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적인 데이터에 근거한 사실을 뉴스로 전달하고, 그에 따라 생겨칸 사회적 가설이 당먄 이슈가 되어 해결되는 사회는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한 능력을 갖는다. 이러한 프로세스는 과학적인 접근 방법과 창의적인 사회 발전 프로세스를 어떻게 조합해서 시너지를 내느냐의 문지기도 하다. 창의적이든 과학적이든 생각을 많이 해야 신종 바이러스에 효과적인 대책이 수립될 것이며, 이는인공지능이 고도화된다고 하더라도 결국 인간의 영역으로 남아 있을 한가지가 아닐까 한다.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우리 사회에던진 화두도 인간이 100세를 넘기는 이정표의 깔딱고개 역할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 P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