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청목 스테디북스 15
심훈 지음 / 청목(청목사) / 2000년 11월
평점 :
절판


상록수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나? 나온거 같다. 근데 교과서랑은 달랐다. 어느 할 일 없는 날 상록수란 책을 읽었다. 아름다웠다. 그녀는 아주아주 교과서에서는 그녀 위주로 나왔지만 그녀를 도운 그도 참 멋있었다. 젊은 나이 우리보다 서너살 많을 까? 정말 지금 시대의 학생들이 상록수를 보고 많이 느껴야 된다. 난 너무 부끄러웠다. 그리고 이둘의 인물들이 다 있었다는 게 너무나 뿌듯하다. 한국사람 인게 너무나 뿌듯했다. 그렇게 힘들게 지켜온 나라인데 지금 우린 무엇을 하는가 도데체 몇십년 아직 그 일제치아를 기억하는 이 생존하는 이가 있건만 우리 정말 무엇을 위해 사는가? 한번쯤 깊이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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