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학다닐때부터 미국유학파 교수님 독일유학파 교수님을 나눠서 독일식이 좋다고 말하고 다녔다^^;
어릴때부터 남을 판단하는 나쁜 아이었다 ㅠㅠ
아무튼 이 책은 미국인인것 같은 저자로 잘 모르는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그냥 글자만 읽고 넘긴 부분도 많다.
그래도 뇌과학이 대해 흥미를 갖게 되고 과학 계발 이라는 분야를 알게 되어서 좋다.
미국식으로 글의 속도가 쉭쉭 빨라서
지금 같이 읽고 있는 다른 책들보다 빨리 읽었다.
이 책에서도 자신의 부고를 적어보라고 제안했는데 얼마전에 읽었던 내 인생의 결산보고서와 연결되는 부분을 찾아서 괜시리 반가웠다^^
그리고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저자가 특히 좋아하는 사상가라서 그의 책을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우렐리우스의 명언중에
시작. 시작이 반이다. 그러면 나머지 절반이 남는다. 그런 다음 다시 시작하자. 그러면 모든 일을 마무리할 수 있다.
할수있다! 뭐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