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스 패밀리 2 밥스 패밀리 2
이연지 지음, 이정화 그림 / 겜툰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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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스 패밀리 2




앞전에 1권을 보면서 "엄마 이거 너무 재밌다~빨리 읽어봐~"라면서 막 저를 재촉을 했는데요!


드디어 #밥스패밀리 2권이 나왔네요~


1권에서도 정체불명의 인물이 나올 것 같은 예고를 본거 같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속 시원하게 볼 수 있겠다 했더니!!


마지막에 또 어김없이 새로운 인물이 등장!!!




 


햄 절도 사건을 해결한 기념으로 외식을 나간 밥스 패밀리~


중국집인 진짜루에서 외식을 하기로 했는데요


그런데 10주년 이벤트로 모든 테이블마다 새우만두를 줍니다.


하지만, 그 새우만두는 일반 새우만두가 아닌, 바로 포천 쿠키인데요!


그래서 포천 쿠키를 열어보기 위해선 새우만두를 먹어야 하죠!


보리밥은 새우 알레르기가 있어서 보리밥 이외에 모든 식당의 손님들은 새우만두를 시식을 하였지만,


시식과 동시에 다들 화장실로 가기 바쁜데요.


그러는 와중 정전까지 일어납니다!


그런데 상품이었던 황금단무지가 없어지는데요!


사건이 시작됩니다!!




밥스 패밀리는 추리를 하기 시작하고!


새우만두를 먹은 시식 평을 이야기하는데, 그중 한 사람이 다른 평을 이야기하지만, 


쌀밥이는 그걸 놓치지 않고 범인을 밝혀내고




 


거기에 더 나아가서


주방장이 범인이 아니라면 만두에 설사약을 타고, 정전을 일부러 시킨 인물이 있을 거라고 예상하면서 범인으로 지목된 아르바이트생!


바로 베이컨이 등장하는데요


바로 밥도둑 패밀리 서열 3!!!



2권에서는 밥도둑 패밀리라는 새로운 조직이 등장하면서


학교에 새로운 인물 계란장조림이 등장하는데요


묘한 느낌을 받는 쌀밥니


과연 계란장조림은 어떤 인물인지.!!


궁금해지는데 끝이 나 버립니다.



참 예술적으로 끊는 #겜툰 밥스 패밀리!!


한 권마다 새로운 에피소드가 있고


2권에서는 다음 편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3편이 기대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글보다 그림이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중간중간 미니 추리가 나온답니다.


그래서 더 재미나게 볼 수 있는 밥스 패밀리입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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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천재가 된 철수와 영희의 관용어 배틀 국어 천재가 된 철수와 영희의 배틀
배은영 지음, 김창호 그림 / 제제의숲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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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천재가 된 철수와 영희의 관용어 배틀 



#관용어 많이 쓰죠~


글자 그대로의 뜻을 가진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어서 헷갈리는 것도 많은데요.


#초등관용어 로 좋은 #국어챈재가된철수와영희의관용어배틀 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출판사는 #제제의숲 입니다.


표지부터가 아주 힙합~배틀에 맞는 표지인데요.


저희 딸은 표지를 보면서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일단 흥미 끌기 성공!


그러면서 만화 형식이 아니라서 앗 하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나게 끝까지 읽었답니다.




 


구성은 관용어가 나오면서


한쪽 페이지는 그림으로 구성이 되면서 문자메시지로 대화체가 나오는데요.


대화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관용어를 쓰는 형식입니다.


그냥 뜻만 적혀있으면 사실 적용하기가 어려운 점이 많은데요.


이렇게 대화체로 나와있으니 좋은 거 같아요.


저도 가끔씩 딸이랑 속담이나 이런 거 하면서 예로 들어줄 때 생각이 안 날 때가 참 많은데요


이 책은 그런 걱정이 없어서 좋은 거 같아요.



#가시가돋다


자주 쓰는 표현이죠!


네 말에 가시가 있다는  등!!


가시가 뾰족해서 상처를 주고 아픈 거처럼


상대를 공격을 하거나, 그런 의도로 가진 불평불만을 일컫는데요.


하지만 반대로 가시가 돋친 말이 자신이 듣는다면 슬프겠죠!


상대방에게 마음의 상처를 줄 수도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관용어 뜻 이외에도


가시에 대한 상식도 알려주는데요,


가시의 뜻이라든지, 생물들 중 가시를 가진 선인장, 고슴도치, 장미가 시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그 이외에도 제가 자주 쓰는 관용어를 두 가지 더 찍어보았어요.


저희딸이 특히나 그림의 떡은 잘 알고 있어서 더 관심이 가더라고요.


간이 콩알만 해지다!


말 그대로 간이 콩알 해진다는 건 작아진다는 것으로 무서우면 몸이 움츠러 드는데요.


그 정도로 우리 몸속의 장기도 덩달아 줄어들어서 몹시 두렵거나 무서울 때 사용을 하죠!


반대로 간이 크다!!


이 말도 저는 참 자주 사용하네요. 저희 남편에게. 하하 하하



그림의 떡


아무리 맘에 들어도 손에 넣을 수 없는걸 표현하죠!


비싼 가방을 보거나, 해외여행을 보면서 어휴 그림의 떡이네~라고 자주 사용하는 거 같네요,




저희 딸은 좀 누워서 책을 많이 보기도 하는데요ㅠ


그래도 읽으니 놔두긴 하지만!


다음부터는 좀 바른 자세로 읽으면 더더욱 이쁠 것 같네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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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크루아상 그린이네 그림책장
종종 지음 / 그린북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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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크루아상 



표지부터 귀여운 #그린북 #울퉁불퉁크루아상 입니다.


#유아도서 로 멋진 게 꼭 외모만을 말하는 게 아니라,


행동, 모습도 멋지다고 표현을 할 수 있다고 알려주는데요.


딸아이와는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그림을 그리고 보여주는 모습을 보고 저는 "우와 그림 잘 그렸다~멋진 대~"라고 표현을 해주기도 한답니다.




 


크루아상은 거울을 보면서 이 정도면 멋지다 생각하는데요


울퉁불퉁 근육!


이 근육은 다른 빵 친구들이 치즈며, 잼을 먹는 시간에 자신은 달걀과 야채를 먹으면서 키운 근육이고


멋진 모습을 위해서라면 조금의 아픔도 참아가면서 놀지도 않고 열심히 가꾸었는데요.


진열판에 올려진 자신이 가장 먼저 팔릴 거라고 생각하지만!!!




이게 뭔가요..


마지막까지 남아있지 뭐예요!!!



 


풀이 죽은 크루아상...


그런데 식빵이 샌드위치가 되겠다며.


무거운 재료 짐을 들고 낑낑 거리자,


도와주는데요.


힘이 센 크루아상은 번쩍 들어서 식빵을 도와줍니다.


그 모습을 보고 식빵은 멋지다고 해주는데요!


그제서야 느낀니다.


외모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멋진 점을 찾자고요!




다들 각자의 장점을 가지고 있게 그게 멋진 거예요.


이쁘고, 잘생기고 키가 커야만 멋진 게 아니죠!


저희 딸은 항상 그림을 그러고는 보여주는데요


으쓱해하면서 보여주는 그런 자신감이 참 멋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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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야옹이 교실
송승주 지음, 신성희 그림 / 한림출판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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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야옹이 교실 서평 후기



고양이 좋아하시나요?


저희 딸은 작년부터 고양이를 키우면 안 되냐고 조르는데요


저는 안된다라고 대답하고 있어요!


이유는... 책 속의 윤아랑 다른 이유긴 하지만,


저는 털 관리가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딸아이에게 안된다고는 했지만,


#한림출판사 에서 나온 #똑똑똑야옹이교실 을 읽으면서


귀엽다는 이유로 고양이를 키우는 것은 고양이에 대한 예의도 아니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윤아는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요.


얼마 전에 아기 고양이들이 태어났고


단짝인 다솜이는 고양이를 무척이나 키우고 싶어 했고


그 사실을 윤아도 알지만,


고양이가 태어나고 자신에게 주지 않는 윤아에게 섭섭함을 느끼는 다솜인데요.


하지만 윤아는 단지, 귀엽다는 이유로 키우는 건 절대 안 된다.


고양이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면 입양을 보내고 싶지 않다는 하는데요.



그렇게 생각을 해보니, 다솜이는 고양이에 대해서 하나도 아는 게 없었고


고양이에 대해서 윤아에게 배우기로 했지요.


하지만,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있는지 몰랐던 다솜이는 결국 입양이 더 어려워지고 마는데요.




그렇게 혼자 다 키우기 어려운 윤아네는 고양이를 사랑하고 고양이를 진심으로 아껴줄 사람을 찾는 다며,


고양이 교실을 열게 되는데요.


단순한 호기심, 귀여운 때문에 신청했던 아이들도 공부는 싫었는지 하나둘 떠나가고


정말고 아끼는 아이게에 입양이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딸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더 고양이가 키우고 싶어진다면서 징징거리긴 하는데요.


생각해 보면 저희 딸이나, 저나 고양이에 대해서 아는 게 없거든요.


어릴 때 저는 저희 집 마당에서 고양이를 키우긴 했지만


집에서 키우는 게 아니다 보니,


그냥 남은 반찬이나 생선뼈 등을 밥으로 주면서 키웠지


예방주사며, 화장실이며, 장난감이며 따로 주진 않았어요.


귀여워서 자주 만지면서 놀기는 했지만요.



하지만 시대가 변했고


반려묘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단순 호기심으로 고양이를 입양하는 거는 자신도 고양이도 행복하지 않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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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콘을 위하여 - 제4회 다시 새롭게 쓰는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작 아이스토리빌 48
박규연 지음, 김이조 그림 / 밝은미래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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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콘을 위하여



사실


베프콘이 뭘까?했어요.ㅎㅎㅎ


표지에서부터 예상되듯이, 베프콘을 아이스크림이랍니다.


그런데 베프콘 하니, 꼭 베프 베스트 프렌드도 생각이 나는데요


그래서인가요?


친구들의 우정, 친구를 보여주는 그런 내용이랍니다.



#밝은미래 에서 출판되었으며,


#제4회방정환문학공모전대상작 으로 #베프 #친구 #우정 #사랑 #공부 #경쟁 #믿음 등을 알게 해주는 그런 내용이랍니다.




#마트 아들인 주인공


#베프콘 을 하나씩 꺼내 먹는데요!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이지요.


그런데 그런 아이스크림에서 #페스티벌 이라는 이벤트가 열리는 데요


바로 아이스크림을 사 먹고 뚜껑 부분에 보면 #행운딱지 가 있는데 #꽝 이냐 #당첨 이내로 바로 알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랍니다,


당첨이 되면 친구 한 명과 같이 페스티벌레 참가가 가능한 거죠!


하지만 자꾸 꽝만 걸리는 주인공 진성




 


그런데 마트에 한 가지 일이 생겼는데요.


바로 #좀도둑 이 있는 거 같아요.


소소한 작은 과자 하나씩 없어진다는데요!


좀도둑도 잠을 겸, 다른 상황을 대비해서 시시티브이를 달아봅니다.



진성과 가장 친한 명호!


그런데 명후는 공부를 너무 시키는 엄마 때문에 #스트레스 가 쌓여서 탈모 증상까지 보이자,


진성이는 걱정이 됩니다.


그런 명후를 위해서 뭔가를 해주고 싶지만,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같은 반 지민이 


공부도 잘하고 똑 부려지는 아이지만,


명후엄마와 지민엄마는 오랜 동창으로 은근 자식들 공부로 서로 견주기를 하는 바람에 지민과 명후는 공부에 파묻혀 살아가고 있어요.


특히나, 지민이네 엄마는 지민이의 아토피 때문에 간식도 직접 만들어주다 보니,


지민이는 그 흔한 마트 과자조차 먹기가 어려웠고


그 불만이 몰래 진성이네 가게에서 작은 과자를 훔쳐 왔던 거였어요.


그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 진성은 모르는 척해주기도 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지민이는 사과를 하러 오고


사과를 하러 온 지민에게 베프콘을 주는데


당첨이 된 게 아니겠어요!!


또한 명후를 위해 진성이는 고민 끝에 진심이 담긴 편지를 명후네 어머님께 드렸고


아이들의 진심이 전달된 건지


명후네 엄마는 진짜 명후가 공부 스트레스로 힘들어보여서 학원을 줄이면서 많이 쉬게 해주고


간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훔치기까지 하는 지민이를 위해 조금 풀어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어린아이들이지만,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있고


그 마음이 진실되고 참되기에 어른들에게까지 전달이 되면서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아직 미숙해서 실수도 하고 잘못도 하지만,


그걸 인정하고 사과하고 바로잡고


그런 걸 배울 수 있는 내용이라, 아이들이 보면 좋을 듯합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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