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상점 웅진 우리그림책 102
토마쓰리 지음 / 웅진주니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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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상점



#웅진주니어 에서 나온 #날씨상점


날씨에 따라 변하는 상황이라든지


날씨의 특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아직 아이들은 비가 내린다던 자, 해가 쨍쨍, 혹은 눈이 내린다 정도만 알고 있는데요


조금 더 들어가서 이러한 상황엔 어떠한 날씨가 어울리는지 알 수 있답니다.




 


코끼리가 울면서 날씨 상점에 들어와요


즉 이유는 너무 몸집이 커서 술래잡기를 하면 항상 들킨다는 점!


그러자 안개 빵을 줍니다.


그걸 먹으니 주변에 안개가 생겨서 덩치 큰 코끼리의 모습도 감춰주는 거죠


안개가 끼면 앞이 보이지 않아서 운전할 때도 주의해야 하는데요


이처럼 안개를 모습을 잘 보이지 않게 한다는 점을 알려주는 거죠,


이외에도 식물이 시들었을 땐, 뭐가,


그리고 더울 때는 어떻게 하는 등 다양한 날씨를 보여준답니다.




그림체가 귀엽고 


상황을 먼저 보여주고 이럴 땐 어떤 날씨가 필요하겠어?라고 물어가면서 읽으니 금방 읽히고 재미난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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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키우고 싶어요
왕웨이시안 지음, 마오위 그림, 남은숙 옮김 / 민트래빗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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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키우고 싶어요



#민트래빗 에서 나온 #호랑이를키우고싶어요 입니다.


가끔 인터넷상에 보면 호랑이 혹은 사자라든지, 그런 동물들과 사람들이 가까이하거나 애완처럼 키우는 영상들이 있는데 그걸 보면서 진짜인가? 저게 되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호랑이 멋지죠!


근데 무섭죠!!


사나운 동물이고 위험하죠.


그런데 이 호랑이랑 같이 지내게 된다면???



 


덩치가 큰 호랑이에겐 가정집은 좁은 공간이고


물건들이 부서질 수도 있고


육식만 하니, 고기가 엄청나게 들 거예요!


하지만 키우는 우리만 힘든 게 아니라,


숲속이 아닌, 집에서 산다면 호랑이도 불편하고 좋지 않을 거예요.


곧 각각의 좋아하는 곳, 맞는 곳이 있는데 그걸 욕심으로 빼앗는다면 마음의 병을 얻을 수도 있게죠.




이 책을 보면서 


다들 각자가 살아가는 방식이 있고


방식에 따라 장소도 달라지는데 욕심으로 그걸 빼앗으면 안 된다는 걸 알려주는 거 같아요.


또한 어린아이들이 무작정 귀엽다, 멋지다. 예쁘다는 이유로 동물들을 키우고 싶어 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안 된다는 것도 알 수 있는 책인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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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의 동물 병원 3 - 강아지 구출 대작전! 마리의 동물 병원 3
타티야나 게슬러 지음, 아메 가라스바 그림, 김현희 옮김 / 가람어린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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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의 동물 병원 3



#가람어린이 에서 나온 #마리의동물병원 3번째 이야기입니다.


강아지 구출 대작전입니다.


그런데 표지에는 말이~~~말도 나온다는 뜻이겠죠?


동물을 사랑하는 친구들이라면 읽어보면 너무 좋은 이야기


혹은 동물을 사랑하지 않더라도 읽어보면 동물을 이렇게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답니다.




 



이번 이야기는 불이 난 보호소에서 동물들을 다 구출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얼마 전 구조한 강아지들이 격리실에 따로 있었어요.


그게 생각이 난 마리는 강아지를 구해달라고 했지만,


어린아이가 하는 말 또는 곧 있으면 건물이 무너질 거라고 다가가지 못하게 하였는데요.


마리는 강아지들이 걱정돼서 아빠를 찾아보지만 어찌 된 일인지 아빠까지도 보이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마리는 그 불속에 뛰어들어갑니다.


그런데 구급 대원들도 쉽지 않은 불속의 구조 


어린아이에겐 당연히 무리죠


정신을 잃어가는 데, 다행히 구조원이 나타났고


그 순간 초코칩을 이상행동


바로 마리의 아빠가 보이지 않았던 이유!


마리의 아빠는 격리실의 강아지를 구하려 갔다가 그곳에서 그만 정신을 잃어버린 거죠!


저는 사실 이 장면을 보고 좀 놀랐는데요


저는 동물을 키우고 있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자신의 목숨보다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도 아닌,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서 불길 속에 들어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고 좀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건 제가 아마도 동물을 키우는 입장도 아니어서 그렇구나 생각도 들었지만,


이걸 보니 나중에 우리 아이도 혹시 이런 일이 생겼을 때 이렇게까지 한다면 너무 속상한...


이런 생각까지 해보았네요.




아무튼 강아지 구출 사건 이외에도 다른 작은 에피소드가 있는데 그건 책 속에서 확인하시길 바라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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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곰 가족의 여름휴가
엠마 칼라일 지음, 정화진 옮김 / 창비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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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곰 가족의 여름휴가



#미디어창비 에서 나온 #아기곰가족의여름휴가 입니다.


이제 곧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는데요.


더우니 시원한 바다, 계곡이 인기가 참 많지만...


저희 가족은 사람 많은 곳을 피해서 가거나 혹은 늦게, 혹은 일찍 여름휴가를 즐기는 거 같아요.


책 속의 곰 가족도 여름휴가를 갔는데요


어디로 갔을까요?




 


바로 바다로 향했습니다.


바다에 가만히 앉아있으려고 왔나요?


모래놀이도 하고, 공놀이도 하고, 배도 타고요!!


모든 게 신나지만, 아기곰은 연을 날리고 싶었어요.


하지만 엄마 아빠는 바람이 많이 부니 조금 있다가 날리라고 하지만, 너무 하고 싶은 나머지 혼자서 하다가


점점 멀어져 갔어요.


어느새 연은 날았지만, 엄마 아빠는 보이지 않는 거죠.


그렇게 엄마 아빠를 찾아다녔지만, 보이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책 속에선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 거 같은데요


위에 소개를 하지 않았지만,


여행을 가기 전 설레는 모습도 담겨있고


또한 북적북적하고 사람들이 많은 곳, 처음 가 본 곳에서는 혼자서 행동하면 안 되겠죠?


아기곰도 연을 날리고 싶은 마음에 혼자 하다가 결국 부모님이 있는 자리에서 멀어지게 된 거죠.


이처럼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 아기곰 가족의 휴가~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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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말해요 : 친절해요 기분을 말해요
헬렌 모티머 지음, 크리스티나 트라파네세 그림, 박소연 옮김 / 달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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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친절해요



#달리 에서 나온 #친절해요 입니다.


자신의 기분을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배우는 책으로


친절이라는 뜻을 배워보는데요


책을 읽기 전 혹시 친절하다가 뭔지 아니?라고 하니


상냥한 모습이랑 비슷한 뜻으로 알고 있더라고요.


뭐 완전히 틀린 표현은 아니지만,


친절하다는 표현을 써본 적이 없기에 좋은 기회이다 싶어서 읽어보았어요.




 


친절하다는 상황을 여러 장면을 보여주는데요.


반갑게 맞이한다든지, 함께 하자고 권하든지, 친절하게 차례를 기다린다든지,


상대방의 마음을 잘 이해한다든지,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든지,


여러 가지 상황들이 나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제가 언제 친절한 거 같아?라고 하니


친구가 이렇게 이렇게 할 때 친절한 거 같아~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전에는 착하다는 표현을 쓰면서 그 상황을 이야기했는데, 이제부터는 친절하다는 말을 쓰면서 표현하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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