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회복탄력성은 바로 이 ‘기억하는 자아‘의 문제다. 기억자아는 자신의 경험에 대해 끊임없이 의미를 부여하고 스토리텔링하는 자아다. 이 기억자아가 자신의 고난과 역경에 대해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긍정적으로 스토리텔링하는 능력을 지닌 사람이 바로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이라 할 수 있다. p45
자존감이 높은 학생들은 자신의 판단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남을 무시한다는 것이 아니라 남들에게 조언을 받은 다음에 최종 결정은 자기가 한다는 뜻입니드.66
필사만 함.걷기예찬
"네 컵은 반이 빈거니, 반이 찬거니?" 두더지가 물었어요. "난컵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소년이 말했습니다.-・흑백논리(혹은 이분법적 사고)는 생각의 폭을 좁힌다. 지금 어떤 것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면, 아예 새로운 선택지도 고민해보자. - P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