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자신의 마음이 지옥에 있는 것 같지만 빠져나올 길이 없다고 생각될 때,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을 때, 분노나 불평이 있고 이를 내 마음 편하기 위헤 해결해나가고싶을 때 심리 지침서처럼 자기자신의 내면과 화합하게 돕는 책이다. 역설적으로 나는 책을 읽으면서 현재 평화로운 상태에 있구나를 깨닫게됐다. 현재의 나에겐 맞지 않았던 책이지만 어두운 내면 상태에서 서성이고 방황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보길 바란다. 특히 그게 증오나 화의 감정이라면 도움이 될 것 같다.*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