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잘하는 맞춤법 & SCP 재단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ㅣ 국어 잘하는 SCP 재단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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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잘하는 맞춤법&SCP 재단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으면서 맞춤법을 배우는 


#올드스테어즈 #국어잘하는맞춤법&SCP재단 입니다.


SCP 재단 시리즈는 이번이 두 번째인데요.


여기서 SCP 재단이란~


전 세계의 초자연적인 존재들을 잡아서 세상을 보호하는 의문의 단체입니다.


그런데 재단이 갑자기 모습을 감추면서 갇혀있던 SCP 이 소동을 일으키는데요!!


그래서인지 SCP  들이 마구 돌아다닙니다!


SCP 들과 만나면서 혹은 살아가면서 스토리가 시작되면서 중간중간 대화체에 이번 편의 핵심 #맞춤법 이 나옵니다.


​



 


구성은 위와 같이 한편마다 3  가지의 맞춤법들이 나오는데요.


정답은 맨 아래에 나옵니다.


이거 보는데 왜 이렇게 은근 헷갈리나요?ㅎㅎㅎ


특히 띄어쓰기가 엄청 애매하네요.ㅋㅋㅋㅋㅋ


예를 들면 단어 단어끼리의 띄어쓰기는 알겠는데


할 테니까 할 테니까 이런 게 하~~다시 국어공부하는 기분~


​


딸도 학교에서 보면 맞춤법 배운다고 받아쓰기 열심히 하더라고요.


이제 2학년이라서 글은 다 맞추는데, 맞춤법에서 보면 한 번씩 틀리더라고요.


때마침 잘 됐다 싶어서 열심히 읽어라고 했네요~


​



 


그리고 초자연적인 현상! 하면 구미호가 빠질 수 없는데


항상 이상한 괴물들만 보다가, 구미호 보니 반갑더라고요, ᄒᄒ


구미호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 있네요.ㅎㅎㅎ


​


그리고 뒤편에는 일기 형식으로 해서 맞춤법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데요.


답은 밑에 있지만


보기 전 실력 체크를 해보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


딸아이 학교에 매일 1권씩 보는 데,


제가 만화 형식은 학교에 못 들고 가게 하는데


이거는 맞춤법이라서 들고 가라고 했더니,


하루 만에 다 읽고 들고 왔네요~~


만화 형식이라 아이들이 정말 잘 읽고 좋아하는 거 같아요.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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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난감 물어내! ㅣ 책마중 문고
탁정은 지음, 이경화 그림 / 어린이작가정신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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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난감 물어내



자신의 물건,


소중한 물건이라면 더 잘 챙겨야 하고


특히 실외에서 가지고 가는 경우라면 더더욱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어린이작가정신 출판사에서 나온 #내장난감물어내 는 장난감을 공원에 들고나갔다가,


상대방 반려견으로부터 망가지고,


그 주인에 장난감을 물어내라고 하는데요!


여기서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요?


자신의 장난감을 지키지 못한 아이의 잘못일까요?


아님 그 강아지 주인의 잘못일까요?


​



 



형이랑 동생만 있는 하루,


엄마는 집에서 놀라고 했지만,  장난감을 가지고 공원에 갔어요.


동생이 무척이나 아끼는 장난감입니다.


무선으로 조종을 하는 장난감으로 형이 요리조리 조종을 하고


동생은 장난감이 고장 날까 봐 허겁지겁 달려가지만


앞에서 오는 강아지와 마주치면서 움직이는 장난감에 강아지도 놀래서 그 장난감을 물어뜨리고 맙니다.


그렇게 장난감은 망가지고 마는데요.


그때 나타난 강아지 주인인 할아버지.


아이들은 강아지가 물어트려 서 고장이 났다며, 물어내라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너희도 제대로 관리 못한 탓이 아니냐 했지만,


강아지 입마개도 안 하냐는 등, 무조건 물어주라, 비싼 거다 하며 이야기합니다.


이렇게까지 물어주라 하는 이유는 바로


엄마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서인데요.


비싼 장난감에, 엄마 몰래 나갔다는 걸 알면 혼이 나기 때문이죠!


과연 할아버지랑은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ᄒᄒ


​


​



어떠한 일이 생기면 100% 상대방의 잘못일 때도 있지만,


쌍방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도 많고


혹은 애매하게 누구의 잘잘못이냐 따지기 어려운 일들도 많습니다.


이럴 때 가장 현명하게 해결을 하면 좋지만,


보통은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상대방을 탓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한번 참고 생각해 보면 분명 올바른 해결 방법이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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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초능력자 ㅣ 봄이 세계 창작 동화
욜란다 데 소사 지음, 루이사 우리베 그림, 디엔터콘텐츠랩 옮김 / 봄이아트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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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초능력자



저는 사실,.. 어릴 적 기억이 잘 안 나요.


남편이나 딸아이는 옆만 돌아봐도 찾는 물건들이 있는데.


바로 앞에만 보이는 건지.. 항상 어딨는지 물어보는데요.


이 이야기를 친언니에게 했더니, 제가 어릴 때 그랬다고 하네요.ㅎㅎㅎ


잘 기억이 안나네요.ㅎㅎ


​


아무튼 집안일을 다 같이 하는 집도 있고


아빠가 더 많이 혹은 엄마가 더 많이 하기도 하는데요.


우리 집은 제가 좀 더 많이 하는 편입니다.


거기다가 육아휴직을 하면서 거의 제가 하긴 하는데요.


그렇다 보니 원래도 잘 물어보았지만,


사소한 거 하나하나 다 물어보고 하는데요.


정말 귀찮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뭔가 원더우먼이 된 그런 기분.ㅎㅎㅎㅎ


​



 


아이가 찾는 공이 보이지 않는데, 엄마가 찾아준다든지, 아이의 노트가 보이지 않는데, 엄마가 찾아준다든지


아끼던 구슬을 잃어버렸는데 끝내 엄마가 찾아줍니다.


엄마의 이런 모습을 보고 초능력자가 아니냐며, 아이는 놀라는데요.


​


항상 아이들에게 이거 여기 둔다, 여기 있어라고이야 가해도 잘 듣지 않으니 항상 모르는 거 같아요.,


그냥 어어~~


담날 되면 어딨어???


언제 말했어??라고 하는~~


​



 


저희 첫째는 혼자 읽고


둘째는 제가 오늘 자기 전에 읽어주었는데요.


남자 친구가 못 찾는 걸 엄마가 다 찾아~~우와 하니 놀랍더라는!!ㅎㅎㅎ


​


좀 자신의 물건을 정리도 하고 챙길 줄 아는 시기가 오면 좋겠습니다.ㅠㅠㅠㅠ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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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탐정 똥똥구리 1 - 야광귀와 사라진 아이들 ㅣ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 1
류미원 지음, 이경석 그림 / 마술피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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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탐정 똥똥구리1



간단한 추리도 즐길 수 있는 #쌍둥이탐정똥똥구리1 입니다.


인간이 되기 위해서 옥황상제를 찾아간 소똥, 말똥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되기위해선 쑥을 먹는 게 아니라, 100가지 사건만 해결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소똥과 말똥인 채로 사건해결이 불가능하니, 잠시 인간의 모습을 빌려 사건해결에 나섭니다.


근사하게 사무소를 차리고 사건 접수가 되길 기다려보는데요.


​



 


첫 의뢰는 야광귀의 의뢰


야광귀는 아이들 신발을 한쪽을 들고 가며, 그 신발을 빼앗간 아이는 1년동안 운이 없다는데요!


그런데 그런 야광귀가 신발이 없다며 신발 범인을 찾아달라고 의뢰를 해옵니다.


왜냐, 자신이 훔쳐가야 하는데 누군다 다 훔쳐가는 바람에 훔칠께 없다면서요!


그런데 더 큰일은 아이들도 사라진다는데요!!!


야광귀는 범인을 알고 있지만, 직접적인 관련을 하면 안되기에, 힌트만 주고 떠납니다.


힌트를 찾아서 범인을 찾아 나선 똥똥구리 탐정!!


과연 찾을 수 있을까요?


1권에서 보면 1건을 사건으 해결하는데요..


그럼 앞으로 99권이 더 나오는 건가요???


​



중간중간 아이들이 미니 추리를 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온답니다.


​



 


소똥과 말똥이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웃긴데


사람이 되기 위해선 옥황상제를 찾아가고 사건해결이라니 소재가 너무 웃겼답니다.


초등학생이 되면 학습만화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이 책도 만화로 다 되어있다며 엄청 좋아했던~~


​


2권에서는 어떤 사건이 들어올지 궁금해지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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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천사 구미호
제성은 지음, 혜란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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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천사 구미호



구미호가 나오면 100일 동안 인간에게 들키지 않으면 인간이 된다지만,


항상 하루를 앞두고 일을 그르치게 되는데요.


어릴 적 전설의 고향에서도 그렇고 만화에서도 그렇고 대부분들이 구미호가 인간 때문에 인간이 되지 못하는 이야기를 많이 접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제발 제발하였는데


역시나 그 제발이 엇나갔지만, 한편으론 따뜻한 마음은 뭘까요?


​



 


 


100일만 인간들 세상에서 살면서 들키지 않으면 인간이 되는데요.


100일 동안 인간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도 알려주는 책과 함께 인간 세상에 온 구미호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 일주일 한 달이 지나가고 보름 정도 남은 시점에 아랫집에 누군가 이사를 오게 됩니다.


그런데 아동학대라고 있는 걸까요? 아이의 울음소리와 남녀의 싸우는 소리가 들리는데요.


이날도 마침 그 소리 때문에 아래로 쳐다보다가 구미호의 보물 바로 구슬을 떨어트리게 됩니다.


그것을 찾으러 갔다가, 아랫집 아이와 만남이 시작되는데요!!


​


이 아이는 매일 달을 보면서 빌었다고 합니다.


자신을 사랑해 주는, 착한 엄마 아빠를 만나게 해달라고요.


아이의 사정을 대충 눈치채고 하루 이틀 챙겨주다가, 드디어 디데이!!


당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책을 읽어보곤 그 책에 적힌 말은 바로 구해 줘였습니다.


구미호는 하루를 앞두고 그 아이를 구하러 가면서 정체를 들키게 되는데요!


​


그런데 그때 자신을 인간 세상에 보낸 사람을 다시 만났고 


누군가 간절히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는데 아이의 마음이 더 간절하였기에, 소원이 이루어진 거였습니다.


바로 구미호를 만난 거죠.


그렇게 둘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



 


보통 구미호가 되지 않으면 원한이 생기고 분노로 많은 희생들이 따르고 했는데


이번에는 실패를 했지만, 결국 서로가 원하는 걸 이룬 건 이번이 처음인 거 같았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역시나 인연은 따로 있는 걸까요?


그렇게 만나게 되네요~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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