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몇명 공포의 술래잡기 - 수수께끼 폐병원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으스스 원작 / 서울문화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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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몇명 공포의 술래잡기



#서울문화사 에서 나온 #총몇명공포의술래잡기


제목과 표지에서부터 공포스러움이 묻어나는 도서입니다.


수수께끼 폐 병원이라는 부제목으로


폐 병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강수호 평범한 소녀지만,


한때는 육상 유망주였으나,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접고


유튜버로 성공을 원하는 홍후이


흉가나, 귀신 출몰지역 등을 찾아다니는 걸 좋아하는 수호 친구


그리고 유명한 셀럽인 이루다


후 마술을 좋아하는 안미소


등등 첫 페이지에 등장하는 인물들 간단한 소개가 있어서 이해도를 높을 수 있어요,.






 


유튜브 구독자 수를 높이기 위해 유명한 폐병원을 루다와 함께 찾아가기로 한 홍후이


친구 수호도 같이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자마자 등장하는 간호사 귀신


때마침 등장한 수상한 아저씨로부터 도움을 받고


아저씬 나가는 방법까지 알려주지만,


구독자 수에 눈이 멀어서 그 귀신을 찾아보기로 한다.


하지만, 결국엔 붙잡히고 마는데요!!!


시작부터 이렇게 빨리 이야기가 진행될 거라곤 상상도 못한!!


실험체로 뭔가 실험당하는 듯한 수호


하지만, 친구들이 보이지 않는데요!


과연 무사히 친구들과 빠져나올 수 있을지!!


또한 생각도 못 한 반전까지!!!




이야기가 생각보다 빨리 진행이 돼서 금방 읽히는 책인데요.


아이도 너무 재미나게 봤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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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6 : 팬데믹의 비밀을 밝혀라! - 서바이벌 환경 학습만화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6
토깽이네 지음, 양선모 그림, 잼 스토리 글, 송대섭 외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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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6



#위즈덤하우스 에서 나온 #토깽이네지구구출대작전 6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팬데믹의 비밀을 밝혀라라는 부제목인데요.


팬데믹 하면 저는 코로나가 떠오릅니다.


팬데믹은 전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대행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코로나19도 결국 팬데믹 선언을 했었죠.


지난 몇 년 동안 코로나 때문에 진짜 외출도 힘들어지고 사람 만나는 것도 힘들었어요.


이번 토끼네는 팬데믹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지!!





 




 


질병은 오염이나, 동물들로 인해서 전염이 되기도 하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코로나도 박쥐로부터 시작되었다는 말이 있듯이


동물과 연관이 많습니다.


오래된 전염병들도 보면 동물로 인한 게 많은데요.


이번 토깽이네는 파괴신이 처음 마주한 사람들이었고


파괴신이 지구를 파괴하기 전 한 번 더 기회를 주는데 그 기회가 바로 토깽이네들에게 달린 것!


그 기회는 바로 퀴즈!


숲속에 전망 좋은 호텔이 생겼다 그런데 전 세계적으로 바이러스가 퍼졌다, 그 이유는입니다.


전망 좋은 호텔이랑, 바이러스가 무슨 관련이 있을까? 생각하던 찰나,


동물과 연관이 있었고 그 동물은 바로 박쥐!


박쥐를 일단 찾아보면 원인을 알 것 같아서 박쥐를 찾아 나서지만,


만난 동물들은 이상하게 토깨이네가족들에게 적대적입니다.


그리고 마주한 전망 좋은 호텔


정말 좋은데 이곳에서는 왜?



뒤에 가면 이유를 알게 되지만,


이유는 바로 동물들이 원인이었지만,


그렇게 된 바에는 바로 우리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


전망 좋은 호텔을 짓고자,


동식물들의 서식지를 마음대로 없애버리고


그곳에서 살던 동식물들이 인간이들 있는 곳까지 내려와버렸기 때문인데요.


즉, 박쥐들이 돼지 축사에서 지내게 되고 인간들이 먹는 돼지에 영향을 주게 되고 그렇게 옮게 된 것이지요.


앞으로 이런 일들이 반복될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좋은 경치, 좋은 곳에서 편안함은 쉴 수 있지만,


그 편안함을 위해 다른게 희생된다는 점 알면 좋은 거 같네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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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3-1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배성호 외 지음 / 창비교육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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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창비 에서 나온 #초등사회진짜문해력 3학년 1학기 편입니다.


#초등사회교과서 11종을 완벽 분석했다고 하는데요.


학교마다 출판사가 다르니, 한두 군데만 분석하고 만들면 안 되겠죠!


센스 있게 11종 완벽 분석!


사실, 사회라는 과목이 정말 따로 공부까지 해야 하나 이런 생각도 들면서도


3학년이 되면서 처음 배우는 과목이다 보니 살짝 부담 아닌 부담도 들것 같고


저도 막상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까 생각도 했는데요.


그러던 사이 아이는 벌써 고장이라는 내용으로 배우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부랴부랴 저도 책을 받고 제가 먼저 읽어보았답니다.


그래야 아이에게 이런 내용이 있고, 학교 교과서와는 다르니, 똑같니 물어보고


여기선 이렇게 알려주는데 학교에선 어땠는지 비교가 될 것 같더라고요,.






 



아무튼 교과서처럼 글 밥이 생각보다 많지만,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서 스스로 읽어도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중간중간 굵은 글자, 혹은 색깔로 단어 의미도 하단에 설명이 되어있어서 더 좋았고요,


적절한 그림과, 중요 포인트가 되는 단어들은 퀴즈식으로 초성으로 문제를 맞히기도 되어있었어요.


고장이라는 내용으로 처음 아이들이 배우게 되는데요


사실, 고장, 마을, 동네 등등 비슷한 의미지만, 고 장안에 다 포함되지 않아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고장을 소개하면서 지도나 나오고, 그 지역을 대표하는 건물, 산, 강 같안 자연이 특정 지어지기도 하는데요


이는 우리가 쉽게 접하는 교가에서도 나온다고 합니다.


저도 어렴풋이 학교 다닐 대 교가를 생각하면 동네 강 이름이 들어가곤 했던 거 같아요.





 


한 포인트가 끝나면 아이들이 글을 읽고 짧게 표현하는 구성도 있는데요,


바로 고장을 소개할 때 지도가 필요한데, 우리 동네를 기준으로 어떻게 주제로 그리고 싶은지 말해보는 건데요.


저희 딸은 자기가 자주 가는 분식점 이름을 말하기에, 그럼 학교 기준으로 가볼 곳, 먹을거리를 주제로 해보는 건 어떠내햇더니 좋다고 적더라고요,




 


몇 주 전이지만,


아이가 저희가 사는 곳 지도와 갈 볼만한 곳이 정리된 리스트를 들고 왔는데 이게 다 고장 편을 배우면서 들고 온 게 아닌가 생각이 이제서야 들더라고요.


저도 몰랐던 곳들이 엄청 많았던 기억이 나는데~


예습으로 미리 읽어도 좋지만,


저는 복습용으로 다시 읽어봐도 기억을 되살리고 좋은 거 같았어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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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7 - 외톨이 늑대의 숲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7
타냐 슈테브너 지음, 코마가타 그림, 김현희 옮김 / 가람어린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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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7




#가람어린이 에서 나온 #동물과말하는아이릴리 7번째 이야기로 이번의 이야기 주인공은 바로 늑대입니다.


#외톨이늑대의숲 이라는 부제로 시작됩니다.


이때까지 돌고래, 호랑이, 판다, 말 등등 나왔지만, 이번엔 늑대인데요.


늑대는 야생동물이고 무리를 지어서 다니면서 위험한 동물인데 어떻게 스토리가 이어나갈지 기대하며 읽기 시작했답니다.


처음에 비하면 내용도 훨씬 좋아하지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느껴져서 좋았지만,


이번엔 살짝 자극적인 납치라는 사건도 나오면서 좀 놀라긴 했는데요.


바로 이 전편에서 릴리가 온 세상에 동물과 말하는 아이라는 게 밝혀지면서 릴리는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기자들이 따라다니는데요.






그렇게 기자들이 어느 날 저녁에 보이지 않자,


산책을 나가고 싶어 하는 본 자이와 함께 이웃 오빠 예사야, 그리고 예사야 가 키우는 고양이와 같이 어른도 없이 산책을 나서게 됩니다.


그러던 중, 납치를 당하게 되는데요.


납치범은 바로, 릴리의 능력으로 쉽게 많은 돈을 벌기 위한 사람에 의해서인데요


열대지방에서만 자라는 열대과일들을 릴리의 능력으로 키우게 해서 돈벌이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던 중 숲속에 늑대를 보게 되고


동물들이 릴리를 알아보면서 릴리는 탈출 계획을 세웁니다.


바로 동물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빠져나가는 거죠.


그렇게 동물들 도움으로 나가게 되는데, 원래 있어야 할 곳에 늑대가 혼자 외롭게 있는 이유도 듣게 됩니다.


하지만, 늑대라면 보면 무서운 맹수고 사람이나 동물들을 잡아먹기에 일반 사람들에겐 위협적인 동물이라서 늑대를 사냥하기에 나서는데요.


이를 듣고 또 릴리는 어른들 없이 예사야 와 함게 늑대를 구해주러 숲에 갑니다.


사실 이쯤에서 아니 어른들 없이 아이들만 나갔다가 큰일을 당했는데 또 나가다니 저는 살짝 내용에 놀라긴 했습니다.


늑대를 살리기 위한 거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위험한 행동이기 때문이죠.




아무튼 그렇게 무사히 늑대도 살리고 늑대가 있어야 할 곳까지 데려다주면서 이야기를 마칩니다.


제목에 동물이라는 말이 들어있듯이, 동물을 대한 이야기가 좀 더 심오해지면서 자주는 아니지만, 이따금씩 생기는 그런 일들로 이야기를 꾸며지기도 해서 동물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긴 하지만


이번 편은 좀 놀라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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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잇의 베이직 제과 클래스 - 초보 베이커를 위한
이윤정 지음 / 책밥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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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베이커를 위한 슈잇의 베이직 제과 클래스



#책방 에서 나온 #초보베이커를위한슈잇의베이직제과클래스 입니다.


#슈잇 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분으로


회사를 다니면서 취미로 시작하던 게 지금은 클래스까지 운영하는 실력자인데요.


사실, 저도 베이킹 베이킹 생각만 해보곤 실제론 만들어본 거라곤


티라미슈??? 쿠키 정도인 거 같은데요.


티마 미슈는 마침 제가 좋아하기도 하고 치즈크림이 대용량으로 있던 시절이라 만들었는데


확실히 치즈크림을 듬뿍 넣었더니 참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처럼 베이킹하면 오븐이 필수라고도 생각하지만, 오븐 없이도 만드는 베이킹도 소개하고 있어서 더 좋았던 거 같아요.





처음 시작은 베이킹 도구와 설명입니다.


사실, 초보자들에게 익숙치 않은 이름 들리고 도구인데요


어디서 본거 같지만, 그게 이런 이름을 가지고 있는 건 줄은 몰랏라던지


이름은 들어본 건데 이렇게 생건건 지 몰랐다든지 그런 게 많았는데요.


사진과 이름, 사용 용도까지 짧게 소개해 주어서 좋았답니다/


차례를 시작으로 쿠키, 마들렌, 피낭시에, 스콘,파운드케이크,케이크, 타르트,파이,슈 , 그 외 디저트로 이루어져 있고


생각보다 많은 종류지만, 만드는 방법은 엄청 복잡하지 않아서 자신감이 생솟는거 같았어요.


저는 디저트 중에서 플레인 스콘, 그리고 티라미슈를 참 좋아하는데요


두 가지다 있어서 오~하면서 보게 되었어요.


베이킹에는 저울이 필수인데요


저는 예전에 티라미슈 만들 당시에 저울이 없어서 대충 사진 보고 눈대중으로 했던 거 같은데


여기서도 저울이 아주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1g 단위의 저울을 추천하며 저울이 있어야 하며, 없다면 그 결과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맘에 들었던 거 초보자도 만들 수 있다고 하지만 막상 보면 용어사 생소해서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곤 하는데요


여기선 간략하게 용어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냉장 휴지, 전처리, 유화 등등이죠!


용어 뜻을 정확하게 알아야 잘 만들 수 있겠죠?




 



 


개인적으로 두 가지 만들고 싶은 걸 선택해 보았는데요.


코코아가루가 들어간 티라미슈를 좋아하지만,


애들은 코코아가루보단, 오레오가 들어간 걸 더 좋아하다 보니 선택하게 되었네요.


노오븐이라서 더 좋았던 거 같고요.


투썸에서 한 조각 거의 7000원에 사 먹는데 너무 만들고 싶었답니다.


그리고 제가 아메랑 마실 때 좋아하는 스콘~


버터랑 같이 먹으면 아메 두 잔도 마시는데요!


플레이 스콘부터 대파체다가 들어간 것도 있고, 시나몬, 콘치즈 등등 다양한 스콘이 있어서 다 도전해 보고 싶었어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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