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개념 잡는 유아 수학 3 : 20까지의 수와 규칙 - 예비 초등의 공부 자신감 그림으로 개념 잡는 유아 수학 3
키 유아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키출판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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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개념잡는 유아 수학 3



#카출판사 에서 나온 #그림으로개념잡는유아수학 3번째로 #20까지의수와규칙 입니다.


초등학교 가기 올해가 마지막 해입니다.


그래서 한글도 마스터하고 수도 100까지 충분히 읽고 쓰고 그리고 백자리 덧셈 뺄셈까지는 아니더라도 


10이 넘어가는 계산은 하고 보내기로 나름대로의 목표를 정했답니다.


다행히 한글은 쓰기를 올해 좀 더 집중하면 될 것 같고


수학은... 분명 잘할 땐 하고 못할 땐 응? 이걸 틀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좀 순서대로, 체계적으로 아마 배워주지 못해서 그런 것 같아서 1에서 20까지 숫자를 읽고 쓰지만, 그래도 그 뒤에 하는 더하기 빼기를 위해 제대로 다시 하자는 마음에 준비한 책이랍니다.


수는 정말 무한이기 때문에 규칙만 알면 그 뒤로는 읽어주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아도


계산하는 법을 알려주지 않아도 알아서 하게 되는데요.


그걸 알려주기 위해 그제부터 시작했답니다.



먼저 개념을 이해하고 개념을 문제를 풀면서 익히고 그리고 실제로 문제 해결까지 하는 단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수학은 정말 매일매일 꾸준히가 정말 중요한데요.


그래서 저희 집도 6살 때부터는 주말 빼고는 평일에는 무슨 일이 있지 않는 이상 수학, 국어를 꼭 하고 있답니다.


이번 책에서는 10까지의 수를 알아보고 순서, 비교. 그리고 짝수와 홀수의 개념도 배운다고 합니다.


그리고 20까지 수도 알아보고 마지막으론 규칙으로 색깔, 수, 모양 등 을 통해 알아본다고 합니다.



 


 


사실 제가 6세 때 숫자 익힌다고 정말 화가 많니 낫었거든요


그냥 주르륵 읽지만, 중간에 콕 비워두면 응? 하는..


그래서 위 문제처럼 제가 수기로 적어서 엄청 연습을 시켰더니 다행히 저기 빈칸은 적지만,


저기서 더 꾸준히 했어야 하는데, 이제 이 정도면 되겠지 하면서 안 하다 보니 더하기 빼기에서 막히더라고요.


다시 손가락을 쓰고...


개념 이해를 제대로 해주지 않아서 그런 거 같아서 다시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시작~




처음에는 앞서 말했듯이 10까지 수이고 뒤에 가면 20까지의 수인데요.


이들의 개념을 제대로 알아둬야 나중에 안 헷갈리고 잘하는 거 같]아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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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수상한 결근 마주별 중학년 동화 14
이선정 지음, 김다정 그림 / 마주별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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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수상한 결근



#마주별 에서 나온 #선생님의수상한결근 입니다.


학교 다닐 때 보면 선생님이 거의 결근했던 적이 없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한번 하면 엇 왜 결근하셨지?


무슨 이유지? 치면서 엄청 궁금해했던 기억은 납니다.


어린아이들은 무슨 일만 생겨도 앗 나 때문인가? 이런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심지어 어른인 저도 간이 작아서 작은 일에도 걱정이 많은 편이긴 한데요.


암튼 어느 날 선생님이 결근했다는 소리에 반 아이들 중 심장이 쿵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리곤 걱정을 하다가 병문안을 가보기로 하는데요.


같이 갈 사람이란 말에 세명이 더 들어, 총 반장 포함 4명이 가게 됩니다.


그런데 각자, 저 애들이 왜 가지라고 생각하는데요


다들 각자의 이유가 있기 때문이죠.


바로 선생님이 결근한 자신들과 싸우거나 섭섭하거나 뭔가 꿍한 그런 다들의 이유가 있기 때문이죠.


어떤 친구는 거짓말이 들통났지만, 아니라고 우기고


어떤 친구는 잘해보려고 한 일에 혼이 나는 등


또 어떤 친구는 작은 말에도 상처를 받는 등 


각자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렇게 모인 친구들은 선생님댁에 가보는 데요./


과연 선생님은 무엇 때문에 결근이었을 가요?



이 책에서 하고자 하는 말은 오해가 쌓이게 두지 말고 바로바로 해결을 하려고 노력하자,


대화를 하자, 속이지 말자입니다.


쳇 하는 것에서 조금 더 나아가면 또 저래? 가 되고 쌓이고 쌓이다 보면 혼자 오해하기도 하기 때문인데요.


선생님과 조금 더 이 이야기를 했으면 선생님의 결근이 자신의 잘못과는 상관없다고 생각했을 텐데


그게 부족해서였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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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공장에 가지 마
손동우 글.그림 / 책과콩나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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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공장에 가지 마



#책과콩나무 #사탕공장에가지마



사탕 싫어하는 아이들 없죠?


저희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지인은 자기네들 아이들이 막내 사탕 빨고 있는 것만 봐도 화가 난다고..


그만 큰 사탕이 몸에 좋은 간식은 아니죠?ㅎㅎㅎ


설탕이 듬뿍, 알록달록 색소까지


죽을 때까지 굳이 안 먹어도 되는 간식 중에 한 가지인 것 같아요.


사탕 많이 먹으면 이가 썩어~라는 걸 알려주길 위해 책으로도 많이들 나오는데요.


보통이 아이들이 등장하거나 세균이 등장하는 데 이번엔 꿀벌들이 등장합니다.





꿀벌들은 꽃에 꿀을 따는데요.


꿀벌들 중에 붕붕 잇는 아주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이유는 춤을 추면서 꽃이 있는 곳을 알려주니 꿀벌 친구들은 붕붕이가 춤을 추면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사탕공장을 발견하고 그것을 맛본 꿀벌 친구들은 꽃을 찾지 않고 더욱더 달콤한 사탕에 푹 빠졌는데요.


붕붕이가 춤을 춰도 소용이 없어요.


거기서 더 나아가 사탕만 먹더니 사탕처럼 알록달록하게 변하며 뚱뚱해지기까지 하며., 다른 것은 찾지도 않는데요..


이를 본 붕붕이는 어떻게 했을까요?



사탕을 많이 먹으면 꿀벌처럼 본래의 꿀도 찾지 않고 인위적이게 달달한 것만 찾고 몸이 망가지는 걸 보여주는 데요.


우리도 간식 많이 먹으면 밥맛이 없어지는 거처럼 그런 걸 보여주는 게 아닌가 싶어요.


달달한 인위적인 간식을 끊자 다시 되돌아오는 모습까지~



하나씩은 모르겠지만, 계속은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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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마음 다스리기 - 화르르 마음의 불을 꺼요 타임주니어 감정 그림책 4
가비 가르시아 지음, 마르타 피네다 그림, 김동은 옮김 / 타임주니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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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마음 다스리기



#화난마음다스리기 #타임주니어 #유아도서


아이들 화 많이 내죠?


화라긴 보단 짜증을 많이 내는 거 같아요.


자기 맘대로 안될 때. 특히 많이 내는 거 같은데요


최근에는 게임을 언니 따라 하다가 언니만큼 안되자 울고불고 짜증을 내고 너무 난리를 쳐서 게임 금지를 시켰더니


이걸 읽더니 자신의 얼마 전 일을 떠올리더라고요.


나 전에 게임하다가 화 많니 내지 않았냐고


그래서 제가 맞아, 기억하지, 화난 마음을 어떻게 하면 풀릴 수 있는지 읽어보자면서 준비했답니다.





화가 난 마음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고 여러 가지 감정이 있어요


짜증, 슬픔, 무서운, 당황한, 깜짝 놀란, 바보스러운 등 다양한 감정이 있고


이때 딱 이 감정이라고 생각을 못 하고 복합적인 마음에서 그런 표현이 나옵니다.


그럴 땐, 어떠한 감정인지 한번 적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해요,


그리고 표현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화를 무조건적으로 내는 게 아니라, 이러한 이유가 있었다고요,.


또한 숨을 깊게 내쉰다든지,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저도 읽으면서 화난 감정 이거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이 감정에는 여러 가지 감정이 있다는 것에 오 그럴 수도 있구나 하면서 읽어 내려갔답니다.


이제 화가 난다면 화난 마음 잘 표현하고 자신이 잘 삭일 수 있도록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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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을까? 북멘토 그림책 19
김기정 지음, 기뮈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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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을까?



#북멘토 에서 나온 #누가그랬을까 입니다.


#유아도서



주말에 일어나서 아침밥 먹고 집을 치우고 하는데요.


그런데 문제는 집을 치우고 돌아서면 아이 방이 더러워지고


그리고 조금 있다가 거실이 더러워지고


또 조금 있다가 다른 곳이 더러워지는데요.


두 아이들이 이곳저곳에서 놀면서 놀기만 놀고 치우지를 않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빨리 여기 치우고 놀아하면


언네가 했어~


아니야 니가 했잖아


같이 했잖아


이만큼 치웠으니 네가 치워 등


둘의 대화가 이어집니다...


분명 같이 놀았을 텐데..


누가 더 많이 치우고 가 중요한지, 누가 먼저 한 게 중요한지..


암튼 이 도서도 이러한 내용이 이어집니다,.





엄마 아빠가 외출하니 동생이랑 잘 있어라 하자마자 둘은 싸우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싸우면서 서로가 좋아하는 인형을 집어던지고 그 일을 들켜서 혼이 나는데요.


그렇게 이야기는 끝이 나나 했더니


거실이 엉망이 되어있고 무언가 소리가 들립니다.


네가 했잖아~쟤가 그랬어~


나는 안 했어~그리고 인형들은 어디가 다쳤는지 수리까지 받는데요.


이러한 모습 어디서 많이 본거 같지 않나요?


바로 자신들 모습이죠.


이 모습을 제3자의 입장에서 보니 달리 느껴지겠죠?



누가 그랬는지 보다는.


서로가 재밌게 놀았으면 서로가 힘을 합쳐 치우면 되는 겁니다.


꼭 잘 놀다가도 뒤에 뒤틀려서 안치려고 싸우기도 하는데요.


이제 그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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