에 띈다. 미대를 가게된 동기는 단순하다. 내가 미술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김홍도 그 자신도 어렸을때부터 남다르게 그림을 좋아했다. 그리고 잘했다. 누구의 강요도 없이 어려을적 부터 사물을 보는 눈이 달랐다 예능쪽에있는 누구도 강요로 이길을 선택하는 이는 없다 만약 있다면 있다해서 그가 잘할지 의문이다. 자신의 의지없이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게 미술이며 예능 쪽인것이다.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라는걸 요즘 너무 많이 느끼고 있다. 그만큼 내 인생에 기쁨을 맛보기에 달려가고 있다 김홍도 처럼 겸손하게 내 자신의 능력을 쌓아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