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가족 VS 인싸스쿨 2 ㅣ 인싸가족 VS 인싸스쿨 2
류수형 그림, 박동명 글,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인싸가족 원작 / 예림당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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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인싸가족vs인싸스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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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가족vs인싸스쿨


1편도 딸아 아이와 재미나게 보았는데,


마침 2번도 같이 보게 되었네요.


사실, 저는 아직 저학년이라서 유트뷰라던지, 사람들이 나와서 뭔가를 연기를 한다든지, 콩트를 하는걸(교육적인 거 제외) 하고는 보는 걸 싫어해서 잘 안 보여줬는데요.


이번에 #인싸가족#인싸스쿨을 보면서 살짝 마음이 달라졌다고 해야 하나요?


달라진 점은 일단 이 책을 읽으면서 요즘 아이들의 마음이라든지, 호기심, 취미, 등을 알 수 있고.


아직 어리다고만 생각했던 우리 아이도 이걸 다 보고 이해라고 느끼는 나이가 어느새 되었구나, 이런 생각을 들게 되었어요.


중고딩이 봐야 한다, 아직 초등학생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제가 너무 고지식하게 애를 키웠나 생각도 들고요.


저렇게 좋아하는데...



인싸가족과 인싸스쿨이 번갈아가면서 에피소드가 나오는데요.


두 가지다 누가 더 재미나나 할 것 없이 둘 다 웃기고 재미났답니다.


특히 예고에서도 보았듯이, 공부가 없다면? 이 주제로 어떻게 에피소드를 풀어나가나 궁금했는데요.


직접 확인해 보았답니다.







아이들 정말 공부하기 싫어하죠.


공부 좋아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있겠어요.


어쩔 수 없이 하는 경우가 더 많을 텐데요.


저희 딸도 그렇답니다.


억지로 억지로 하다 보니, 이제는 그 억지가 조금 줄어들고 100% 중 30% 정도는 습관이 들었나 싶을 때가 있답니다.



아무튼 저희 딸은 "이 세상에 공부가 제일 싫어~~""공부는 왜 있는 거야~". " 공부가 없었으면 좋겠어~"라고 종종 말하곤 하는데요.


인 싸가 족들에게도 찾아왔네요.


공부를 하는지 안 하는지 엄마는 지켜보고 있다가 국룰이듯


공부하기 싫다는 말에 즉각적으로 엄마가 반응을 하며 지켜보고 있다 얼른 공부해라고 하는데요.


똑바로 앉아서 해라, 졸지 마라, 빨리 안 하니? 등등



이때 이 세상에 공부라는 게 없다면?이라고 상상?인 듯 아닌 듯 그런 세상이 옵니다.


엄마는 공부라는 말 자체를 모르게 되는데요.


책을 펴고 있자, 책을 왜 펴냐 공놀이라도 해라면서 놀게 하는데요.


더 웃긴 건 숙제라면서 호주머니에서 꺼낸 건 팝이 북!!!


심지어 말랑이 국가대표도 있다는데요.,


학교를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공부는 안 하며, 컴퓨터 게임 폰 게임 등으로 수업을 하는데요


와우~하는 현실에 거 깨어나게 됩니다.ㅎㅎㅎ



인싸가족인싸스쿨에서는 1분 미니 상식이라고 해서 에피소드마다 각 주제가 있으면 그 주제에 맞게 알려주는데요.


공부 편에선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간략하게 나온답니다.


다양한 지식도 얻고, 인내와 끈기도 기를 수 있고, 성취감도 느끼고 적성도 발견할 수 있어요.


모르는 거보다 아는 게 낫다고!


공부 꼭 필요하겠죠???



아무튼 이것 외에도 공포의 학교 괴담 편으로 인싸스쿨에 나오는데


각 학교마다 괴담은 필시 있죠


동상 괴담


과학실 괴담


화장실 괴담 등등


저도 다닌 초등학교에는 이순신 동상이 있었는데요.


12시가 되면 이순신 동상에서 피눈물이 난다는 등 그런 괴담이 있었고


그리고 6학년이 되면 1박 2일? 인가 몇 박으로 학교에서 자는 게 있었는데요.


그때 그 건물에 대한 괴담이 있어서 어두운 학교는 참 무서웠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그런데도 무서운 비디오를 빌려보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외 사랑을 고백하는 방법, 세상에 음악이 없다면?


반장선거하는 방법, 세상에 영어가 없다면?


왕 급식, 거지 급식, 세상에 돈이 없다면 등등


제목만 봐도 확 이끄는 거 같습니다.



아무튼 학교, 집에서 일어나고 경험하는 일들을 재미나게 풀어나가는 인싸가족인싸스쿨


아이들이 봐도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중간중간 미니 퀴즈도 있으니 더 보는 재미가 업업업 된답니다.





.


저희 딸은 온 날 정독하고


화장실에 두면서 매번 읽는데요


앞에 1편이 화장실에 있더니, 이제는 2편이 자리 잡았네요~



그리고 2편이 끝나면서 3편에 대한 예고도 보여주는데요


세상에 글자가 없다면???인싸스쿨에 좀비가~~


뭔가 2권보다 더 기대되는 3권이입니다.



인기 콘텐츠를 학습만화로 만나볼 수 있는 #인싸가족VS인싸스쿨


트롯 인싸 아빠, 아이돌 인싸 엄마, 뷰티 인싸 딸, 게임 인싸 아들,


4인 4색의 인씨 가족의 이야기!!


또한 인싸스쿨로 학교에서 일어나고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나게 꾸며낸 인싸스쿨!


아무래도 아이들은 인싸스쿨을 더 좋아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재미난 에피소드로 가득판 인싸가족인싸스쿨~~


읽어보세용^^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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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네 가게 - 2021 제9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동화 부문 수상작 ㅣ 상상 고래 19
정유소영 지음, 모예진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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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네 가게



표지가 귀염귀염이라서 아이도 첫 시도는 거부하지 않고 잘 선택해서 읽은 책이랍니다.


복슬복슬한 강아지가 알바를 하는 듯, 옷을 입고 있고,


#아무네가게 라는 재밌는 가게의 이름


말 그대로, 아무나 다 올 수 있는 가게지만,


단, 무언가 고민이 있는 경우에만 눈에 보이는 가게랍니다.


​



 


 


​



사실, 처음 딱 읽고, 아 고민 한 가지씩 풀어주는 단편인가? 생각했어요.


각 편마다 나오는 주인공들이 달랐고요.


그런데 2번째인가? 3번째부터, 앞 편에 등장했던 것들이 조금씩 나오는 걸 보고는


아 이게 사연은 각각 다르지만, 이어져 있는 거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아무네 가게에 오게 되고 고민을 해결한 이들은 전부 다 아무 어르신(아무네 가게 주인)이라는 아무네 가게라는 것 하나로 다 같은 마음을 가지게 되고 또 다른 인간관계를 맺어가는 거 같아요.


​


10년을 넘게 키우던 반려묘를 떠나보내기 어려운 아이가 아무네 가게에 들러서 초롱이 별사탕을 먹으면서


그 슬픔을 이겨내면서 이보영 안녕 사탕을 만듭니다,


만남에서 이별까지 두 가지 맛으로 영원히 간직하고픈 맛, 새로운 맛을 주는 사탕인데요.


나중에 이 사탕이 또 다른 주인공에게 돌아갑니다.


그렇게 처음 아무네 가게에 들어와서는 물건을 하나씩 들고 가지만, 거기에 대한 비용이 들지 않고 


나중에 그 물건으로 인해 고민이 해결되면 자동으로 아무네 가게로 다른 물건이 만들어져서 옵니다.


그래서 별도의 비용은 들지 않는 거죠,


그렇게 서로가 서로의 도움을 받은 이들은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로 되는 거 같아요,



 


​


학교에서 괴롭힘, 반려묘, 반려 견들과 이별


가족과의 이별, 등 다양한 고민들이 있어요.


물론 글을 적고 있는 저도 고민을 가지고 있죠.


그런데, 이런 고민을 해결하면서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아무네 가게~~내 눈앞에도 나왔으면~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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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어떤 애
전은지 지음, 박현주 그림 / 팜파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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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어떤 애


​



이 책을 읽으면서 어쩜 이럴 수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요즘엔 이런 일이 어디에서든 있을 수 있는 일인 거 같아요.


바로 무관심


무관심이 참 무서운 거 같아요.


무관심이 외로움이랑 연관이 되며.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외로움을 견디기 어려운 거닌 간요.


​


​



 



같은 반 아이가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그걸 바로 알아차린 것도 아니고 며칠이 지나고 나서야 우연히 알게 된 것인데요.


같은 반 아이들은 물론, 담임 선생님조차, 이 사실을 바로 알아차리지 못했으며,


더 심한 건, 같은 반 아이 누구인지도 모른다는 거다.


책을 읽으면 거 이 정도로 무관심할 수가 있나? 생각이 들었다.


나는 어릴 때 시골에 살아서 그런지, 초등 1학년부터 6학년 내내 거의 같은 아이들을 보고 다녔는데요.


가끔 전학을 가거나, 전학을 오거나 하는 정도였으며, 모든 아이들 이름을 다 알고 있어서, 그런지


이게 가능하나 이런 생각도 들었다.


​


그런데,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가 다니는 학교는 학년당 반만 해도 12~13반이 된다.


그리고 각 반에 30명 정도의 아이들이 있으며,


초등학교를 다니는 6년 동안 한 친구와 같은 반이 될 확률이 얼마나 많을지...


1학년 때에 비교하면 2학년이 된 딸아이 반에 같은 반 아이가 1명 있었다고 한다.


그 정도 1년에 1명~2명 정도 같은 반이 될 수도 있는데, 과연 아이들은 친구들을 다 알 수 있을지 의문이 들면서


이 책의 일이 남의 일이 아니구나 이런 생각도 들었다.


​


그렇게 담임선생님도 아이들에게 학교에 나오지 않은 아이에 대해서 물었고


책상 등 주변을 찾다 보니 자살을 암시하는 것이 나오자, 더 큰일이 되어가는 거 같은데요.


문제는 집에서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이 아이는 할머니랑 같이 살며, 가끔 엄마네 집에 간다고 하였고,


그렇다 보니 아이가 들어오지 않다고 서로의 집에 있겠거니, 생각한 것이다.


다행히 실종 신고로 무사히 아이를 찾긴 했지만,


이 아이는 며칠이 지나서야 가족이며, 학교에서 자신을 찾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



 


저희 딸애는 요즘 방학이라서, 아침에 일어나면 책을 읽고 줄거리 혹은 느낀 점 등


한 줄이라도 좋으니 제가 글로 적어보라고 하는데요.


딸아이가 적어놓은 걸 옮겨보자면,


민준이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가 계속 결석을 했다,


선생님도 민준이가 결석한 것을 알고 민준이가 남긴 흔적을 찾았다.


담임 선생님은 할머니와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민진이의 결석을 알렸다.


이 사실을 몰랐던 할머니와 엄마도 모두 놀랐다고 한다.


교실로 돌아 온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민진이가 언제부터 결석을 해는 지 물었다.


하지만, 민진이의 결석을 알아챌 만큼 친한 찬구가 없었다. 끝이라고 했는데요.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외로움이란 무서운 거다.,


너도 이 같은 아이가 있다면, 모르는척하지 말고


말이라도 걸면서 지내면 좋겠다.,


그 말 한마디가 이 아이에겐 정말 큰 힘이 될 거라고 이야기해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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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요 우리 아기 ㅣ 투꼼 남매 생활 동화 3
장윤정 저자, 원유미 그림 / 호우야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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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요, 우리 아기



#호우야 출판사에서 나온 #잘자요우리아기 입니다.


이 책이 트로트 가수인 #장윤정동화 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장윤정 씨가 결혼하고 아이를 출산하면서 엄마의 마음, 아이의 마음을 담은 #꽁냥꽁냥생활동화 입니다.


저도 이 책을 둘째가 세 살? 네 살 때부터 읽어보고 있는데요.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다 같은 마음이 아닌가 싶고


다 같은 아이를 잘 키우고 싶고 엄마의 마음을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


둘째는 5살인데요.


첫째는 알아서도 자지만, 둘째는 제가 잠이 들 때까지 옆에서 같이 자는 척을 하다가,


잠이 들고나면 나머지 집안 뒷정리를 하거나, 제 개인 시간을 가지는데요.


잠자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참 오늘 일을 후회도 하고 반성도 하고 하는데요.


모든 엄마들이 그러는 거 같아요.


​


책을 읽기 전 들어가는 말에 장윤정 씨가


하는 말 중에, 저도 아이들에게 화를 낼 때가 있는데요 그런데 조금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후회를 하는데


거기서 더 나아가 장윤정 씨는 그 상황 안에서 부족했던 자신에게 화나 났던 거라고 이야기해 줍니다.


듣고 보니 그런 거 같은데 저는 그걸 아이에게 화를 냈으니 참 미안한 엄마인 거 같아요ㅠㅠ


​



 



 


이번 편은 한 뼘 한 뼘 자라나는 예쁜 꿈을 꾸며 잘 자요, 우리 아기입니다.


아이들이 태어나면서부터 엄마의 살결과 숨결을 들으면서 잠을 청합니다.


요즘 둘째는 항상 자기 전 꼭 안아달라고 하는데요


서로의 살결을 맞대고, 서로의 숨결을 듣고


그러곤 어느새 잠이 드는데요.


그림처럼 손가락을 빨기도 하고 이리저리 몸부림도 치지고 하고요.


그리고 뒷장에서의 말이 저는 참 감동적인데요.


소중한 아기에게 다 내어주고 엄마도 아기 옆에서 잠이 듭니다라고 하는데요.


잘 때도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눠주는구나


단순히 잠을 재우는 게 아니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이번 편은 아이들보다 엄마인 제가 더 감동받고 와닿은 편이었답니다.


​


​



어제도 자기 전 딸이랑 책을 읽으면서


책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딸이랑 살결을 맞대고 숨을 내쉬는 행동을 하나하나 해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딸이 갑자기 이불을 펴더니 그 안에 저랑 엄마랑 꼭 붙어서 이불을 묶어달라고 하더라고요.


살결을 맞댄다고 하니 그런 행동을 하고 해보고 싶어 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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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이면 충분해 ㅣ 웅진 우리그림책 91
남동완 지음 / 웅진주니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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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이면 충분해



#숟가락이면충분해 라는 책


숟가락 하나로 뭘 하는 걸까요?


밥만 먹는 도구 아닌가요??


숟가락으로 다른 놀이를 해본 적이 없는 저로도 써는 너무나도 궁금한 책입니다.


집에서 입으로 들어가는 밥, 간식 이외에는 숟가락은 항상 부엌에만 있는데요~


​



 


 


어느 날 놀이터에 갔더니, 한 아이가 숟가락으로 먹진 모래 동상을 만드는 걸 보고는 솔깃하는데요!


자신은 나뭇가지로 만 끄적이는 그림과는 차원이 다른 거죠!!


제발 아이가 숟가락을 놓고 가기를 바랐지만 실패로 돌아가자, 누나를 꼬셔서 집에서 숟가락을 얻게 해보려고 합니다.


누나도 처음에는 흥미 없어보지만,


숟가락 하나로!! 땅을 파서 먹진 유적을 발견할 수도 있고,


지구를 지키는 무기가 될 수도 있고요!!


누나와 동생은 집에서 가서 숟가락 하나를 들고 와서 세상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에 기쁜데요!!!


​



아니... 이럴 수가...


이번에는 숟가락보다 큰 국자가 있습니다!!


아 //현타옵니다.ㅎㅎㅎㅎ


​


​



 


저는 사실, 주방도구 난간 주방에서만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요


저렇게 놀이로도 쓰이고 놀이터에서도 활용할 수 있구나


아이들에게 재미난 놀이도구로 사용 가능하구나 생각할 수 있었어요.


그렇게 한다면 숟가락은 단순히 주방도구가 아닌, 놀이도구라고도 생각하면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거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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