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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혁명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1997년 5월
평점 :
절판
개미 3권을 선생님한테서 빌려 보았다. 참 재미 있었다. 근데 개미라는 책이 그렇게 오래된 책인줄은 미쳐 몰랐고 왜 내가 이걸 안읽고 있었을까? 라고 반성하게 된다 솔직히 고등학교 이전까지는 정말 글자라는 것들을 싫어 하였다. 고등하교 와서 책의 절실함을 알고 읽기 시작하였지만 아직도 읽을게 너무 많다.
그리고 솔직히 나는 개미 3권이 끝인줄 알았다 개미혁명은 다른 책인줄만알고 나중에 읽어야지 했는데 이어진거라고 누가 말해서 알았다 난 주저없이 읽었고 역시 였다. 개미를 읽으면서 엄청나게 놀랐다 어떻게 이렇게 쓸수 있을까? 개미혁명도 그걸 있지는 않았다 늦은감이 없지만 개미 내용이 상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읽었던 내가 느꼈던걸 토대로 읽으니깐 별 무리 없었고 구성 방식은 같았다 정말 감탄 뿐 이였다.또한 그의 머리속에는 아직도 우리를 놀라게 할 것들이 무궁무진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