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컵은 반이 빈거니, 반이 찬거니?" 두더지가 물었어요. "난컵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소년이 말했습니다.-・흑백논리(혹은 이분법적 사고)는 생각의 폭을 좁힌다. 지금 어떤 것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면, 아예 새로운 선택지도 고민해보자. - P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