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혁명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1997년 5월
평점 :
절판


개미 3권을 선생님한테서 빌려 보았다. 참 재미 있었다. 근데 개미라는 책이 그렇게 오래된 책인줄은 미쳐 몰랐고 왜 내가 이걸 안읽고 있었을까? 라고 반성하게 된다 솔직히 고등학교 이전까지는 정말 글자라는 것들을 싫어 하였다. 고등하교 와서 책의 절실함을 알고 읽기 시작하였지만 아직도 읽을게 너무 많다.

그리고 솔직히 나는 개미 3권이 끝인줄 알았다 개미혁명은 다른 책인줄만알고 나중에 읽어야지 했는데 이어진거라고 누가 말해서 알았다 난 주저없이 읽었고 역시 였다. 개미를 읽으면서 엄청나게 놀랐다 어떻게 이렇게 쓸수 있을까? 개미혁명도 그걸 있지는 않았다 늦은감이 없지만 개미 내용이 상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읽었던 내가 느꼈던걸 토대로 읽으니깐 별 무리 없었고 구성 방식은 같았다 정말 감탄 뿐 이였다.또한 그의 머리속에는 아직도 우리를 놀라게 할 것들이 무궁무진 할것이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개미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1993년 6월
평점 :
절판


소설은 허구라 한다 하지만 베르나르베르베르는 허구만이 아닌 그의 관찰력에서 부터 시작된다 두가지 사건을 번가라가면서 써 사건의 연광서을 부여하고 결국 그 두가지 사건을 만나는데 별무리없이 그렇게 전개되었다 한사건에서 쥐도 새도 모르게 다른사건으로 흘러가는 것이 특이했고 그의 상대적이며 절대적이 백과사전도 흥미 있었으며 모든 사물은 한가지 관점이 아닌 여러 관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사람들은 그가 천재라고 말한다

나도 그를 천재라 칭하고 싶다 책을 읽어보면 누구나 다 알수 있다. 또한 나는 그의 관찰력에 대해 말하고 싶다 어느 누구도 베르나르 베르베르 처럼 개미를 관찰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가 어렸을때 부터 놓지 않고 한 우물을 판데서 알수 있다 정말 개미라는 책은 소설 뿐 아니라 우리에게 개미라는 곤충에대해 많은 걸 알려주는 개미 백과사전이라 말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상록수 청목 스테디북스 15
심훈 지음 / 청목(청목사) / 2000년 11월
평점 :
절판


상록수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나? 나온거 같다. 근데 교과서랑은 달랐다. 어느 할 일 없는 날 상록수란 책을 읽었다. 아름다웠다. 그녀는 아주아주 교과서에서는 그녀 위주로 나왔지만 그녀를 도운 그도 참 멋있었다. 젊은 나이 우리보다 서너살 많을 까? 정말 지금 시대의 학생들이 상록수를 보고 많이 느껴야 된다. 난 너무 부끄러웠다. 그리고 이둘의 인물들이 다 있었다는 게 너무나 뿌듯하다. 한국사람 인게 너무나 뿌듯했다. 그렇게 힘들게 지켜온 나라인데 지금 우린 무엇을 하는가 도데체 몇십년 아직 그 일제치아를 기억하는 이 생존하는 이가 있건만 우리 정말 무엇을 위해 사는가? 한번쯤 깊이 생각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린 왕자 비룡소 걸작선
생 텍쥐페리 지음, 박성창 옮김 / 비룡소 / 200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누구나가 다 알고 있으며 누구나가 다 읽었을 것이다. 만약 이것을 읽지 않은 학생이 있다면 그가 학생이라는 것을 다시한면 생각해봐야 할것이다. 순수한 어린왕자는 무엇을 생각해도 무엇을 말해도 떼가 묻지 않아 좋았다. 그의 말한마디가 순수 하다고 말해주었을 정도이니깐. 그만큼 난 어린왕자가 좋고 그에 걸맞는 캐릭터도 좋아한다 만약 삽화 없이 어린왕자가 있었다면 지금처럼 전세계인이 알지 못 할 수 도있을 거란 생각을 한다 아주 가끔씩.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보아뱀이 코끼리를 삼키는 장면과 그와 여우가 만난것 길들여지는 것이라는 명언을 남긴 ....장면.. 아주 좋다. 어린왕자는 그 자체만해도 나에게는 따스함과 순수함을 느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버지들의 아버지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선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알게된 것은 개미라는 책을 읽고 나서이다. 특유하게 두사건을 넘나드는데에 매력을 느꼈다. 그래서 아버지들의 아버지들도 볼수 있었다. 그의 상상력을 믿기때문인 것이다. 그리고 교과서에서 나오는 지루한 진화들이 왠지모르게 다 맡는거 같이 느껴졌다. 거기서 우리가 돼지의 조상일지도 모른다는 가설이 정말 섬찟하게 다가왔다. 아무리 소설이라하지만 정말 그의 소설은 사실적이게 묘사된거 같다.이 글을 읽으면서 기존의 진화설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개념을 확실이 할 수 있었고 21세기의 존재 의미를 조금이나마 생각하는 개기 였으며 마지막의 이세기가 빠진고리가 아니냐는 그의 말에 아!라는 탄성을 지르게 하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