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
존 케인 지음, 김선희 옮김 / 한림출판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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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



#한림출판사 에서 나온 #까맣고하얀건누구일까? 입니다.


책의 글밥은 많지 않고 같은 글자들이 나와서 글을 읽기 시작하는 유아들이 읽기에도 부담이 없는 내용입니다.


책의 구성은 답은 한 가지 바로 펭귄을 말하는데요.


그 펭귄을 설명하는 무수한 질문과 단어와 표현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그리고 예상치 못한 묘사를 하면서 다양한 모습의 펭귄을 만나보기도 하는데요~


답은 왼쪽 페이지, 질문은 오른쪽 페이에 있답니다.







처음엔 하얗고 까만 건 누구? 하면서 펭귄이 나오고


거기에 덧붙여 까말고 하얗지만, 날지 못하는 새는? 정답은 바로 펭귄이죠


거기에 펭귄에 대한 설명이 나오다가 나중에는 펭귄이 모자를 쓰기도 하고 스케이트보드를 타기도 합니다,.


사실 펭귄에 대해 설명만 하다가 갑자기 의상, 마술 등등 묘사를 하는 펭귄을 하니 살짝 당황, 황당, 재미까지 주는 질문 퍼레이드 책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간단하게 펭귄은 하얗고 검은색에 날지를 못하는 새야라고 설명하긴 보다는 이렇게 재밌게 묘사를 한다면 더욱더 펭귄에 대해서 잊을 수는 없겠죠?


책을 읽을 때 누구는 오른쪽 페이지 내용처럼 질문을 하고


누구는 왼쪽 페이지처럼 답을 말하는 그렇게 읽어보아도 재미날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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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 센터 북극곰 센터
황지영 지음, 박소연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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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 센터



#북스그라운드 에서 나온 #시원하게도와주는북극곰센터


제목부터 아주 재미있게 와닿아서 그런지 딸아이도 스스로 잘 읽었는데요!


쉽게 볼 수 없는 북극곰이 주인공이고 뭔가 재밌을 것 같은 스토리!!


시원하게 도움을 준다는 센터~


어디 저런 곳 없나 싶을 정도로 저도 가보고 싶은데요!






동물원에 가면 볼 수 있는 북극곰


하지만, 가면 관리가 제대로 안 되어있는 곳도 있고 혹은 평생 동물원에 있다 보니 우울증에 걸리는 동물들도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책의 설정은 동물원에 있던 북극곰이 은퇴 선언을 하고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깔끔하게 퇴직금 정산까지 받고 나오지만, 이 금액으론 북극으로 가는 티켓을 사기엔 부족하자, 주변의 조언으로 장사를 시작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심부름을 해주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그러한 일을 해보면 어떻겠냐는 말에 시작된 북극곰 센터!


하나 둘 의뢰를 맡으면서 차곡차곡 모으기 시작합니다.


사실 그런데 실제로 보면 의뢰한 내용을 완벽하게 성공은 아니지만, 어떻게 다른 의도로 좋게 성공을 하기도 하는데요.


그렇다 보니 결과가 성공이니 의뢰자들도 만족을 하고 입소문이 나서 목표금액만큼 채우고 북극으로 떠나는 북극곰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때 꼭 자신이 엄청나게 부자, 혹은 엄청나게 똑똑해야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부자가 아니어도, 공부를 좀 못해도,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조금 서툴러도 그 마음이 전해진다면 아마 도움을 받는 사람도 충분히 만족해한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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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이 요요 초록 자전거 6
신은영 지음, 이승연 그림 / 썬더키즈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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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이 요요



#썬더키즈 에서 나온 #끈적이요요


끈적끈적하면 어떤 느낌 인간요?


싫을 정도로 착하고 달라붙는 그런 기분이죠.


그런데 이게 우정에 접목시키면 어떨까요?


친구와의 우정이 끈적하게


끈끈하고 찐한 우정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회장 후보의 공략으로 반 아이 모두가 외톨이가 되는 이가 없이 모두가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반을 만들겠다는 공략을 내세운 주인공


하지만 그게 어디 쉽나요?


사이가 좋지 않은 친구들이 있을 수도 있고


반 애들 모두와 지내지 않는 친구


소문이 좋지 않은 친구 등등 여러 부류가 있는데요.


친구를 부류로 나누면 안 되지만, 그래도 아직 어린아이들은 그렇게 되기도 합니다,


아무튼 모두가 끈끈한 우정을 만들겠다는 공략!


그 공략을 힘을 실어줄 주인공 눈에만 보이는 끈끈이 요요를 만나게 됩니다.


요요의 특별한 능력은 우정을 착하고 달라붙어 만들 수 잇다는 점!!


앙숙이던 관계도 착!


주인공은 평소 친해지고 싶었던 친구와 친해지기 위해 요요에게 부탁하지만, 실수로 그만


반 친구들 모두와 못 어울리는, 소문이 나쁜 친구와 엮이게 됩니다.


과연 주인공은 어떻게 될까요??



사실 어린아이들에게 아주 나쁜 마음이 있을 수는 없는 거 같아요.


그렇게 때문에 저 아이가 저러는 이유는 반드시 있을 테니, 오해부터 하지 말고 그 오해를 풀려고 노력하는 사이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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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블리 스쿨 2 - 체리툰 설렘오싹코믹 호러블리 스쿨 2
이경신 그림, 안경순 글, 브레드 이발소 원작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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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러블리 스쿨2



#학산문화사 에서 나온 #호러블리스쿨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실, 오래전에 1권을 봤다보니 기억이 가물가물


그래서 1권을 찾아보기도 했는데요!!!ㅎㅎㅎㅎ


이번편은 무시무시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고, 주인공 체리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지 않았나싶어요~


체리의 마음표현이 더 보여지고


그 주변의 체리를 좋아하는 친구들의 마음도 보여지는요~


아무튼 체리는 인기쟁이네요~~


1권에서도 느꼈지만, 체리라는 인물이 원래 호러물에 등장한 인물이 아니었기에


정말 무서운 그림체라던지, 내용은 아니지만, 


초등학생이 재밌게 읽을 수 있고


귀신들의 내용이 어디서 한번쯤은 나올만한, 그런 귀신들이었는데요!


이번편에 약간 특이했던 내용이 있기도 했답니다.,





바로 처음 이야기에서 아빠의 어깨에 매달려서 다니는 아이를 발견하고 체리와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그 아이의 말을 아빠에게 전해주는데요.


사실 여기서 저 아이의 이야기는 끝인가 했더니,


그 아이귀신이 알려줬다면 다른 귀신이 등장합니다.ㅎㅎㅎ


그러면서 그 귀신이  좋은 꿈을 꾸게 해주는 그런 걸 체리에게 하게 되는데요.


체리는 꿈속에서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행복한 데이트를 하게 되는데 하루 이틀이 지나자, 그 꿈속에서 나오지를 못하게 됩니다.


이런 체리를 이상하게 여긴 체리를 좋아하는 서진이는 체리를 구하기 위해 꿈속으로 들어가서 고백아닌 고백을 하게 됩니다.


왜냐 체리를 정신 차리게 해서 다시 꿈에서 나오게 하기 위해서죠~


이렇게 체리를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을 하지만, 체리는 모른다는 사실,


우리만 아는 비밀이죠!!


그리고 그런 서진이 좀 달라보이는 체리!


저는 사실 재현이를 좋아하는 지 알았눈데~


뭔가 감정이 미묘하게 달라지는 그런 편이었던것 같습니다.


3권에서는 체리의 마음도 표현이 될지 그것도 기대되는 포인트 중에 한가지인것 같습니다~


이번편에 많은 귀신들의 사연이 없어서 조금 아쉬운것 같기도 한데요~


다음편에 다양한 사연도 읽고 싶네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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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마틴 루터 킹 우리 반 시리즈 25
김은영 지음, 쏘우주 그림 / 리틀씨앤톡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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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마틴 루터 킹



#리틀씨앤톡 에서 나온 #우리반시리즈 이번에는 #우리반마틴루터킹 입니다.


#마틴루터킹 은 미국의 목사이면서 흑인 민권운동가입니다.


미국 역사상 중요한 인권 운동가이기도 하면서 세계적으로도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의 인종차별을 없애기 위해 비폭력으로 갈등을 해소시키는 데 노력을 하였으며, 마지막에는 결국 암살을 당해 많은 이들을 슬프게 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저도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다가, 이번 기회에 검색을 해서 한 번 더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우리 반 시리즈의 포인트는 죽음을 앞두고 못다 이룬 것에 한, 슬픔에 저승으로 가게 되지만,


카론이라는 저승사자를 만나면서 100일 동안 다른 이의 몸속으로 가면서 못다 이룬 것을 이루게 한다든지,


그런 생활을 하고는 다시 저승으로 떠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어느 편부터 저승으로 가지 않고 이승에 머무는 이들의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이번 편은 루터 킹이 암살을 당하면서 저승으로 오게 되고


카론의 마음을 돌려 다시 마틴 루터킹이 살던 그 시대로 돌아가려고 하지만, 기기 오류로 현재 대한민국 아이의 몸속으로 오게 됩니다.





이곳 한국은 아주 살기 좋게 변한 것 같지만


노키즈존이라든지, 아이들을 위한 세상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아이들이 편하게. 재밌게 지내는 곳이 줄어들자,


이를 바꿔보려고 합니다.


다른 친구들과 함께 바꿔보려고 노력하는데, 그중 유독 한 명이 너무 독기를 품고 하는 모습을 보고 말콤 엑스를 떠올리는데요.


자신과는 다르게 폭력을 써서라도 차별을 없애고자 했던 또 다른 흑인운동가죠!


아무튼 노키즈존, 노아저씨존이 아니, 서로 같이 배려하고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내는 데요!


저도 읽어보면서 와 이렇게 하면 노키즈존이 조금씩 사라지지도 않을까? 이런 생각도 했답니다.



사실 저도 가끔씩 차별을 하긴 하는데, 그걸 당하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을 못 해본 거 같아, 반성도 하고


이번 기회에 저희 딸도 마틴 루터 킹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좋은 도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우리 반 시리즈에는 누가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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