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회복탄력성은 바로 이 ‘기억하는 자아‘의 문제다. 기억자아는 자신의 경험에 대해 끊임없이 의미를 부여하고 스토리텔링하는 자아다. 이 기억자아가 자신의 고난과 역경에 대해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긍정적으로 스토리텔링하는 능력을 지닌 사람이 바로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이라 할 수 있다.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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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높은 학생들은 자신의 판단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남을 무시한다는 것이 아니라 남들에게 조언을 받은 다음에 최종 결정은 자기가 한다는 뜻입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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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만 함.
걷기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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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컵은 반이 빈거니, 반이 찬거니?" 두더지가 물었어요. "난컵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소년이 말했습니다.
-・흑백논리(혹은 이분법적 사고)는 생각의 폭을 좁힌다. 지금 어떤 것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면, 아예 새로운 선택지도 고민해보자. - P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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