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대해 생각하던 나는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생각하며 살아야지... 허허

다들 알고 있지만 잊어버린 이야기들을 정리해서 들려주는 책이다.

산책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 책에서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등장한다.
그리고 에픽테토스가 말했다.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대상 자체가 아니라
대상에 대한 우리의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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