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알게된 것은 개미라는 책을 읽고 나서이다. 특유하게 두사건을 넘나드는데에 매력을 느꼈다. 그래서 아버지들의 아버지들도 볼수 있었다. 그의 상상력을 믿기때문인 것이다. 그리고 교과서에서 나오는 지루한 진화들이 왠지모르게 다 맡는거 같이 느껴졌다. 거기서 우리가 돼지의 조상일지도 모른다는 가설이 정말 섬찟하게 다가왔다. 아무리 소설이라하지만 정말 그의 소설은 사실적이게 묘사된거 같다.이 글을 읽으면서 기존의 진화설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개념을 확실이 할 수 있었고 21세기의 존재 의미를 조금이나마 생각하는 개기 였으며 마지막의 이세기가 빠진고리가 아니냐는 그의 말에 아!라는 탄성을 지르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