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시태시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 코디북
두드림M&B 편집부 지음 / 두드림M&B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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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시태시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 코디북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코디북!


하지만, 한번 붙이면 수정이 안되고, 떼다가 찢어지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건 떼었다가, 붙었다가~수정이 가능한 스티커 코디북이랍니다!


귀여운 티시태시와 함께 하는 스티커코디북!


남아는 제가 안 키워봐서 모르겠는데,


여자아이들이라면 일단 스티커 사랑하고,


스티커로 노는 것 또한 아주 좋아한답니다.


거기다가,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 이쁜 공주, 귀여운 동물이라면 무조건 소리질러~입니다.ㅎㅎㅎ


다양한 테마의 코디스키터로 총 89개나 됩니다.




 


배경이 여러 가지고 거기에 맞게 옷 스타일도 다양합니다~


사실 펼쳐보고 이게 수정이 가능해?


보기에는 일단 스티커인데~했는데.


실제로 보니 떼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딸 이 안심하고 하더라는~~




도착한 날부터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우리 딸들!


어제저녁 먹고 해보았어요.


크기도 크지 않는 사이즈라서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도 좋아요.


칼라에다가, 반들거리는 재질로 붙였다가 떼었다가 하기 어렵지 않답니다.


스펀지 재질의 스티커가 아니라서, 


그것만큼 쉽게 떼어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찢어지지 않는답니다.


접착력도 좋아요!


강력한데, 떼어지기까지~~




 



 


첫째가 하고 있으니, 둘째도 다가오지만,


언니가 함부로 못 부치 게 하네요


슬쩍 소품을 주면서 여기에 붙이라고 시킨다는!!


자신만의 코디를 망칠 수 없나 봅니다!




그리고 하다가, 실제로 삐뚤게 붙여서 다시 떼는데


접착력이 좋다 보니, 제가 뗄 때는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설거지를 하러 가고~


갔다 와서 보니, 완성~


거의 두 가지 정도 배경을 빼고는 다 붙여놓은~


그리고 둘이서 조잘 되면서 놀고 있더라고요~


덕분에 텔레비전도, 간식도 안 먹고 저녁시간을 보냈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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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가 오리를 낳았어요
순칭펑 지음, 난쥔 그림, 권소현 옮김 / 리틀브레인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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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가 오리를 낳았어요.




제목부터 재밌다~를 알려주는 #여우가오리를낳았어요


#리틀브레인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여우와 오리가 친구가? 가족이 될 수 있나요?


자연의 섭리하면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런데, 여우와 오리가 꼭 친구가, 가족이 된듯해 보이죠!


재밋 난 우정과 가족의 의미를 보여주는 그런 책이랍니다,




 


배가 너무 고픈 여우


뭔가를 먹고 싶지만, 주변에 없나 봐요


그렇게 잠이 들었고


일어나도 배가 고파요


주변에 풀이든, 먹딸기든 뭐든 주워 먹고 나니 조금은 낫지만,


그래도 배도 고프고 다른 걸 먹고 싶어요.


그렇게 개울을 따라 내려가다 보니 큰 오리알을 발견했지 뭐예요.


반가운 나머지 한입에 꿀꺽하려는 순간!


이 알을 먹느냐, 알이 깨어나고 나면 오동통한 오리 새끼를 먹느냐 고민하다가


부화하기를 기다려봅니다.




 


하지만, 부화가 자동으로 되지는 않죠


따뜻하게 해줘야 하는데요


여우도 노력을 합니다.


그러다가 정이라도 든 걸까요? 먹이라는 생각을 잃어버리고 소중하고 재밋 난 장난감, 가족처럼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어느 날 부화를 했고, ㅡ 자신의 엄마라고 부르고, 알에서부터 맡아온 냄새라며, 말하자


여우는 그만 가족으로 인정해버립니다!




서로 다르고 오히려 오리에겐 무서운 존재가 여우인데요.


여우 입장에선 한 입 거리인 오리!


하지만, 기다리고 지내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정이 생기다 보니 아끼는 마음이 생겨난 거죠.


뭐든 처음엔 싫어다라도 지내다 보면 좋은 점도 발견하고 끈끈한 정도 생기곤 합니다.


그런 걸 보여주고자 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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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로나 스코비 지음, 신수경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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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요즘 저희 둘째마저도... 슬슬


싫어하는 말을 쓰는데요


안 할 건데... 자기 언니 말을 따라 하는 건지..


청개구리가 슬슬 나오는 거 같습니다.ㅠㅠㅠㅠ


이 닦자~하면 잠깐만~하지만,


간식 먹자 하면 바로 달려오는 아이들


씻자 하면 차라리 씻는 거보다 공부를 하겠는 등?!(이러진 않지만, ㅋㅋㅋ)


제가 말한 거 말고 꼭 다른 걸 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입니다.


그런 마음이 잘 표현되고!


동물들의 특성까지 알려주는 #호랑이도못말리는아기판다 입니다.




 



엄마 판다가 이 좀 닦으라고 하니,.


차라리 거미를 데리고 놀겠다는 등, 독수리랑 같이 훨훨 날겠다는 둥, 박쥐들이랑 잡기 놀이를 한다는 등


꼭 다른 걸 한다는 판다!


하지만, 슬슬 시간이 지나면.. 지치고, 새로운 것도 이제는 싫어져서 돌아가고 싶죠@




 


그래서 집으로 가려고 하니, 따라오는 동물들~더 놀자~~


판다는 지쳐서, 이제 놀 바에, 이를 닦겠다고 합니다.


닦다 보니, 별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미뤘나~생각도 드는 판다!!


결국엔 하지만, 꼭 처음부터 안 하는 청개구리 심보!



저희 첫째는 꼭 혼이 나고 나서 할 거를 하는 편인데요.


둘째는 첫째보단 낫지만,


그래도 슬슬 청개구리 심보가 나와서 걱정입니다.


이 닦고, 씻고 자는 거보다 훨씬 재밌는 게 많은 아이들,


재밌는 거 중 해야 할 건 몇 가지 안되는 데... 하고 놀면 안 되는지...


물론 이건 엄마들 마음이겠죠?


하지만, 엄마들도 얼른 끝내놓고 자신만의 자유를 느끼고 싶어서 얼른 이 닦아라, 씻어라 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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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포옹 맑은아이 9
라나킴 지음 / 맑은물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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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포옹



#맑은물 에서 나온 #커다란포옹


작은 포옹보단 큰 포옹이 좋죠~


사랑도 더 느낄 수 있게요!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보면 아니 아이가 왜 저래, 이런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하지만, 오영은 박사님만은 아이들의 마음을 알죠!


그만큼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을 나름대로 표현을 하면서


슬픈 것, 기쁜 것, 싫은 것, 좋은 것을  표현을 하는데요


저희들은 그것들을 잘 캐치해서 아이들에게 적절한 반응을 하는 게 좋은 거 같아요.,


무턱대고 웃고, 혼내고하는 건 금지!!




 


한 아이의 장난으로 동네 사람들의 옷에 구멍들이 나있는데요


처음엔 몰랐다가, 다른 사람들이 너 옷 웃기다~하는 말에 자신들의 옷 모두에 구멍이 난 사실을 알게 된 사람들


이런 장난을 누가 했는지 찾는 도중!


한 아이를 발견했는데요.!


화가 나서 아이의 집까지 찾아가서 혼을 내지만 아이는 웃어요.


왜 그런 걸까요?




 


그리고 부모와 살지 않는 아이의 집에 큰 트리가 있는데요


바로 트리 장식에 사람들의 옷이 있습니다.


아이는 좋아하는 사람들의 옷이라도 같이 있으면 행복하다며, 장난이 심했다며,. 돌려주는데요


이 말을 들은 동네 사람들은 어땠을까요?


아이는 외로워서 같이 있고 싶어, 잘 지내고 싶어 하는 마음에 사람들의 옷에 구멍을 낸 것인데요.


얼마나 외로우면 옷으로 마음을 달랬을까요?




이런 아이의 장난으로 시작된 마을엔


또 다른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과연 어떤 일까요?




저도 가끔가다가, 우리 딸이 왜 저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아이들도 어리다지만, 이유 없이 하는 행동은 없거든요!


이 책을 보니 더욱더 우리 애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봐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턱대고 왜 이러니, 이러긴 보단, 뭘까? 이유를 생각해 보고 대답을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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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마 - 내 모습 그대로가 좋아
찰스 산토소 지음, 정명호 옮김 / 작가와비평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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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마



#작가와비평 #행복한하마 입니다.


#내모습그대로가좋아 란 부제목으로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자신부터 사랑해라는 뜻이겠죠.


이래서 나는 이런 점이 싫어, 안 이뻐~


저애는 저게 참 이뻐, 부러워하는 생각을 누구나 하긴 마련입니다.


저도 어릴 적 아 나는 왜 이럴까?


저 친구처럼 되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그런데, 자기 자신을 자기가 사랑하지 않는다면, 누가 과연 자기를 사랑해 줄까요?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면, 장점들을 많이 발견할 겁니다.




남들과 다를 게 없는 하마 히포!


뭔가 좀 더 특별해지고 싶은데요.,




 



그러던 중, 거북이를 깨워주면서 소원을 아홉 가지나 빌 수 있게 되었는데요.


히포는 거북이처럼 등껍질을


사자를 보니 멋진 갈기를


기른을 보니 긴 목을


코끼리를 보니 긴 코를


악어 꼬리.. 캥거루 다리 등


이것저것 신기하고 부러운 걸 하나씩 하다 보니


정말 멋진 모습이 맞나 싶네요.


그러면서 자신의 몸에 자신이 꼬인 히포!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하는데요!


그때 마지막 소원이 남았다고 하는 순간 얼룩말이 눈에 보입니다!


히포는 과연 어떻게 되엇을가요?



욕심이 과하면 안 되지요.


자신마다 장점이 있는 데


그 장점을 한데 모은다고 해서 정말 멋질까요?


아마도 조화가 필요한 거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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