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 인생 - MBC 느낌표 선정도서
위기철 지음 / 청년사 / 200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나에게 아홉살이라는것은 무지 하찮게 여겨졌다 하지만 아홉살은 어린네가 아니였다 어면한 인간이였고 열여덟살인 나보다 더 많은 생각이 있었다,.가난 했지만 풋풋한 가족들의 사랑이 있었고 순수 했다 난 아홉살에 무엇을 했을까?? 나의 어렸을적 생각이 책을 한권 낢길 정도의 기억이 과연 있을까?

나의 어린시절을 떠올려 본다.^^ 나 아홉살이면 2학년 때구나 그때에는 국민학생으로 불려진것이 추억이랄까? 내가 졸업할때 초등으로 바뀌어 6학년때는 초등학생으로 불려졌다. 그리고 그때 까지만 해도 참 귀엽웠는데... 그때는 무슨생각을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지만 선생님이 매번 토요일마다 노래를 가르쳐주신것은 너무도 생생이 기억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