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B1 - 여러 가지 도형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두줄수학연구소 지음 / 히어로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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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교과도형

#초등2학년도형

#하루한장

#여러가지도형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B단계 B1(초등2)

 

#히어로 출판사에 나온 #하루한장60일집중완성 #교과도형 이번에는 #교과도형B단계인 B1을 서평 하려고 합니다.

앞에 A 단계도 총 3권을 풀어보았는데요,

개인적인 A 단계 후기를 이야기하자면,

당연히 1학년 문제라서 쉬워요!

그래서 딱 교과서에 나올만한 문제들로 거의 이루어져 있다 보니, 아이들이 싫다, 어렵다 하기보단,

쉽다고 하며, 성취감도 얻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교과도형 을 하고 다음 도형으로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우리 딸,

교과 도형은 다음 단계인 B 단계를 준비했습니다.

학교 수업에 맞춰서 도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문제집!

 


B1에서는 여러 가지 도형에 대해서 알아보는데요.

도형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선 공간을 이해하고 해석을 하는 능력인 공간감각과,

공간에 존재하는 도형이 표현되는 도형 표현, 그리고 측정도 하는 도형 측정을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7세부터 6학년까지 학습이 가능하고요,

매일 한 장 총 4주간에 걸쳐서 학습하도록 되어있어요.

 

 


공간 감각, 도형 표현, 도형 측정, 그리고 도형 플러스, ,형성평가로 문제가 나와집니다.

B1에선 1주차에는 원, 삼각형, 사각형

2주차에는 도형 그리기와 개수

3주차에는 오각형과, 육각형

4주차에는 칠교판을 하게 되며,

도형 플러스에는 종이 자르기가 있습니다.

 


1주차 1일인데요,

원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원 동그라미가 다 원이라고 생각했다면 오산!

길쭉해서도 안되고 찌그러진 것도 아니에요.

곧은 선도 없고, 뽀족한 부분도 없어요!

 


딸 처음에 동그란 게 다 원이라고 하다가,

원이 그려지다 만 것, 그리고 옆으로 긴 것은 다시 엑스를 하고 풀기 시작합니다.

 

삼각형도 마찬가지로 곧은 선이 있고, 끊어진 부분이 없어야 합니다.

 


문제 맨 아래에 보면, 간단하게 도형의 특징을 그림과 글로 설명을 해주니, 먼저 읽고 푸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사각형도 나오고요,

 


사실, 여기까지는 그래도 쉽죠.

익히 알고 있는 내용들이고요,.

 

 

4일차에 가면 변과 꼭짓점이 나오는데요.

사실, 꼭짓점은 딸이 알고 있는데,

변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는 거 같더라고요.

 


변이 뭔지 알아? 하니, 모른다면서~

 


변은 곧은 선을 변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변을 저도 설명하려니, 이게 변이야~라는 말만 하고,ㅋㅋ정의가 어려웠는데,

저렇게 나오니 좋아요^^

 


딸, 삼각형을 세모라고 적었다가,

다시 삼각형으로 수정하고~

 


5일차에 가면 도형의 특징들이 나온답니다~

 

 

2주차에는 도형 그리기와 개수로

똑같이도 그려보고, 꼭짓점 늘리고 줄이기, 조건에 맞게 그리기, 자른 도형의 개수 구하기, 크고 작은 도형의 개수 등에 대해서 배워보는 데요.

 

 


위 사진은 똑같이 그리기입니다.

이거 은근 헷갈리죠~

그냥 보고 따라 그리면 되는데, 아이들에겐 아닌가 보더라고요.

 

 

3주차에는 드디어 나오는 오각형, 육각형입니다.

오각형은 곧은 선이 5개, 육각형은 곧은 선이 6새이죠!

그러면 꼭짓점도 마찬가지로 5개, 6개입니다.


4주차에는 칡교판인데요.

정답 13쪽에 칠교판이 있으니, 잘라서 사용하면 됩니다

칠교판은 5살 때인가 놀이로 해봤는데,

처음에 헷갈려 하더니, 나중엔 재미로 몇번 더 했던 거 같아요,

당시 삼각형이 몇개 이런 거보단, 그림을 채우는 그런 거에 더 집중을 했는데,

도형 공부도 되네요!

 

 

그 외 도형에 대해 더 알게 하는 도형 플러스와 형성평가로 마무리가 됩니다.

하루에 한 장 쉬운 거 같으면서도 은근 잘 안되더라고요ᅲᅲ

특히 저는 직장을 다니다 보니, 아이 옆에서 붙잡고 하는 시간도 더더욱 없어서

저는 하루에 두 장씩 풀게합니다.ㅠㅠ

교과서에 맞춘 거라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많이 어렵지 않아서

충분히 하는 거 같아요.

 

 

마지막으론,

도형 문제를 풀다가, 꼭짓점에서

집안에 있는 사물을 가지고 꼭 제점 찾고, 개수 세고, 변도 세고 하는 시간도 가져보았어요.

 


제가 빨리빨리 하고 자자, 이런 편이라서 문제지만 바바박 풀고 사물을 잘 활용 안 하는데

어제는 하니 신나서 TV 꼭짓점을 찾습니다.ㅎㅎㅎㅎㅎ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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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모두섬 문화를 배웁니다 천개의 지식 19
이창숙 지음, 국민지 그림, 박현희 감수 / 천개의바람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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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배우기

#초등도서

#세계문화

#다양한문화

#천개의바람

 


여기는 모두섬 문화를 배웁니다.

 


이 지구에는 대한민국만 사는 곳이 아니죠!

미국, 중국, 프랑스, 인도 등등 다양한 나라가 모여서 살고 있어요.

지리적인 위치 때문에 가까운 나라가 있을 수도 있고,

아주 먼 나라가 있을 수도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각 나라마다 가지고 있는 문화는 다르답니다.

음식, 노래, 장례방식, 결혼 방식, 옷 등이 다 문화지요!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안다면, 그 나라의 사람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오해는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아직 어린아이들은 해외 경험이 많이 없다 보니, 외국인들과 접촉하는 일도 많이 없는데요,

더군다나 요즘 코로나 때문에 더 그런 거 같아요.

 


#천개의바람 에서 나온 #모두의섬 말 그대로 모두가 살고 있는 섬이며,

#여기는모두섬문화를배웁니다 에서는 다양한 스토리로 문화를 알려준답니다.

 

모두 섬이에요.

모두 시청도 보이고, 모두 국제 학교도 있고,

각 나라에서 온 여러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있어요.

 

 


여기서 우리나라는 대표하는 맑음이가 있어요!

곧이어, 맑음이네 할머니, 할아버지도 이사 올 예정이랍니다.ㅎㅎㅎ

 

 


문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바로 주거형태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옛날부터 사람들은 자신들이 사는 곳 환경에 따라 편안하게 살기 위해

집을 만들었으며, 그렇다 보니 나라마다 다르답니다.

 


모두의 섬에 살고 있는 맑음이는 할머니네가 이사를 오기로 했기에, 미리 살 집을 보러 갔어요..

먼저

수끼가 살고 있는 수상가옥!

말 그대로 물 위에 집을 짓고 사는 것을 말하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한번 수상가옥에 가보고 싶더라고요.

 


그리고 추운 지역에서는 눈을 가지고 만드는 이글루도 볼 수 있는데요.

이글루 안에 불이? 했는데,

사실 불이 들어오면서 속에 눈들이 녹지만, 찬바람과 만나서 더 단단하게 얼게 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녹지 않고, 불 조절도 한다고 합니다.

 


이것도 개인적으로 체험해보고 싶네요!!!

 


그 외 중국의 토루라는 거대한 집도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는 바로 음식!!

사람들의 종교나, 역사, 환경에 따라서 먹는 음식, 금지 음식 등도 있는데요.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은 돼지고기를 금지

힌두교를 믿는 사람들은 소를 금지한다고 합니다.

 

나라마다 많이들 믿는 종교들이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불교, 크리스트교를 많이들 믿고,

저처럼 무교도 있는데요,

종교는 사람들이 힘들고 어려울 때 의지를 하며, 또한 절대적인 힘이 있다고도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맑음이 친구 알리는 라마단이라는 걸 하는데요,

이슬람교도인들은 일 년에 한 달 정도는 해가 있는 동안엔 금식을 한다고 합니다.

아주 오래된 종교의식이고 몸과 마음을 수련하고 또는, 배고프고 힘든 사람의 입장이 되어본다는 말도 있어요,

 

그리고 결혼식도 빼놓을 수 없었죠!

우리 나도 전통혼례가 있죠!

요즘에는 전통혼례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없지만,

옛날에는 무조건 전통혼례였죠!

 


독일은 결혼식전날 결혼식에 참석할 사람들이 접시를 가져와서 신혼부부의 집 앞에 깨트리는 행사가 있다고 해요.

이게 두 부부에게 행운을 불려다 준다고 하네요

 


참 다양하죠?


그리고 나라마다 인사법도 다양하죠?

우리나라가 고개를 숙인다던지, 손을 흔드는데,

뉴질랜드의 마오리족은 코를 맞대고 악수한 뒤 키아 오라라고 말하기도 하고~

또 어느 나라는 손을 흔드는 건 싸우자는 의미도 있다고 해요!

우리가 보면 엇 저게 뭐야~하겠지만, 각 나라의 문화니 웃겨 나 무시하면 안 되겠죠?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를 더 배울 수 있는데요.

내용이 어렵지 않고 짧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이해하는 데 어렵지 않은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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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지구의 재앙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100
최재훈 지음, 송회석 그림, 남성현 감수 / 예림당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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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예림당

#지구의재앙

#바이러스

#홍수

#지구를지키자

 


Why? 지구의 재앙


모르는 사람 없는 #예림당 #Why?시리즈

이번에는 #지구의재앙 이라는 주제로

지구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구를 위협하는 것들은 어떤 게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표지가 막 오아 닿는 표지는 아니죠?

그래서 저희 딸 Why시리즈 좋아함에 불구하고

지구의 재앙이고 표지에 막 여성스럽지 않다 보니 처음엔 거부하더라고요ᄒᄒᄒ

 


그래서 제가 먼저 읽고 다시 책상에 뒀더니,

읽기 시작하더니 빠져들었는지 누워서 계속 읽더라고요~~

 

 


이번의 캐릭터는 주인공 엄지와 꼼지,

그리고 미래에서 온 인공지능로봇인 왕눈, 역시나 미래의 인공 지능 로봇인 가이아 입니다.

 

 

우리는 이미 5번이나 멸종을 위기를 겪었고

현재 여섯 번째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대론 안되겠다 싶었는지, 미래에서 인공지능로봇인 왕눈이가 와서

지구를 아끼고 좋아하는 엄지와 꼼지에게 다가와서 지구를 지켜달라고 합니다.

그렇게 둘은 지구를 지키는 히어로로 변신!!

 


가장 심각한 문제는 바로, #지구온난화 문제인데요.

최근 기후 변화로 정부에서는 #2도의변화 에 주목하는데요,

현재 지구 온난화는 1.5도 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계속 상승하다보면 2도가 되고,

2도가 되면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예측하는 거죠.

폭우,폭설,폭염,가움,한파 등 기상 이변이 일상화되고, 산사태나, 태풍 등 재난이 잦아진다고 합니다.

 

엄지와 꼼지는 첫 번째 임무로 산불 끄기에 나섰는데요.

산불을 끄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최후의 방법으로 맞불을 놓아서 더 이상 탈 수 없도록 하는 거지요.

엄지와 꼼지는 비를 내리게 하고 맞불로 무사히 산불을 끄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지구를 지키는 것알 자연스레 알리게 되고

그 첫 번째로 숲을 파괴하는 종이컵을 줄이고

나무 심기에 동참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내린 비로 피신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그때 거대한 소리와 함께 산사태가 일어난답니다.

산사태는 폭우나 지진, 화산으로 인해 산 중턱의 바위와 흙이 무너지는 현상입니다.

또한 동반되는 재난으로, 홍수가 있는데요.

댐과 둑을 무너뜨리고 도시를 삼켜버리는 현상이지요.

 

 

인류를 위협하는 물의 재앙으론 폭우, 가뭄, 물 부족 등이 있고,

물은 지구환경과 생태계를 지켜주는 중요한 요소로, 환경이 파괴되거나, 기후변화가 심할수록 재앙은 잦아질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구를 위한 행동으로 물을 아껴 쓰는 것과 동시에, 기후변화를 일으키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요.

물건을 살 때도 저탄소 인증제품을 구매한다던지, 에너지를 절약한다는지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이를 널리 널리 알리는 엄지와 꼼지

 

 

그런데 재난은 자연현상뿐만이 아니죠!

바로 #바이러스 도 그중 한 가지인데요.

 


신종 바이러스들은 보통 동물로 인해서 감연이 되는데요.

페스트라던지, 스페인 독감, 홍콩 독감,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19등이 잇지요.

 

 

하지만, 엄지와 꼼지, 그리고 왕눈이가 모르는 사실이 있었으니~~

바로 인공지능로봇인 가이아가 지구를 위협하는 존재가 인간이라고 생각해서 인간을 없애버릴 생각으로 지진을 만드는데요.

 


지진도 재난 중 한 가지요!

우리나라는 비교적 지진이 많이 없었지만,

최근 몇 년에 있어서 일어나고 있어서 확실히 기후변화가 많이 일어나는구나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지진이 일어나서 엄지와 꼼지는 열심히 지진을 막지만,

사실 그건 다른 큰 재난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일부 사람들은 인공지능에 대해 위험하다며, 경고를 하기도 합니다.

인공지능이 인격을 가지며, 스스로 재설계를 하면서 인간을 위협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죠!

 


이 모든걸 알아챈 엄지와 꼼지는 인공지능로봇인 가이아를 만나려 우주로 가게 되는데요!!

과연 엄지와 꼼지는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요?

 


한 권에 많은 재난에 대한 이야기와 지구를 지키기 위한 방법들이 나와있어요.

요즘 코로나19로 많은 질병 문제들도 있는데

이것도 재난에 한 가지라는 걸 알려주고,

아이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요!

 


이번 편 개인적으로 참 좋았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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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슬라의 꿈 I LOVE 그림책
세실 루미기에르 지음, 시모네 레아 그림, 이지수 옮김 / 보물창고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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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아이들잠들기전

#나슬라의꿈

#초등도서

 


나슬라의 꿈

 

아이들 몇 살부터 혼자서 자나요?

저희 첫째는 6살 때 침대가 생기고는 좋아해서 잘 때까지 있어주면 잠이 들었다가,

새벽에 저희 방에 찾아오곤 했는데요.

그렇게 잘 자는가 쉽더니...

요즘엔 그것도 싫다면서 7살 땐 내내 저랑 같이 자고

또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다시 혼자 자기 했으나

잘 때 무섭다니. 귀신이 오면 어쩌냐

불을 끄기 무섭다는 등 해서 결국엔 같이 자고 있답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어릴 때 언니랑 같이 방을 쓰기 전까진 엄마랑 계속해서 잤던 거 같아요

같이 자면서도 무서운 꿈을 꾸면 막 잠들기가 무섭고 그랬는데요.

 


#보물창고 #나슬라의꿈 에선 아이들이 잠들기 전 어떠한 상상을 하는지,

상상은 하지만, 하면 안 되는 행동, 그리고 잠이 드는 방법 등에 대해서 나온답니다.

 

불을 끈 나슬라의 방

잠자리에 들려고 누웠는데

누군가 쳐다봐요,

바로 노란 눈이지요.

깜깜해서 노란 눈 말고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나슬라는 자신의 거북이 인형인 시빌일까? 생각해요.

인형이랑 같이 자기엔 자신이 너무 커버려서 오늘 아빠가 다른 인형 들고 함께 장롱 위에 차곡차곡 올려두었거든요,.

하지만 자기가 평생을 가지고 있던 인형이 저렇게 자신을 쳐다볼 일은 없어요,

그런 뭘까요?

 


겁이 나기 시작했어요.

노래라도 부를까 생각했죠.

흔히 무서울때나 즐거운 노래를 부르니깐요/.

하지만, 노래를 고요하나 밤에 부루는 건 안돼요!

밤에는 다들 자는 시간이닌간요!

 


그러면서 점점 더 겁이 납니다.

저 노란 눈이 커져서 자신을 삼켜버리면 어쩌지.. 하고요.

 


그런데 이번엔 또 다른 물체를 발견했어요.

회색 물체지요.

혹시나 코끼리 땅부부 인형인가?생각했요.

무서운 나머지, 코끼리 땅 부부라며, 어쩔 수 없이 너를 올려둔거다, 다른 인형들이랑 너의 보금자리니, 잘 지냈으면 한다고 이야기하고 싶지만, 밤에는 작은 소리도 크게 들리지, 말하면 안 돼요 1

밤에는 자야하닌간요.

 


나슬라는 무섭지만,

밤에 해선 안될 행동에 대해 잘 알고 있어요.

 


밤에는 달들이 자유로워요,

자유로운 달과 놀고 싶지만,ㅡ 안돼요!

왜 밤에는 노는 시간이 아니니깐요.

 

 

그렇게

노란 눈은 자꾸 나슬라를 응시하고

결국엔 코끼리도, 거북이 인형도 아닌, 다른 거라면?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는데요.

거기에, 이제는 무언가가 숨 쉬는 소리까지 들리는데요...

 

 

나슬라는 생각했어요.

이대론 안되겠다~

무적의 무기를 찾아야겠다고요.

바로 베개 아래에서 찾은 오래전 나슬라가 아기였을 때 주셨던 담요귀퉁이를요,

그리곤 스르륵 잠이 들었죠.

거북이 인형? 노란 눈? 코끼리? 무슨 상관인가요?

잠이 들어버렸는데

그들이 뛰어다니던지, 나슬라를 쳐다보던지 아무 상관없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노란눈의 정체는 바로 고양이엇네요/ㅎㅎㅎㅎㅎ

고양이는 잘 알고 있어요.

모두가 잠든 시간인 밤에 모든 고양이가 집을 나선다는걸요!!!

 

 

저희 딸 읽더니

무슨 내용인지 알겠어? 하니

몰라~~

하더라고요.

사실 저도 읽고 나서 음....생각하고 조금 있다가 아~했어요/

 


아이들이 혼자 잠들기 참 무서워하죠!

그건 모든 아이들이 다 똑같나 봐요~

나슬라도 잠들기 전엔 그냥 옷인데 귀신으로 보이기도 하고~그런 거죠~

 


이 책을 통해 자기 전 상상했던 모든 것들이 아니라는 걸 알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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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3 정글의 법칙 18 : 순다 열도 편 정글의 법칙 18
김난영 지음, 이정태 그림, SBS 정글의 법칙 제작팀 원작 / 주니어김영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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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정글의법칙만화

#순다열도

#정글의법칙순다열도

정글의 법칙 순다열도 18​
 


#정글의법칙 #순다열도 편을 들고 왔습니다~

시즌3 마지막권이라고 하는데요,

볼대마다 이런 곳들은 어떻게 알고 가는 건지~~

정글의법칙분들 너무 대단한 거 같아요!

물론 그 속에서도 지내다 오는 출연진분들도 대단하세요!!

만화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보기 쉽고

또한, 판타지로 재미난 스토리도 추가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순다열도는 동남아시아의 말레이반도에서 동쪽으로 이루어지고, 인도네시아의 주요 도시가 속해 있는 섬의 무리라고 합니다.

사실, 저도 이번 편을 보면서 알게 되었는데요.

순다열도는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소순다, 대순다 열도로 나누어지고,

유명한 발리는 소순다 열도에 포함된다고 하네요!

발리 하니, 앗 친근하네 이런 기분이 드네요!!

 


그리고 이름이 참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순다는 바로 순수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희귀종을 많이 볼 수 있고, ㅡ

고무, 사탕수수, 차, 커피 외에도 목축업도 한다고 합니다.

 


자연을 지키고 보존하기에, 쓰레기를 버리는 것에 엄격하는 데요,

이번에 순다열도로 떠나게 되니 출연진 중 한 명이 비닐을 버리면서부터 판타지풍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섬의 수호신인 뱀신 나가를 화나게 했으며,

그의 부하인 비아왁이 사람들을 혼내주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몰래 출연진 중 피디의 몸속에 들어가면서 괴롭힐 예정인데요.

 


은근 미션을 방해해도 족장님은 아무렇지도 않게 해결을 합니다.

불을 못 피우게 미션을 실패하게 만들었으나, 햇빛으로 불을 피우고,

그리고 자연을 지키고 모든 생물들이 살아가기에 무작위 하게, 많이, 불필요하게 먹이를 구하지 않고 적당하게 구해서 먹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비아왁도 마음이 조금씩 달라지는데요.

 


하지만, 뱀신은 비아왁에게 사람들을 괴롭혀서 섬을 나가게 하라는 명령의 시간이 지나 직접 나서려는데요,

그 사이, 족장과 출연진들의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을 알아서인지, 한번 더 기회를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무사히 다음 촬영을 하면서 이어나가는데요.

이번 미션은 희귀 동식물들을 찾아서 촬영을 하는 건데,

망고를 주우려 갔다가, 무리하게 원숭이들까지 들고 가려다가 싸움이 날 뻔 하는데요

그래서 원숭이들은 화가 났고,

사진 촬영을 하려고 할때마다 방해를 합니다.

 


이러한 이유를 족장이 듣게 되고

원숭이들에게 사과의 뜻으로 망고주스를 주면서 원숭이들의 마음도 돌려놓습니다.

 


그러면서 원숭이들도 희귀동물들을 찾는 데 도움을 주면서 하나씩 성공해 나가는데요!!

과연 끝까지 할 수 있을까요??

 

 

순다열도에는 여러 희귀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육지엔 쿠스쿠스, 안경원숭이 등이 있다고 합니다.

쿠스 쿠스는 초밥집 이름으로 들어봤는데, 동물 이름이었네요~~

 


결국 족장의 마지막 말은 사람들만 이 세상에 살아가는 게 아니라, 모든 동식물들이 공존해서 같이 살아가기에 서로 돕고, 위하고 배려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책을 마지막가지 읽는다면, 공존에 대해서 배우고, 공존을 하기 위해선 서로의 노력, 배려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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