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할 수 있는 손 손 손 생각이 톡
정연경 지음, 김지영 그림 / 책속물고기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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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할 수 있는 손 손 손




 




#책속물고기 에서 나온 #무엇이든할수있는손손손 입니다,


#손 없어서는 안 될 그러한 존재죠.


그런데 생각해 보면 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딸에게 손으로 뭘 할 수 있어?라고 물어보니 밥 먹을 때 쓴다고 합니다.


네, 밥도 먹고, 그림도 그리고 물건을 잡기도 합니다.


그런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손, 한번 볼까요?



집게손가락을 들어보면


무엇이든 가리킬 수 있어요.


눈도, 코도, 입도요.


그리고 엄지와 집에 손가락을 들면


물건을 집을 수 있어요!


그리고 다섯 손가락을 다 쓰면 들 수도 있고, 매달릴 수도 있어요.


또 조금 더 잘하기 위해 손으로 도구를 잡아서 그림도 그리고, 글도 적어요.


무엇이든 원하는 걸 만들 수도 있지요.


손이 없다면 이 모든 걸 할 수 있을까요?


단순히 밥 먹을 때 쓰잖아가 아닌,


가방도, 휴지도, 책상도 이 손으로 만들 수 있다는 거죠!


저는 이 페이지가 아주 마음에 와닿았답니다.




우리 아이도 손을 단순히 밥 먹는 손, 글 쓰는 손이 아닌


글은 손으로도 쓰지만, 더 잘 쓰기 위해서 도구를 들어서 손으로 사용하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모든 게 손이 없어서는 안되는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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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지구 수비대 4 : 수질 오염 - 국내최초 몸개그 액션 환경학습만화 라바 지구 수비대 4
김정욱 지음, 김정한.장호찬 그림, 이두진 감수 / 다산어린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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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지구 수비대 4





#다산어린이 에서 나온 #라바지구수비대 4번째 이야기로 이번 편은 #수질오염 입니다.


수질 오염, 물 부족 등 물에 관한 여러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도 물 부족 국가라곤 하지만,


딱히 다들 물을 아끼지는 않는 거 같아요.


물론 아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도 물 부족국가인 건 알지만,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생수는 항상 있고


식당에 가도 있고


집에서도 틀면 나오는 게 물이다 보니 아직 인식이 덜한 거 같은데


이번에 라바 지구수비대 수질 오염 편을 읽고는 생각을 확 다르게 한 계기가 된 거 같아요.




 



 


라바들이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상어에게 잡아먹혔고 그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서 물아 먹고 싶어지지만


상어 입안에 있는 해수를 먹으면 더 탈수 증상이 생긴다는 말에 먹지도 못하는 상황인데요.


그렇게 해수와 담수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지구를 보면 약 70프로가 물이지만,


식수로 가능한 물은 약 3퍼센트라고 합니다.


70퍼센트나 되지만, 먹을 수 있는 건 3프로!!


숫자로 보니 확 더 와닿습니다.


주변에 보면 물은 항상 있지만, 물은 없는 상태에서 새롭게 생겨나는 게 아닌, 바로 순환을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물은 한정된 자원이라는 점!!


한정된 물로 살아가야 하며 언제든, 항상 있는 게 아니라는 거죠!


이 글을 읽는 순간 당장 있다고 안일해선 안되겠다고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로 물 오염


설거지를 하거나 요리를 하고 난 후 사용된 기름을 그대로 버린다면, 그 기름 때문에 정화되는 물은 어마어마하답니다.


식용유 한 숟가락에는 약 1,500리터의 물이 필요로 하다고 합니다.


마실 수 있는 물은 3퍼센트인데, 세계 인구의 30퍼센트는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없는 상황에


물이 오염까지 되어버린다면, 결과적으로 피해를 보는 건 우리들일 겁니다.


귀찮다고, 괜찮겠지 이런 생각을 하면 절대 안 되는 거 같아요.




이렇게 학습만화로 이루어지지만,


한 이야기 가마다 글과 사진으로 한 번 더 수질 오염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내용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쉽고 기본 내용으로 이루어져서 아이들이 아주 쉽게 읽을 수 있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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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뽑기 스티커 - 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뽑기 스티커
퍼니샐러드 그림, 주아북스 기획 / 주아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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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붙였다 떼었다 편의점 스티커



#주아북스 에서 나온 #말랑말랑붙였다떼었다편의점스티커 입니다.


#편의점 싫어하는 아이들 있나요?


하교, 하원후 아이들이 문구점, 혹은 편의점에 자주 들리는데요.


하지만, 아이들이 원한다고 해서 모든걸 사주지는 않아요.


특히 냉동식품들도 팔지만, 저는 거의 사주지 않고 과자나 사탕, 아이스크림 정도인데요.


이번에 이걸 보더니 그동안을 한을 푸는 건지 그동안 못 샀던 음식, 군것질거리를 엄청나게 둘이서 사더라고요. ᄒᄒᄒ




 


 



진짜 먹고 싶게끔 만들어 놓은 편의점 스티커들


이름처럼 말랑말랑해서 뜯어내기도 쉽고 접착력도 좋아서 붙였다가 떼었다가 반복할 수 있고


복원력도 좋답니다.


아직 6살 둘째는 가끔 스티커를 떼지 못하는 것도 있는데


이건 나름 두툼하다 보니 쉽게 떼고 붙였다가 하더라고요.


첫날 보자마자


삼각 김밥도 있다, 푸쉬팝고 있다 구슬 아이스크림 사탕도 있다면서 환호성을 질렸답니다.


생각보다 리얼하고 여러 가지 종류가 많아서 보고 있는데 정말 편의점에 온 것 같은 착각도 들었답니다.


위 사진을 보면 스티커가 정말 푹신하고 두께감이 보이죠?


구성품은 스티커를 떼었다가 붙일 수 있는 종이판(종이게 편의점 그림, 가판대 등이 있답니다.)


그리고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고


뒷면에 보면 스티커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까지 되어있답니다.




 



 


주말에 둘이서 아주 열심히 꾸미더라고요


그런데 스티커들이 가판대에 비해 살짝 크다 보니 자리가 모자라다 이렇게 붙이면 안된다는 등


첫째의 지도하에 둘째는 열심히 꾸미는 중!!!


편의점 그림도 살짝 진짜 편의점이랑 비슷하게 꾸며놓았다 보니 아이들이 꾸미는 재미까지 느끼더라고요!


무엇을 제일 먹고 싶냐는 말에 둘째는 아이스크림


첫째는 삼각김밥을 외치더라고요.


제가 삼각김밥도 잘 사주지 않거든요.ㅎㅎㅎ


아무튼 종류도 많고


꾸미면서 창의력도 키우고 인지력도 키우고


소근육 운동까지 할 수 있는 만능 스티커~


그럼 열심히 꾸며 놓은 편의점을 구경할까요?




 



나름 비슷한 종류들끼리 모아두고 편의점이랑 비슷하고


냉장식품 냉동식품 실온 식품 등 꾸며놓고


저도 보면서 놀라운 점이


편의점 카운터 밑에 칸에 사탕이나 소시지들이 있는데


그런 구성 칸노 있어서 조금 놀랐답니다.


리얼한 스티커~


구성파에 손님들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자리까지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곤 첫째 둘재 번갈아가면서 손님하고 사장님 하는데


첫째는 어찌나 욕심이 많던지


위 사진의 두 배를 사고는 계산을 하려고 하더라고요!!


그동안 한이 되었나봅니다.ㅠㅠㅠ



그렇게 둘이서 한참을 놀고는 또 구성이 다르게 하고 싶은지 여기저기 옮기면서 다시 새로운 편의점으로 탄생시키면서 열심히 놀았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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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마을의 제빵사 국민서관 그림동화 267
폴라 화이트 지음, 정화진 옮김 / 국민서관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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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마을의 제빵사



#국민서관 에서 나온 #바닷가마을의제빵사 입니다.


보통 바다 쪽 해안 쪽에 사는 지역에 보면 회, 물고기로 유명한 식당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만큼 유명하고 쉽게 구할 수 있고 신선하다 보니 그렇습니다.


그에 따라 어부들이 오래전부터 존재하고 지금도 배를 타고 나가서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데요.


그에 반해


어업 말고 다른 것을 하는 거는 거의 많이 없다고 할 수 있지만,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간혹 어디를 놀려갔고 그 지역에 무엇이 유명세 전부다 무엇을 파는 데 꼭 그렇지 않은 가게를 보면


아니 여긴 이게 유명한데 저 집은 왜 저래? 이런 생각을 하긴 했는데요


이번에 이 책을 읽고는 저도 생각이 달라졌답니다.




 


 


해안가에 위치한 마을


그에 따라 어업에 종사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마을에 어업뿐만 아니라, 카페도 빵 가게도 정육점도 있습니다.


바닷가에는 모두가 열심히 어업 관련으로 일을 합니다.


돛 기술자도 있고 배 기술자도 있고, 그물 기술자도 있고요


이들이 있어야 어업을 하는 분들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난간요.


이를 보고 자란 아이들은 자신도 크고 나면 어부가 되겠다고 합니다.


대부분이 어업을 하닌가요,.


그런데 자신의 아빠는 어부가 아니라는 점에 실망하고 의문을 가지는데요,.


어업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아빠는 게으름을 피우는 게 아닙니다.


새벽에 일나가는 어부들에게 맛있고 따뜻한 빵을 제공하기 위해 새벽부터 일어나고


어업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도 배 위에서도 맛있는 빵과 배고픔을 잊게 하는 빵을 만들기 위해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거죠.


해안가라고 모두가 어업을 한다면


커피를 마실 여유도, 빵을 먹을 장소도 고기를 먹을 장소도 없다면 얼마나 불편할까요?


그래서 어업 이외에도 존재하는 거랍니다.




저도 어릴 때 시골에서 자랐는데


왜 우리 집은 농사를 지을까?


농사를 짓다 보니 어릴 때 한 번씩 놀지 못하고 논일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아마도 우리 부모님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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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꼭지 초등 한국사 2 하루 한 꼭지 초등 한국사 2
박경.이홍석 지음, 뭉선생.윤효식 그림, 안정준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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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꼭지 초등 한국사 2





#주니어김영사 에서 나온 #하루한꼭지초등한국사 2편으로


조선시대에서 현대까지 정리되어 있습니다.


사실, 조선시대 나오고 하면 외울 단어도 많고 말도 어려워지고 단어만으로 뜻을 헤아리기 어려운 것들도 나와서 역사 포기자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하지만, 주니어김영사를 읽고 나면 흐름이 잡히니 어려운 단어도 조금은 더 이해하기가 쉽게 된답니다.


1편에서와 마찬가지로 2편에서도 간식단이 나옵니다.


재미를 돋는 역할이죠 1


간식단은 세상의 모든 간식을 먹고 싶어 하는 밉지 않은 악당들로 간식을 위해 역사탐험을 대신하는 캐릭터들이랍니다.


이번 편에는 이성계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정 대왕, 신사임당, 이순신, 정조, 안중근, 유관순 들 역사인물들이 아주 많이 나온답니다.


또한 일제강점기가 나오다 보니 화가 나기도 하지만, 우리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하기에 화를 워워 가라앉히고 공부를 해야 한답니다.


흔히 어디 조선시대냐, 아직도 그러냐 이런 말을 자주 쓰는데요.


그만큼 조선시대는 유교사상이 발달하고 그에 따라 나라의 기초를 세웠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때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만들면서 서민들까지도 살기가 조금은 편해지기도 했고요.


하지만 역시나 왕권이 강화되는 시기도 있었지만 여러 이유로 백성들이 힘들게 살기도 했던 시기랍니다.






조선은 크게 우리가 알고 있는 단군왕검이 세운 조선, 그리고 이성계가 건국한 조선도 있습니다.


헷갈리기 때문에 단군왕검이 세운 조선을 고조선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먼저 이성계의 조선이 나온답니다.


왕의 뜻이라도 백성들을 더 힘들게 할 수 없었던 이성계는 위화도 회군을 했고, 고려 조정의 잘못된 일과 간신들을 몰아내고 나라를 바로 세웠답니다.


조선을 새운 태조 이성계


백성들을 생각하였기에, 백성들에게도 신망이 두터웠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1편에서와 마찬가지로 한 장을 읽고 나면 쏙쏙 퀴즈라고 해서 중요 포인트를 잡아주는 퀴즈가 있습니다.


이성계 하면 조선, 요동정벌 반대, 위화도 회군을 기억해야겠죠!!!




 


1편과 마찬가지로 역사탐험 보고서로 한 번 더 정리를 해주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보면서 자신의 능력을 체크하고 성취감도 얻을 수 있답니다.


단, 열심히 읽어보고 이해를 해야 잘 할 수 있겠죠?


사실, 1편보다는 내용이 조금 더 어렵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흐름을 잘 파악하고 알다 보면 흐름을 이해하게 되니 내용이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답니다.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제강점기를 공부하고 알다 보면 일본이 미워집니다.


화도 나기도 합니다.


저도 평소에는 그렇지 않다가도 일제강점기 나라를 위해 목숨 받침 인물들에 대해서 듣고, 읽게 되면 앗 하면서 진짜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이것도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대응할 수 있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아이들에게 있어서 역사는 몰랐던 사실을 알게 해주고


우리나라를 조금 더 사랑하게 되는 그런 시간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재미나게 공부해서 역사를 조금 더 좋아하는 어린이들로 자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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