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 된 엉뚱한 생각들 - 만화로 보는 철학이란 무엇인가 원더박스 인문 과학 만화 시리즈
마르흐레이트 데 헤이르 글.그림, 김기철 옮김, 안광복 감수 / 원더박스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굳굳!
저자가 여자분이라 뭔가 통하는느낌!!!???

거기에 신학전공하셔서 기본적인 세계관이 맞아서
조금은 편하게 읽었다^^

본인의 이야기도 적당히 들어있고
마지막 부분에 주변인들의 이야기도 들어있어서
더 친근감있게 철학의 기초를 다진
느낌!

귀여운 저자의 다른 만화도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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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여행 - 내가 꿈꾸는 강인함
정여울 글.사진, 이승원 사진 / 추수밭(청림출판) / 2015년 3월
평점 :
품절


읽고싶은책이 많아졌다.
매력적인 작가 정여울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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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해 생각하던 나는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생각하며 살아야지... 허허

다들 알고 있지만 잊어버린 이야기들을 정리해서 들려주는 책이다.

산책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 책에서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등장한다.
그리고 에픽테토스가 말했다.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대상 자체가 아니라
대상에 대한 우리의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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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어떻게 말할까 - 아버지와 함께한 마지막 한 해
윌리 오스발트 지음, 김희상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11월
평점 :
품절


먹먹하다...
저자의 글귀는 나의 공책에 옮겨적거나
그 글귀를 사진찍어놓지 않을수 없었다!

최근 아버지의 죽음을 경험한 나에게
<자유죽음>이란 개념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국에서는 존엄사라는 단어가 더익숙한 이 죽음에 대해 나는 어떤 생각을 해야할까...

이제 살아가면서의 숙제다.

˝허 참, 그래도 우린 계속 살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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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학다닐때부터 미국유학파 교수님 독일유학파 교수님을 나눠서 독일식이 좋다고 말하고 다녔다^^;

어릴때부터 남을 판단하는 나쁜 아이었다 ㅠㅠ

아무튼 이 책은 미국인인것 같은 저자로 잘 모르는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그냥 글자만 읽고 넘긴 부분도 많다.

그래도 뇌과학이 대해 흥미를 갖게 되고 과학 계발 이라는 분야를 알게 되어서 좋다.

미국식으로 글의 속도가 쉭쉭 빨라서
지금 같이 읽고 있는 다른 책들보다 빨리 읽었다.


이 책에서도 자신의 부고를 적어보라고 제안했는데 얼마전에 읽었던 내 인생의 결산보고서와 연결되는 부분을 찾아서 괜시리 반가웠다^^

그리고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저자가 특히 좋아하는 사상가라서 그의 책을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우렐리우스의 명언중에
시작. 시작이 반이다. 그러면 나머지 절반이 남는다. 그런 다음 다시 시작하자. 그러면 모든 일을 마무리할 수 있다.

할수있다! 뭐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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