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 인생 - MBC 느낌표 선정도서
위기철 지음 / 청년사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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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아홉살이라는것은 무지 하찮게 여겨졌다 하지만 아홉살은 어린네가 아니였다 어면한 인간이였고 열여덟살인 나보다 더 많은 생각이 있었다,.가난 했지만 풋풋한 가족들의 사랑이 있었고 순수 했다 난 아홉살에 무엇을 했을까?? 나의 어렸을적 생각이 책을 한권 낢길 정도의 기억이 과연 있을까?

나의 어린시절을 떠올려 본다.^^ 나 아홉살이면 2학년 때구나 그때에는 국민학생으로 불려진것이 추억이랄까? 내가 졸업할때 초등으로 바뀌어 6학년때는 초등학생으로 불려졌다. 그리고 그때 까지만 해도 참 귀엽웠는데... 그때는 무슨생각을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지만 선생님이 매번 토요일마다 노래를 가르쳐주신것은 너무도 생생이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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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안도현 / 열림원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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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읽는 동화 이다. 참 얇고 좋았다. 그도 열여덟살인거 같았다 범생이의 가출 그것은 짜장면 배달이였다. 선생님을 아빠로 두었지만 가부장적인 그의 태도에 불만이였던 그. 엄마의 희생이 너무 싫어던 그. 왠지 나와는 닮은 듯 했다 하짐나 나는 가출이라는 것을 해보지 못했다 그리고 그는 바닷가에 살아 바다를 보고 컸지만 나는 시골에서 논을 보며 자랐다 부러웠다 나도 가출이라는 것을 한번 쯤은 하고 싶었다. 이 지겨운 집을 떠나 혼자 바다도 보구 싶다. 어젠가는 혼자 떠나 바다를 바야겠다.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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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랫말 아이들 - MBC 느낌표 선정도서 어른을 위한 동화 12
황석영 지음, 김세현 그림 / 문학동네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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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소설이다.손님을 이여 장길산을 이여 모랫말이다. 자기의 어린시절애기이다.아까도 말했자만 내가 어린시절이야기를 쓴다면 몇줄이나 될까??붕어보다 못한 이 기억으로 말이다. 과연 쓸 소재나 있을까 한다 특별이 기억나는것이 없는 거 같다. 과거의 일들을 너무 한순간에 잊어 버린채 앞만 보고 달려가지 않았나? 이 글을 읽고 뒤를 돌아아볼 여유를 찾은 느낌이다. 하지만 글속에 담긴 교훈은 어떤 것은 알 것 같고 어떤 것은 조금은 난해하다 다시한번 더 읽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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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산 1 - 구판 황석영 대하소설 12
황석영 지음 / 창비 / 199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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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씨가 쓴 책 중 처음 손님이란 책을 읽고 사뭇 '아!북한에 이러한일이 있었구나'라는 생각과 그의 입담에 놀랬다. 어느소설이든지간에 특징이 있기 마련이다. 재미있지만 나누어서 보게 되는 책이 있고 약간은 글읽기가 지루한책 글자체를 읽을 때의 느낌. 황석영씨의 손님은 내눈에서 빨리 읽혀 져가는 독자의 눈을 책에서 띄지 못하도록 묻어 둔다. 그래서 빨리 아니 쉬지 않고 읽은 기억이 난다.

장길산 솔직히 책제목만 어디에서 얼핏 들어 보았을 뿐이다. 하지만 나도 요번 방학때 어디한번 장편이나 손을 대어볼까? 라는 심정으로 상도를 접하고 좀더 더나아가 장길산을 접했다. 상도랑 장길산이랑의 시대 차이는 다를 바가 없는것 같았다. 상도는 즉 상인의 길을 애기 하는 것이였고 장길산은 길산이가 동무를 만나고 동무의 옛적이야기를 하며 그외에도 주변의 상황을 그때의 시대적 상황을 적날하게 또한 세세하게 이야기 한다.

그런것들을 보면서.. 아 ~역사는 끝임없이 도는 구나! 어찌 지금과 다를 바가 없을까? 그리고 성문화 아니~ 매매춘이다. 난 없을 줄 알았다. 기껏해야 기생~ 아니였다. 굶주림에 백성들은 기생이되고 사당이 되었다. 그리고 거기서 보여주는 판소리등은 정말 인지..~~그런걸 어디서 알았을까? 놀랍기도 했다. 아직~~3권 정도 밖에 읽지 않았지만 그래서 별하나를 남겨 두었지만 꼭 별하나를 더 달고 정성들여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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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 개정판
한비야 지음 / 푸른숲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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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그는 한 없이 자유로워 보였다. 그리고 그의 웃음에서는 여유가 보였다. 나만 그렇게 보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가 좋다. 그가 가는 길 그만의 철학을 담고 있으며 사정으로 인해 버스를 타면 다시 되돌아가 다시 걷는다. 그냥 가도 될텐데 그의 말이 맞다. 걸을려면 국토 횡단을 걸어서 할려면 그정도는 되야지. 그에게서는 여유가 보여 좋다. 내게 없는 것이 보여 좋다. 대리 만족이라 할까? 하지만 나도 한번 쯤은 내가 태어난 고장만이 아닌 내가 자란 이 국토를 한번정도는 다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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