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어떻게 말할까 - 아버지와 함께한 마지막 한 해
윌리 오스발트 지음, 김희상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11월
평점 :
품절


먹먹하다...
저자의 글귀는 나의 공책에 옮겨적거나
그 글귀를 사진찍어놓지 않을수 없었다!

최근 아버지의 죽음을 경험한 나에게
<자유죽음>이란 개념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국에서는 존엄사라는 단어가 더익숙한 이 죽음에 대해 나는 어떤 생각을 해야할까...

이제 살아가면서의 숙제다.

˝허 참, 그래도 우린 계속 살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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